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6년 공백 끝에 연기 무대…공연 하루 만에 불참 "건강상 이유"

입력 2024-08-08 23: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고준희SNS)
(출처=고준희SNS)

배우 고준희가 공연 하루 만에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을 알렸다.

8일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 측은 “하퍼 역 고준희 배우의 건강상 이유로 캐스팅 스케줄이 변경됐다”라며 “갑작스러운 캐스팅 변경으로 인해 관람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앞서 고준희는 이날 오후 7시 30분 진행되는 공연에 참여할 예정이었다. 고준희의 불참으로 더블 캐스팅된 정혜인이 무대에 올라 공연을 마쳤다.

고준희는 오랜 공백 끝에 지난 6일 ‘엔젤스 인 아메리카’를 통해 연극 무대에 올랐다. 하지만 첫날 공연에 이어 이튿날 공연에 불참하며 아쉬움을 안겼다.

한편 고준희는 2001년 데뷔 이래 ‘내 마음이 들리니’, ‘그녀는 예뻤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지만, 지난 2019년 버닝썬 여배우 루머에 지목되면서 오랜 공백기를 갖게 됐다.

이에 재해 고준희는 “내 이름이 왜 나오는지 모르겠다. 버닝썬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가본 적도 없다”라며 “몇 년 동안 아니라고 계속 말했는데 그걸 들어주는 사람은 없고 그것만 편집해 나가지 않았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루머 꼬리표를 떼고 6년 만에 배우로서 날개를 펼친 고준희가 건강 이상으로 불참을 알려 더운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99,000
    • +3.14%
    • 이더리움
    • 3,254,000
    • +5.24%
    • 비트코인 캐시
    • 379,000
    • +2.05%
    • 리플
    • 1,756
    • +1.8%
    • 솔라나
    • 129,000
    • +2.46%
    • 에이다
    • 264
    • +3.13%
    • 트론
    • 431
    • -0.92%
    • 스텔라루멘
    • 225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15%
    • 체인링크
    • 15,460
    • +3.14%
    • 샌드박스
    • 61.76
    • -0.0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