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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상병 순직 책임’ 임성근 전 사단장 징역 3년…“무리한 지시가 원인”
    2026-05-08 12:43
  • 특검, ‘채상병 순직 책임’ 임성근에 징역 5년 구형…“안전조치 전혀 안 해”
    2026-04-13 15:40
  • '채상병 순직 책임' 임성근, 첫 재판서 "과실치사 인과관계 없어"
    2025-12-04 12:30
  • ‘해병대 채 상병’ 생존 동료, 전역 후 공수처에 임성근 사단장 고소
    2023-10-25 16:15
  • 해병대사령관, 채 상병 순직 37일 만에 "국민께 사과…책임 깊이 통감"
    2023-08-25 20:45
  • 해병대 “하천 수색시 구명조끼 착용 지침 없어…보완 중”
    2023-07-24 17:08
  • 호우로 인한 시설 피해 집계 8500건…이재민 2000명 달해
    2023-07-22 13:35
  • 예천 실종 해병대원 부친은 현직 소방관…“18일 마지막 통화”
    2023-07-20 16:03
  • 尹 "고 채수근 일병 순직 진심으로 애도…국가유공자로 예우"
    2023-07-20 11:36
  • 예천 실종 해병대원 숨진 채 발견…해병대 “유족께 사과”
    2023-07-20 09:26
  • '14시간 만 발견' 실종 해병대원, 태극기 덮여 이송…해병대장 치른다
    2023-07-20 06:29
  • 예천 실종 해병대원, 야간 수색 중 심정지 상태로 발견…시신 인양
    2023-07-20 00:42
  • 예천서 해병대원 수색 중 실종…야간에도 장비 투입해 수색
    2023-07-19 20:46
  • “왜 구명조끼도 안 입혔나”…예천 실종 해병대원 부모 오열
    2023-07-19 17:34
  • 한화진 환경 장관 "시민단체 반대 컸던 지난 정부서 하천 정비 사업 거의 안 돼"[종합]
    2023-07-19 17:12
  • 예천 실종자 수색 도중 해병대원 급류 휩쓸려 실종
    2023-07-19 14:55
  • 예천 찾은 한화진 "정부 차원 종합관리 대책 마련해 치수 안전 확보"
    2023-07-19 14:33
  • 예천‧문경 인명피해 속출…약해진 지반에 ‘물 폭탄’ 떨어진 탓
    2023-07-15 16:13
  • 내년엔 '녹조라떼' 없는 대청호 보나…환경부, 오염저감시설 착공
    2023-04-10 12:00
  • 급류 휩쓸린 남매 구한 마갑열 육군 상사, '포스코히어로즈' 선정
    2021-06-13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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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길을 걷고 또 걷다 보니… 한없이 편안한 예천
    2024-10-18 09:07
  • [카드뉴스] 2023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즐길 축제 Best 5
    2023-07-14 14:03
  • 담담하고 덤덤하게 영주가 주는 위로
    2022-12-16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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