삼성바이오에피스가 항암제 신약 후보물질 ‘SBE303’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 트랙(Fast Track) 의약품으로 지정됐다고 21일 밝혔다.
SBE303은 종양세포에서 과발현되는 단백질 넥틴-4(Nectin-4)를 표적으로 하는 항체약물접합체(ADC)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 중인 첫 번째 신약 파이프라인이다. 이번 패스트 트랙 지
삼성바이오에피스(Samsung Bioepis)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방광암 치료제로 개발하는 넥틴-4(nectin-4)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 ‘SBE303’이 패스트트랙(fast track) 의약품으로 지정됐다고 21일 밝혔다.
SBE303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첫 번째 신약 파이프라인으로, 이번 패스트트랙 지정은
셀트리온(Celltrion)은 조직인자(tissue factor, TF) 타깃 항체-약물접합체(ADC) ‘CT-P73’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fast track) 대상으로 지정됐다고 13일 밝혔다.
CT-P73의 이번 패스트트랙 지정은 백금계 항암화학요법(platinum-based chemotherapy, PBC) 치료 이력이 있는
셀트리온은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 ‘CT-P73’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대상으로 지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셀트리온이 현재 임상 1상 진행 중인 ADC 신약 후보물질 3종(CT-P70, CT-P71, CT-P73)이 모두 패스트트랙에 지정됐다.
셀트리온은 향후 임상 데이터와 시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자체 개
오픈이노베이션 ‘결실’…임상·사업화로 연결국내 기업뿐 아니라 병원과 해외서도 협력2027년부터 매년 1건 이상의 임상 진입 목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공동연구를 실제 신약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며 성과를 구체화했다. 이외에도 유망 기술 발굴부터 공동연구, 기술도입, 투자까지 협력 방식을 넓히는 동시에 해외 연구개발(R&D) 거점과 병원
첫 번째 후보물질에 대한 본계약 체결23년 공동연구 이후 2년만…최소 418억↑임상 결과 따라 남은 계약 여부 달라질 듯
인투셀이 삼성바이오에피스와 항체약물접합체(ADC) 공동개발 프로젝트의 첫 번째 후보물질에 대한 본계약을 체결하면서 플랫폼의 사업화 가능성을 높였다. 특히 최대 5개 후보물질을 대상으로 시작된 공동연구 가운데 첫 계약이 성사되면서 남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인투셀이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공동개발 사업의 첫 번째 후보물질에 대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2023년 12월 최대 5종의 ADC 신약 후보물질 발굴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계약은 현재 글로벌 임상 1상을 진행 중인 넥틴-4(Nectin-4) 단백질 표적 고형암 치료제 후보물질 ‘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최근 중국 베이징시 창핑구에 삼성생물과기 중국 유한공사(이하 삼성바이오에피스 중국 R&D 센터)를 설립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바이오 투자 지주회사로 출범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을 통해 신약과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고 있다. 현재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항체약물접합체(ADC) 등 차세대 치료제 개발을
셀트리온(Celltrion)은 항체-약물접합체(ADC) 기반 항암 신약 후보물질 3종이 모두 환자투약 단계로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환자투약이 진행중인 ADC 신약 후보물질은 ‘CT‑P70’, ‘CT‑P71’, ‘CT‑P73’ 등 3종으로 해당 물질들은 모두 지난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1상 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았다. 이후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이달 22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 연례 학술대회에서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SBE303’의 연구 데이터를 처음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SBE303은 종양세포에서 과발현되는 넥틴-4 단백질을 표적으로 한 차세대 ADC 항암제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에 따른 국내외
셀트리온(Celltrion)은 항암신약 후보물질인 넥틴-4(nectin-4) 항체-약물접합체(ADC) ‘CT-P71’이 이전에 치료받은 국소진행성 또는 전이성 요로상피암 환자를 대상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fast track) 지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FDA의 패스트트랙은 기존 치료만으로 효과가 충분하지 않은 중증질환을 대상으
셀트리온은 항체약물접합체(ADC) 기반 항암 신약 후보물질 ‘CT-P71’이 기존 치료를 받은 국소진행성 또는 전이성 요로상피암 환자 치료를 대상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지난해 12월 전이성 비편평 비소세포폐암(NSCLC) 적응증을 대상으로 ‘CT-P70’이 패스트트랙에 지정된 지 4개월 만에
삼성에피스홀딩스가 바이오시밀러를 통해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신약 개발까지 영역 확장을 본격화한다.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는 기존 11종에서 2030년까지 20종으로 늘리고, 매년 1개 이상의 신약 후보물질을 임상시험에 진입시킨단 목표다.
김경아 삼성에피스홀딩스 대표이사 사장은 1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현장
삼성에피스홀딩스(Samsung Epis Holdings)가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컨퍼런스(JPM 2026) 기간 중 현장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주요 사업전략 및 연구개발 로드맵을 공개했다.
지주회사 삼성에피스홀딩스와 자회사(삼성바이오에피스, 에피스넥스랩) 경영을 총괄하고 있는 김경아 사장은 "회사의 핵심 기반
셀트리온(Celltrion)은 이달 3일~6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월드ADC 2025(World ADC 2025)’에 참가해 cMET 항체-약물접합체(ADC) ‘CT-P70’과 Nectin-4 ADC ‘CT-P71’의 전임상 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CT-070과 CT-P71은 셀트리온이 국내 피노바이오(PinotBi
셀트리온은 이달 3일부터 6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World ADC 2025(월드 ADC)’에 참가해 항체약물접합체(이하 ADC) 신약 파이프라인의 항암 효능에 대한 확장된 비임상 연구 결과를 포스터로 처음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이번 행사에서 자체 개발 중인 CT-P70과 CT-P71의 연구 성과를 공개했다. 공개
셀트리온은 이달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World ADC 2024(이하 월드 ADC)’에 참가해 개발 중인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파이프라인의 개발 성과를 처음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5일(현지시간) 현재 개발 중인 2종의 ADC 신약 파이프라인 ‘CT-P70’과 ‘CT-P71’의 비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국내 의료진이 코로나19를 포함한 다른 감염병 위험 없이 혈액을 이용 안전하게 천식을 진단할 수 있는 진단 키트 개발에 성공했다.
순천향대부천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장안수 교수 연구팀은 최근 환자 혈액에서 분리한 천식 바이오마커 ‘넥틴-4(Nectin-4)’를 이용 천식 및 증상 악화를 진단하는 키트를 개발해 국제 특허(PCT)를 출원했다고 2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