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지해수(공효진)와 최호(도상우)가 눈물을 흘리며 서로의 아픔을 이야기 했다.
30일 방송된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최호는 앞서 동료와 키스 사건을 알게 된 지해수에게 "그날은 실수였다. 장재열(조인성)이 그걸 본 거였고, 쌍방 합의가 아니라 들이댄 걸 뿌리친 것이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지해수는 단호하게
정준영이 가창력을 뽐냈다.
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정준영이 신승훈의 명곡 ‘널 사랑하니까’의 무대를 꾸몄다.
정준영은 무대에 앞서 “신승훈 선배의 노래는 들을 때는 정말 좋다. 하지만 막상 부르려고 하면 너무 어렵다. 최선을 다해 부르겠다”고 긴장된 마음을 드러냈다.
정준영은 록 발라드로 편곡해 폭발적인
가수 신승훈이 4년 만에 발표한 새 음반 ‘그레이트 웨이브(GREAT WAVE)’의 초도 물량 2만장이 매진됐다.
지난 23일 공개된 신승훈의 신보는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가 피처링한 선공개곡 ‘내가 많이 변했어’와 앨범 타이틀곡 ‘쏘리(Sorry)’로 음원 차트 정상을 석권한 데 이어, 음반 역시 도소매상을 통해 2만장이 모두 공급돼 추가 제작에 들어갔다
‘내 딸 서영이’ 박정아가 박해진의 눈물 연기가 화제다.
8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 강미경(박정아 분)은 자신이 부담스럽다는 이상우(박해진 분)에게 “내가 부모 연 끊고 집 나오면 되겠냐”고 사정했다.
이상우와 최호정(최윤영 분)의 관계를 오해한 강미경은 격하게 최호정을 몰아치다가 넘어트렸다. 넘어진 최호정은 무릎을 다치고
가수 신승훈이 2년 만의 전국 투어 콘서트에 돌입했다.
신승훈은 27일 오후 7시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더 신승훈 쇼-팝 투어'를 열고 관객을 만났다. '역대 가장 대중적인 공연'을 선언한 신승훈은 '신승훈의 일탈'을 주제로 자신에게 영향을 주었던 선배들의 곡, 자신이 관객에게 들려주고 싶은 곡, 90년대를 풍미한 대표 히트곡, 주옥같은 발라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