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지평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국내와 해외 현지를 잇는 인수합병(M&A) 딜 네트워크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동남아시아는 물론 유럽과 미국 등 선진국까지 해외사무소 개설을 물색하는 한편, 담당 전문인력 영입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7일 법조계와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지평은 지난해 M&A 법률자문 시장에서 잔금납입 완료기준 21건
이노인스트루먼트는 31일 중국에 있는 자회사인 이노인트루먼트(INNO INSTRUMENT (CHINA) INC)의 신규 자회사인 이노전기유한공사(INNO ELECTRONICS INC) 설립과 관련해 내기로 한 자본금 1억 위안(169억 원)을 잠정 예정일보다 9년가량 연기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 회사는 이날까지 단계적으로 1억 위안을 집행하기로 했
에이티세미콘은 유상증자 60억 원 납입이 100% 완료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에는 김형준 대표이사 외 13명이 참여했다. 특히 김형준 대표이사는 10억 원 규모로 참여했다. 이런 행보는 회사 반도체 사업 실적과 신규사업 성공에 대한 강한 자신감으로 풀이된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시설 증설을 위한 전환사채 발행으로 부채 비율이 일
△한국콜마홀딩스, 최대주주 윤상현 외 9명으로 변경
△HDC현대산업개발, 한국철도시설공단과 2176억 규모 공사 변경계약 체결
△한창제지, KT&G와 202억 규모 판지 공급계약 체결
△유한양행, 1975억 규모 군포공장 부지 처분
△대림씨엔에스, 122억 규모 도로공사 계약 체결
△두산건설, 4573억 규모 율하센트럴시티 주상복합개발 신축공사
이미지센서 패키징 전문기업 아이에이네트웍스는 ‘아이에이 투자조합 2호’를 대상으로 한 3자배정유상증자 대금 32억100만 원이 납입 완료됐다고 26일 공시했다.
증자대금은 양자암호통신, 자동차, 모바일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보통주 58만3060주가 새로 발행된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IBM,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조선기자재 제조 전문기업 중앙오션은 최근 불성실공시법인지정예고와 관련해 한국거래소에 경위서를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중앙오션은 20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일 연장 결정시 납입기일을 6개월 이상 변경해 23일 한국거래소로부터 불성실공시법인지정 예고를 받았다.
중앙오션 관계자는 “이번 불성실공시법인지정예고와 관련해 주주들이 많은 우려를 하고
아이티센이 수피센투자조합에 매각한 소프트센의 매각 대금 250억 원 중 잔금 150억 원이 정상 납입됐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른 매각차익은 138억 원이다.
아이티센은 지난 10월 14일 보유하고 있던 소프트센 지분 821만5873주(지분율 약 25%)전량을 수피센투자조합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해당 조합은 홍콩 셩다인터내셔널이 최대 출자자로,
이원컴포텍은 27일 주식양수도계약 잔금 납입 완료에 따라 최대주주기 기존 디이시에서 사보이투자1호조합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새로운 최대주주인 사보이투자1호조합의 최다 출자자는 제이스테판(지분율 35.94%)이고, 대표조합원은 이준 씨(지분율 0.9%)이다. 조합재산은 총 111억 원이다.
앞서 디이시는 보유한 이 회사 지분 45.18%를 사보
나노메딕스가 전환사채를 통한 자금확보를 완료하고 추가 증설과 더불어 그래핀 연구센터 설립을 통한 그래핀 응용산업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나노메딕스는 1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납입이 완료됐다고 22일 밝혔다. 나노메딕스는 이번 자금조달을 포함해 지금까지 그래핀 관련 신사업 투자를 위해 총 400억 원의 자금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와이제이엠게임즈가 최대주주 및 넷마블 등이 참여하는 120억원 규모 3자 배정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됐다고 18일 밝혔다.
최대주주인 민용재 대표이사와 특수관계인인 린코너스톤이 45억 원을 투자했고 2대 주주인 넷마블은 35억 원을 투자했다. 아울러 동국제약의 모회사인 동국헬스케어홀딩스 등도 증자 참여자에 이름을 올렸다.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조달된
에이치엘비는 11일 HLB USA의 제 3자 배정 유상증자 대금 1879억 원 납입이 예정대로 완료됐다고 밝혔다.
회사는 에이치엘비의 100% 자회사인 HLB USA는 엘레바 (구 LSKB)를 흡수합병하고, 합병대가로 엘레바 주주들에게 에이치엘비 보통주를 지급하는 삼각합병이 사실상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증자등기, 주식발행 및 상장
뉴지랩이 180억 원의 자금을 추가로 확보했다.
뉴지랩은 지난달 17일 180억 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에 따른 납입이 전액 완료됐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현재 미국 100% 자회사인 뉴지랩 파마에서 개발하고 있는 대사항암제 치료기술 KAT(Ko Anticancer
에스제이케이가 38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에스제이케이는 15일 9시 6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4.55% 오른 216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회사는 운영자금 약 38억 원을 조달하기 위해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유상증자 대금 납입 완료 시 당사 최대주주는 이승열 외 4인에서 케이에이
‘조국 펀드’로 불리는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의 자금줄로 알려진 민모 전 아큐픽스(현 포스링크) 부회장이 과거 사채업자에게 돈을 빌려 호재성 허위공시를 한 전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의 5촌 조카로 알려진 조 모 씨의 수법으로 지목한 방식과 유사한 수법이다.
14일 이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민 전 부회장은 아큐픽스에 적
제이스테판이 53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납입 완료로 920억 원가량의 자금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통해 우진기전 인수 추진의 9부 능선을 넘었다는 설명이다.
제이스테판은 총 1220억 원의 자금조달을 결정했다. 올해 연말까지 450억 원을 추가로 확보해 우진기전 인수에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이를 통해 재무 건전성 확보 및 기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