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희가 공연 하루 만에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을 알렸다.
8일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 측은 “하퍼 역 고준희 배우의 건강상 이유로 캐스팅 스케줄이 변경됐다”라며 “갑작스러운 캐스팅 변경으로 인해 관람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앞서 고준희는 이날 오후 7시 30분 진행되는 공연에 참여할 예정이었다. 고준희의 불참으로 더블 캐스팅
배우 고준희가 ‘엔젤스 인 아메리카로’ 데뷔 이후 첫 연극에 도전, 폭넓은 캐릭터 스펙트럼을 통해 생생한 연기를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소속사 이뉴어엔터테인먼트는 19일 “고준희가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의 ‘하퍼 피트’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짓고 관객분들께 진정성 깊은 연기를 보여 드리기 위해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연극 ‘엔젤스
배우 김새론(21)이 음주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1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김새론은 이날 오전 8시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운전을 하다가 가드레일 등 구조물을 3번 이상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경찰은 “비틀거리며 운전하는 차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서울 강남구 학동사거리로 출동해 구조물을 들이받고 도주하던 김새론을 붙잡았다
배우 황정음이 ‘쌍갑포차’ 종영을 맞아 10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자이언트 미주”라는 글과 함께 과거를 추억했다.
황정음은 이날 ‘쌍갑포차’ 종영을 맞아 2010년 자신이 주연을 맡았던 드라마 ‘자이언트’ 한 장면을 공개했다. 당시 황정음의 나이는 27세였다.
이어 황
배우 남궁민, 황정음이 드라마 '훈남정음'에 캐스팅되면서 7년 전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춘 MBC '내 마음이 들리니'도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제작사 몽작소에 따르면 배우 남궁민과 황정음이 SBS 새 수목 미니시리즈 '훈남정음'(극본 이재윤, 연출 김유진, 제작 몽작소) 출연을 확정했다. '훈남정음'은 사랑을 거부하는 비연애주의자 훈남이 사
'안녕하세요' 진아름이 남자친구 남궁민에 대해 언급했다.
진아름은 29일 방영된 KBS2TV '안녕하세요'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진아름은 탤런트 남궁민과 공개 열애를 묻는 질문에 수줍은 듯 "잘 만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진아름은 2010년 방영된 On Style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2'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진아름은 2015년
배우 황정음이 결혼 후 복귀작으로 ‘운빨로맨스’를 검토 중이다.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7일 이투데이에 “황정음이 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를 제안받았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운빨로맨스’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운과 점을 맹신하는 여자 심보늬와 자린고비인 남자 제택후의 좌충우돌 러브스토리를 그린다
“연기를 처음 시작할 땐 생각도 없고 욕심도 없었어요. ‘지붕뚫고 하이킥’이라는 작품을 만나면서 연기에 재미를 느꼈고, 자신감이 붙으면서 ‘최고가 되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달려왔어요.”
2002년 그룹 슈가로 데뷔해 2009년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던 황정음은 2009년 시트콤 ‘지붕뚫고 하
배우 이진욱과 문채원이 캐스팅된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2016년 상반기 방송된다.
MBC는 1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진욱, 문채원 주연의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2016년 3~4월 MBC 수목 미니시리즈로 편성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모티브로 한 남자의 강렬한 복수극에 감성 멜로를 더한 드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이 동료 배우 고준희와 친분을 과시했다.
황정음은 14일 오후 9시 네이버 V앱을 통해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날 황정음은 "고준희와 실제로도 친하냐?"는 팬의 질문을 받았다.
황정음은 "고준희와는 예전에도 MBC '내 마음이 들리니'라는 작품을 같이 했었다"라며 "그래서
배우 송재림이 SBS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 출연한다.
송재림의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송재림은 출판사 대표이자 편집장 서우진 역할을 맡는다. 송재림은 법대를 졸업한 수재이지만, 외모에는 관심없는 모태솔로남 서우진으로 변신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문채원과 이진욱이 출연을 결정한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캐스팅을 확정짓는대로 촬영에 돌
배우 문채원이 또 한 번 변신을 앞두고 있다.
