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은 1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롯데건설, 도화엔지니어링, 한국남방개발과 함께 인도네시아 뜨리빠-1(Tripa-1) 수력사업 공동개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뜨리빠-1 수력사업은 설비용량 48메가와트(㎿) 규모의 수력발전소 건설·운영사업으로, 향후 인도네시아 전력공사(PT. PLN)와 장기 전력판매계약(
현대건설기계는 수해를 입은 인도 남부지역에 구호용 건설장비를 긴급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건설기계는 인도 남부 케랄라 주(州)와 협의해 현지에 중형 굴삭기 10대를 급파하고 구호 성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굴삭기는 홍수로 붕괴된 건물을 철거하고 도로망을 복구하는 작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현대건설기계 관계자는 “하루 빨리
한국수자원공사가 한국국제협력단과 네팔, 인도 등 남아시아지역협력연합 8개국의 에너지 부처 공무원 16명을 대상으로 다음 달 15일까지 수자원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신재생에너지 관리 연수’를 진행한다.
남아시아지역협력연합은 네팔, 몰디브, 방글라데시, 부탄, 스리랑카, 아프가니스탄, 인도, 파키스탄 등 8개국이 참여한 지역협력체로, 회원국의 인구를 모두
△오전 8시 - 골프 남녀 개인·단체 2라운드
△오전 10시 - 승마 마장마술 개인·단체 예선
△오전 11시 - 볼링 여자 6인조 1st Block
△오전 11시 - 사이클 여자 20km 개인기록경기 결선 메달
△오전 11시 - 수영 여자 자유형 50m 예선
△오전 11시 - 클라이밍 여자 콤바인 볼더링 예선
△오전 11시 - 클라이밍 남
일본을 격파한 베트남 축구대표팀을 향한 언론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베트남은 19일 오후 6시(한국시간) 위바와 묵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조별리그 D조 최종전에서 일본을 꺾고 승점을 챙겼다. 베트남은 전반 3분 만에 꽝하이의 발에서 득점에 성공했고 일본을 1-0으로 제압했다.
베트남은 파키스탄과
'박항서 매직'이 일본에게도 통했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브카시 치카랑의 위바와 묵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D조 일본과의 최종전을 1-0으로 이겼다.
파키스탄, 네팔을 제압해 3회 연속 16강 진출을 조기 확정한 베
베트남에 '박항서 매직'이 또 한 번 통했다. 베트남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조별리그에서 파키스탄에 이어 네팔을 꺾고 2연승을 내달리며 아시안게임 3회(2010년·2014년·2018년) 연속 16강에 진출했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브카시 치카랑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최초 가족이 한국을 찾았다.
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2’에서는 수잔 샤키야의 네팔 가족이 한국을 찾았다.
이날 수잔은 “네팔은 대가족 문화라 가족들이 모이면 30명이 넘는다. 그중 가장 친한 사촌 형의 가족을 한국으로 초대했다”라고 방송 최초 가족을 초대한 사실을 알렸다.
서울 영등포역 인근 쪽방촌 골목에 위치한 요셉의원에서 의료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신완식(68·사진) 원장이 올해의 성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JW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제6회 성천상 수상자로 신완식 사회복지법인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부설 요셉의원 원장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신 원장은 ‘세상과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살아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제일기획과 네파가 업사이클링(up-cycling)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일회용 우산 비닐 커버 사용 줄이기에 나선다. 업사이클링은 재활용품에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 그 가치를 높인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말한다.
제일기획은 네파와 함께 지난 26일 종로 영풍문고에서 업사이클링 우산 커버를 활용한 ‘레인 트리(Rain
넥슨은 2005년 경남 통영시 풍화분교에 ‘넥슨 작은책방 1호점’을 개설한 것을 시작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넥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자리매김한 ‘작은책방’은 국내를 넘어 해외 저개발국가로 뻗어 나가며 총 118호점까지 문을 열었다. 해외에서는 아프리카 부룬디 지역의 1호점을 시작으로 네팔과 캄보디
조선대학교는 법과대학 경찰행정학과 4학년 라이 삼자나(28·여·사진) 씨가 2018년 경찰공무원 채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14일 밝혔다.
조선대 경찰행정학과는 매년 30명 정도의 경찰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지만 외국인 출신 합격생을 배출한 것은 처음이다.
네팔 출신인 라이 삼자나 씨는 한국인 남편과 결혼, 전남 담양군에서 살고 있다. 평소 꿈이었
1957년 국내 최초의 토목설계회사로 설립된 도화엔지니어링은 6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대표 종합엔지니어링 컨설팅 회사로 발돋움해 상하수도, 수자원개발, 도로, 항만, 플랜트 등 엔지니어링 전 분야에서 종합적인 업무를 수행해 왔다.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업계 선두주자 자리를 지켜오고 있으며 지난해 말 기준 매출은 3982억 원, 직원은 2000여 명
히말라야에 오르던 20대 한국인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외교부에 따르면 15일 오후 7시30분께(현지시간) 네팔 히말라야를 등반하던 A씨가 산에서 내려오는 도중 기상악화와 고산병 증세로 사망했다.
A씨는 네팔 현지 여행사의 주선으로 구성된 4명으로 이뤄진 다국적 등반 팀의 일원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주네팔대사관은 사
때이른 더위에 패션업계에는 벌써부터 ‘아이스(ICE)’ 마케팅이 시작됐다. 체온을 시원하게 낮춰주고 더운 날씨에도 쾌적하게 착용 가능한 냉감 기능성 웨어를 앞다퉈 선보이며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에 돌입했다. 제품 기술력을 업그레이드했을뿐 아니라 상품군 다각화로 소비자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아웃도어 브랜드를 중심으로 냉감 기
남북정상회담이 나흘 앞으로 가까워진 가운데 한국종합기술이 남북 경제 협력에 따른 수혜를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는 도로 및 철도, 도시 계획 등 엔지니어링 분야 국내 최정상 회사로, 과거 현대아산과 개성공단 폐기물 처리시설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23일 회사 관계자는 “남북철도와 고속도로, 개성공단 등 남북관련 사업 입찰이 나오면 참여할 것”이라며
'본죽'과 '본죽&비빔밥 카페' 등을 운영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는 여성 임직원 비율이 40%로 유지되고 있다. 유통업 특성상 영업직에는 남성 직원이, 사무직에는 여성 직원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지만 남녀 성별을 굳이 나누고 있지는 않다. 여성 비율 역시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본아이에프는 2016년 1월부터 ‘유일무이 휴가’ 제도를
국내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대표 주자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셀트리온의 희비가 엇갈렸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하는 휴미라 시밀러 임랄디(SB5)와 다국적 제약사 애브비의 오리지널인 휴미라의 특허 분쟁이 최근 합의로 마무리됨에 따라 올해 10월부터 유럽에서 임랄디를 판매할 길이 열렸다. 반면 비슷한 시점에 셀트리온은 미국 식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자가면역질환치료제 휴미라의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SB5(유럽명: 임랄디)'를 10월부터 유럽에 판매할 수 있게 됐다고 6일 밝혔다.
회사 측은 5일(현지시간) 임랄디의 오리지널의약품(휴미라)를 만드는 애브비(AbbVie)와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하고 양사간의 특허 분쟁에 합의했다.
임랄디는 지난해 8월 유럽연합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