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앤장 법률사무소가 한국정보통신법학회 정보보호포럼과 공동으로 13일 '에이전틱 AI, 특화 모델 시대의 보안 이슈와 규제 대응'을 주제로 공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에이전틱 AI와 특화 모델 확산에 따른 자율 역량 통제 방안과 사이버 위기 대응을 위한 기업 내부통제 체계를 중심으로 기술적·법적 쟁점과 실무적 대응 방향을 논의한다.
대규모 금전피해·핵심서비스 중단 제한적…2차 피해·제재·고객이탈은 변수
금융권에서 정보유출 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개별 금융회사의 신용도에 미치는 단기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다만 보이스피싱 등 2차 피해와 손해배상, 영업제한으로 이어질 경우 수익성과 영업기반에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진단이다.
8일 나이스신용평가에 따르면 지난달 이후 신한
사후정산 폐지 추진·공정거래 내부통제 강화
SK에너지가 석유제품 공급가격을 사전에 확정하는 새 가격체계 도입을 추진하는 한편 경쟁사 접촉 관리와 주유소 거래 관행 점검 등 공정거래 관련 내부통제를 강화한다.
SK에너지는 가격체계 투명성 제고와 거래 관행 개선, 내부통제 강화, 유통고객과의 상생 협력, 안정적 에너지 공급 등을 담은 ‘석유시장 가격구조
한국석유관리원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손잡고 자체감사기구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내부통제 역량 강화에 나섰다.
양 기관이 축적해 온 감사 기법과 우수 사례를 상호 공유해 급변하는 대내외 감사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공공기관의 청렴·투명 경영을 한층 공고히 한다.
석유관리원은 7일 한국국제협력단과 자체감사기구 간 긴밀한 교류와 협력을 위한
온그룹의료재단 새마을금고(이사장 정근)가 새마을금고중앙회의 '2026년도 경영실태평가'에서 종합 1등급(우수)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2024년 4월 영업을 시작한 지 약 2년 6개월 만이다.
전국 1200여 개 새마을금고 가운데 1등급은 상위 10% 안팎이다. 수십 년의 업력을 쌓은 금고들이 즐비한 가운데 신설 직장 금고가 이름을 올렸다.
경영
피해자 약 1만6000명⋯피해구제 신청은 10명 미만신협 “사고 이후 중앙회·조합 내부통제 전반 강화”
신협중앙회의 개인신용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피해구제를 신청한 고객 10명 미만에게 총 100만원의 배상금이 지급된 것으로 확인됐다. 전체 유출 피해자는 약 1만6000명에 달했지만 실제 배상은 개인정보분쟁조정 절차를 통해 구제를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기관 중심으로 운영체계 점검…유통·결제·해외 투자자 접근 확대 모색미래에셋, 기관용 MMF 토큰화로 환매 단축·담보 활용 추진하나, 한돈 투자계약증권 확대…신한, 한국 국채 토큰화 중개 검증
토큰증권(STO) 제도화를 앞두고 국내 증권사들이 기관용 펀드와 실물자산, 국채 등을 활용한 사업모델 검증에 나섰다. 상품 구조와 운영체계를 먼저 점검한 뒤 고객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은 최근 일부 기관투자자가 한미약품 이사회와 감사위원회에 주주서한을 보낸 것에 대해 “북경한미 관련 과거 관리 미비점을 개선해 내부 통제를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제약업계 최초로 최고리스크책임자(CRO) 조직을 구성하는 등 리스크 관리 및 내부통제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한국서부발전이 첨단 AI 기술을 활용한 획기적인 업무 혁신과 기관장 주도의 탄탄한 윤리 경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공인받았다.
서부발전은 17일 서울 서초 엘타워에서 열린 '2026 한국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기업·기관 분야 '인공지능(AI) 경영 부문'과 '윤리·인권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특히 윤리·인권경영 부문은 4년 연속 수상이라는
실물자산 토큰화(RWA)가 글로벌 금융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며 금융기관과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채, 펀드, 사모신용, 원자재 등 다양한 자산의 토큰화가 확대되며 새로운 투자 및 사업 기회가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토큰증권 제도화를 계기로 관련 시장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한국 딜로이트그룹은 타이거리서치와 공동으로
금융상품을 온라인으로 판매하면서 소비자들이 비합리적인 선택을 하게 유도하는 이른바 '다크패턴' 사례가 금융권에서 775건 확인됐다. 은행권에서 가장 많은 사례가 확인된 가운데 금융당국은 업계와 상시협의체를 꾸려 시정 여부를 지속 점검하기로 했다.
9일 금융감독원은 8개 금융협회ㆍ중앙회 소비자보호 담당 임원들과 '다크패턴 예방을 위한 상시협의체' 킥오프
AI·반도체·바이오 등 미래 성장산업을 중심으로 벤처투자가 빠르게 확대되면서,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기업의 기업공개(IPO) 시장 진입 기회도 넓어지고 있다. 다만, 성공적인 상장을 위해서는 기술력뿐 아니라 지속 가능한 실적과 사업화 역량을 갖추는 것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삼정KPMG가 8일 발간한 ‘VC 투자로 읽는 IPO 시장 트렌드’ 보
조직·인력·전산설비·내부통제 17개·법령준수체계 27개 항목유예 요건도 O·X 표시…미충족 사유·증빙자료 제출 요구11월 20일까지 부칙신고…통과 VASP 인프라 가치 재평가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신고 가상자산사업자(VASP)를 대상으로 조직·인력·전산설비 등 사업운영과 법령준수 체계가 실제로 작동하는지 검증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 심
금융사고 때 임원 책임 판단·증빙관리 체계화임원 관리의무 점검·제재 대응 근거자료 마련CEO 관리의무 재점검·AI로 관리기록 점검
IBK기업은행이 금융사고가 발생했을 때 임원별 관리의무 이행 여부를 판단하고 이를 입증할 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최근 주요 은행에서 외부인 사기가 잇따르며 여신심사와 사후관리 체계가 도마 위에 오른
금소법 적용 대비 소비자보호지침·내부통제 체계 손질대출 심사부터 상품설명서까지 판매 절차 전반 개선
새마을금고가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 적용 확대에 대비해 금융상품 판매부터 광고·민원·내부통제까지 소비자보호 체계를 전반적으로 손질했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새마을금고는 올해 초부터 약 6개월간 진행한 금소법 도입 컨설팅을 마무리하고 관련 제도 정비에
지갑·키 관리부터 밸리데이터까지 자체 운영상장사 회계·감사·AML 요구 대응⋯내부통제·국제인증 강화‘DSRV 포털’로 결제·정산·발행 연결⋯일본 지사 설립도 검토
수탁(커스터디) 사업의 본질은 고객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신뢰를 쌓는 것입니다. DSRV는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에 규제 적합성을 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DSRV 준법감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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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가상자산·블록체인 업계의 기업공개(IPO)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거래소 사업자인 두나무와 빗썸에 이어 블록체인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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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U·금감원, 개정 특금법 시행 맞춰 신고매뉴얼 전면 개정대주주·사회적 신용·AML 조직·인력·전산설비까지 실질 심사대주주·법령준수체계 변경은 30일 전 사전신고…비수탁형 지갑 기준도 구체화
금융당국이 오는 20일 개정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시행을 앞두고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매뉴얼을 전면 개정한다. 대주주 건전성과 사업자의 재무상태·사회적 신용,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