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서울 도심 곳곳에서 문화 예술과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시민을 찾아간다.
31일 서울시에 따르면 다음 달 1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시청역(내선순환열차)에서는 나태주, 도종환, 신달자, 박준 등 유명 시인 12명과 함께하는 '시 읽는 서울지하철–순환, 공감, 생명 그리고 사람' 축제가 열린다.
시민 누구나 사전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전국관악대회 전체 대상을 수상한 전주공고를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예술교육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
전북교육청은 천 교육감이 22일 전주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해 제50회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에서 전체 대상을 차지한 윈드오케스트라 학생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전주공고 관악부는 1946년 16인조 밴드로 창단해 80년의 전통을
자생의료재단은 지난 20일 재독한인간호협회 회원 100명을 대상으로 ‘2026 파독 간호사 60주년 고국방문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자생의료재단과 재독한인간호협회는 지난 5월 ‘파독 간호사 60주년 고국방문 의료지원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자생의료재단은 파독 간호사들이 고국에 머무는 동안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의료지원에 나서는
재능문화가 한용운 시인의 시집 ‘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을 맞아 강원 인제 만해마을에서 ‘2026 재능시낭송여름학교’를 개최한다. 일반인 230여명이 참여해 시 읽기와 작품 이해, 낭송 실습 등을 진행한다.
재능문화는 이달 28일부터 30일까지 2박3일간 재능시낭송협회 주관으로 재능시낭송여름학교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재능시낭송여름학교는 200
카카오는 자체 개발 옴니(omni) 모달 AI 모델 'Kanana-o(카나나-오)'의 기술력을 대중에게 친근하게 소개하는 영상 시리즈 'Kanana-original(카나나 오리지널)'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카나나 오리지널은 토크쇼, 낭송회, 브이로그(v-log) 형식의 총 3편으로 구성된 영상 캠페인이다. 각 테마에 맞춰
재능교육이 설립한 재능문화와 한국시인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36회 재능시낭송대회 2차 예선대회’가 이달부터 일정을 이어간다.
15일 재능교육에 따르면 올해 2차 예선에는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 1차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이 출전한다. 1차 예선에는 전국에서 약 600명이 참가했으며 심사를 거쳐 총 236명이 2차 예선 참가 대상자로 선발됐다
제주도가 4·3 역사왜곡 논란 비석을 철거하는 대신 4·3평화공원으로 옮기였다.
그 옆에 객관적 사실을 담은 안내판을 나란히 세웠다.
역사의 진실을 바로 세운다는 취지에서다.
제주도와 4·3평화재단, 4·3희생자유족회는 최근 함병선 공적비와 군경공적비·충혼비를 제주시 봉개동 4·3평화공원으로 이설했다.
그 옆에 '바로 세운 진실' 안내판을 세웠다
재단법인 재능문화와 한국시인협회는 ‘제36회 재능시낭송대회’ 온라인 예선 참가 접수를 6월 1일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재능시낭송대회는 1991년 시작된 전국 규모 시낭송 행사로 36년간 약 3만6000명이 참가했다. 올해 대회는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재능교육 등이 후원한다.
대회는 초등부 중·고등
재능문화는 17일 JCC 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2026 빈 필하모닉 신년 음악회 영상 상영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재능문화는 매년 1월 빈 필하모닉 신년 음악회 영상을 꾸준히 상영하며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에 힘써왔다.
이번 상영회는 클래식 음악 평론가이자 흉부외과 전문의로 알려진 유정우 평론가의 해설이 함께 진행된다. 작품의 배경과 작곡가의
재능교육은 재능시낭송대회가 6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 JCC 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학생부와 성인부 통합으로 본선 대회를 개최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6일 밝혔다.
재능시낭송대회는 재단법인 재능문화, 한국시인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재능교육, 재능TV, 재능시낭송협회가 후원하는 전국 규모 시
시민 2만2500명이 뽑은 ‘베스트 광화문글판’ 공개…장석주 시 ‘대추 한 알’ 1위북콘서트·시낭송·공연으로 시민과 공감의 시간…35년 기념도서 발간
교보생명은 11일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에서 ‘광화문글판 35년’을 기념하는 북콘서트를 열고, 시민이 직접 뽑은 ‘베스트 광화문글판’을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투표에는 시민 2만2500명
재능교육과 안도 타다오의 협업으로 탄생한 JCC가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진행한다. JCC는 10년간 재능교육의 '스스로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재능동화구연대회 △재능시낭송대회 △혜화마티네 등을 선보이며 예술이 교육이 되고 교육이 예술이 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성장해왔다는 설명이다.