SBS는 15일 “배우 문채원이 SBS 새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극본 문희정, 연출 이창민)의 여자주인공으로 출연해 이진욱과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오는 10월 7일 첫 방송될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후속작으로 긍정 검토되고 있다. 갑작스레 닥쳐온 불행 뒤에 숨
이진욱과 문채원이 SBS 새 수목드라마스페셜 ‘굿바이 미스터 블랙’(극본 문희정, 연출 이창민, 제작 이김프로덕션)의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 확정됐다.
15일 SBS에 따르면 '용팔이'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후속으로 방송될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모티브로 한 남자의 복수극에 감성 멜로를 가미한 드라마다.
이진욱이 분할 ‘차지원’
배우 황정음에게는 어느 순간부터 ‘믿보황(믿고 보는 황정음)’이라는 수식어가 생겼다.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을 시작으로 드라마 ‘자이언트’, ‘내 마음이 들리니’, ‘골든타임’. ‘비밀’, ‘킬미힐미’ 등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에 도전하면서 연기력을 입증받았고, 시청자에게 신뢰를 받는 배우가 됐다.
황정음은 ‘킬미힐미’ 종영 후 약 6개월 만에
여름을 달달하게 만들었던 tvN 드라마 '오나의 귀신님'의 뒤를 이어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가 올 가을 로맨틱 코미디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오는 9월 16일 방송될 '그녀는 예뻤다'는 첫사랑의 아이콘에서 찌질녀로 역변한 혜진(황정음 분)과 뚱보 찌질남에서 완벽남으로 정변한 성준(박서준 분)의 첫사랑 찾기에 혜진의 절친 하리(고준희 분
배우 김현주가 ‘애인있어요’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김현주는 SBS 새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에서 도해강, 독고온기로 분해 1인 2역을 연기한다. 도해강은 상위 1% 삶을 향해 세상의 갑들을 위해서만 헌신하는 변호사이지만 일련의 사고 후 쌍둥이 동생이자 만삭의 미혼모인 독고온기로 살아간다. 독고온기는 천년제약 경리부 대리로서 회사의 추악한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드라마화 되며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만화계 대모 황미나 작가가 1983년 집필한 만화다. ‘몽테크리스토 백작’을 모티브로 삼아 친구에게 배신당한 한 인물이 복수를 꿈꾸는 이야기를 담았다.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의 제작은 이김프로덕션이 맡았으며 '내 마음이 들리니', '보고 싶다'를
배우 차승원이 광해와 선조의 맞대결 장면을 1회 명장면으로 꼽은 가운데, 당시 촬영장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MBC 창사 54주년 특별기획 ‘화정’(극본 김이영/ 연출 김상호, 최정규) 1회 마지막 장면의 스틸 사진과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 속 차승원(광해군 역)과 박영규(선조 역)는 진지한 태도로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차승원이 박영규에 이어 이번에는 최종환과의 대립각을 예고해 일촉즉발의 위기가 찾아올 것임을 예고했다.
14일 방송될 MBC 월화드라마 ‘화정’(극본 김이영, 연출 김상호 최정규) 측은 선조(박영규)의 붕어 후 빈 용상을 두고 기싸움을 펼치는 광해(차승원)와 임해(최종환)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광해의 친형인 임해는 1회에
차승원이 자상하고 다정다감한 오빠의 모습을 드러냈다.
13일 오후 10시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화정’에서 정명공주(허정은)는 광해(차승원)에게 오라버니라고 불렀다가 인목대비(신은정)에게 호되게 야단맞는다.
인목대비의 호통에 정명공주는 풀이 꺾인 모습이었다. 광해는 “세자저하라고 부르지 말고 오라버니라고 불러라”며 정명공주에게 명령했다. 이에
'늦게 핀 꽃이 더 아름답다.' 현재 화제의 중심에 있는 주인공, 배우 오영수(77)를 보면 떠오르는 말이다. 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1위를 차지하며 대박을 터뜨린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오영수의 인지도와 인기도 또한 수직 상승했다. 사실 오영수는 낯이 익기는 하지만, 이름이 알려진 배우는 아니었다. 덕분에 '오징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