16일 재능교육에 따르면 '2025 서울아
한강에서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몸과 마음을 충전할 수 있는 ‘2025 한강페스티벌_가을’이 열린다.
13일 서울시는 18일부터 26일까지 한강 수상 및 여의도·반포·뚝섬 등 6개 한강공원 일대에서 이번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핫둘 핫둘 건강한 한강산책’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건강 챌린지, 댄스 페스티벌, 노을 음악회 등 시민들의 활력
서울 구로구가 26~28일 안양천 일대(구일역~도림천역)에서 ‘2025 구로G페스티벌(아시아문화축제)×어울림정원 빛축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22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구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축제, 다양한 세대가 즐기는 공감형 축제, 아시아문화를 체험하는 아시아문화 축제로 방향을 잡았다. ‘어울림’을 주제로 한 다양한 공연, 체
광복 80주년을 맞은 15일 전국 곳곳에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경축·추모 행사가 잇따라 열렸다. 각 지자체는 경축식과 기념공연, 표창 수여, 추모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독립운동 정신의 계승과 국민 통합의 메시지를 전했다.
인천·대전·세종, 경축식과 공연으로 의미 되새겨
인천시는 이날 오전 미추홀구
장미로 물드는 하루…15회 곡성세계장미축제
곡성섬진강기차마을에서 16일부터 25일까지 '제15회 곡성세계장미축제'가 펼쳐진다. 이번 장미 축제는 낮과 밤이 모두 아름다운 장미의 매력에 흠뻑 빠진다는 의미로 '장미로 물드는 하루, 올데이로즈'를 주제로 개최된다.
개막 오프닝 행사를 16일 오후 7시 지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퍼레이드로 시작한다. 공모를
쿨투라문화예술연구소(대표 손정순)는 김지하 선생 타계 3주기를 맞아 추모 전시 '김지하의 문화혁명 展'을 8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한국잡지박물관 내 M미술관에서 개최한다.
7일 연구소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시인 김지하의 예술 세계를 조망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 기간 김지하의 문학 세계(염무웅 문학평론가), 그림과 글씨(유홍준 미술평론가), 추모시
문화와 예술, 쉼과 책을 주제로 소통하는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이 개관 7주년을 맞아 29일까지 ‘별마당에서 만난 행운’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별마당 도서관은 7년간 문화예술의 벽을 낮춰 누구나 일상 속에서 작품을 향유하고 서로의 영감을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역할하며 방문객에게 행운과도 같은 뜻밖의 만남과 즐거움을 선사해 왔다
20일(이하 현지시간)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 추도 인파가 수도 테헤란의 발리아스르 광장을 가득 메웠다.
이날 라이시 이란 대통령이 헬리콥터 추락사고로 실종된 지 하루 만에 사망이 최종 확인되자 시민들의 추도 행렬이 이어졌다.
앞서 라이시 대통령은 전날인 19일 북서부 동아제르바이잔 주에서 열린 댐 준공식에 참석한 뒤 헬기로 타브리즈의 정유공장
‘나솔사계’에서 9기 옥순과 남자 4호가 전쟁 같은 로맨스 끝에 최종 커플로 거듭났다.
21일 SBS Plus와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9기 옥순과 남자 4호가 최종 선택에서 서로를 선택하는 반전 결말로 ‘솔로민박’에서 유일한 커플이 됐다. 이날 9기 옥순은 남자 4호가 자신의 경고에도 ‘옥순즈’ 전체에 여지를 주고 있다고
파독 간호사 파견 60주년을 맞아 고국을 찾은 간호사들을 위한 의료지원과 기념행사가 열렸다.
자생의료재단은 10월 20일 재독한인간호협회 회원 100명을 초청해 ‘2026 파독 간호사 60주년 고국방문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재단과 협회가 체결한 고국방문 의료지원 업무협약에 따라 마련됐다.
1966년부터 1970년대까지
왜 떴을까?
오는 21일 배우 김혜자가 주연을 맡은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가 개봉한다. 무려 9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다. 영화 개봉을 앞두고 김혜자는 최근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는데, 기침도 하고 걷는 게 불편한 모습을 보여 건강 이상설 우려를 낳았다. 최근 그의 삶을 조명한 다큐멘터리도 방영된 터. '국민 엄마' 김혜자의
자생한방병원·자생의료재단이 광복 81주년을 맞아 독립운동가의 삶과 정신을 기억하는 ‘광복잇길’을 제주에 조성했다. 독립운동의 흔적을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역사문화 공간으로, 앞으로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자생한방병원은 광복절을 맞아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시흥리의 제주올레 1코스 시작 구간에서 광복잇길 기림비 제막식을 열었다.
광복잇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