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훈 영도구청장이 구민들의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불편과 고충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영도구는 16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남항대교 하부에서 '구민 속으로, 찾아가는 구청장 현장민원실'을 열었다.
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남항대교 하부 수변공원을 깨끗하게 관리해 달라", "우리 동네에 운동기구를 설치해 달라" 등 평소 생활 속 불편사항부터
부산의 바다와 도시를 가로지르는 해상교량이 하루 동안 거대한 자전거 코스로 변한다.
부산시는 오는 20일 부산 전역에서 국내외 라이더 4000명이 참가하는 도심 해상교량 자전거 축제 ‘2026 세븐브릿지 투어: 라이딩 인 부산’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세븐브릿지 투어는 부산을 대표하는 4개 해상교량과 2개 지하차도, 1개 터널을 하나의 순환코스로
부산 송도 바다를 내려다보며 40여 종의 와인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와인 페어가 열린다.
윈덤 그랜드 부산은 오는 9월 11일 호텔 최고층 라운지 '온 더 클라우드'에서 와인 페어 'Cloud Bliss'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 속에서 와인 한 잔과 함께 여유를 즐기는 '힐링'을 주제로 마련됐다.
아영FBC와 에노테
부산시설공단이 광안대교와 남항대교, 북항친수공원, 태종대유원지 등 부산을 대표하는 공공시설을 핑크빛 노을과 함께 담아낸 글로벌 영상 콘텐츠를 선보인다.
부산시설공단은 부산의 여름 풍경과 공단 운영시설을 결합한 영상 콘텐츠 ‘PINK BUSAN’을 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시설 이용정보를 전달하는 기존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공단이 운영
부산 영도에서 국내 최초의 '목욕탕 러닝’ 프로그램이 열렸다.
12일 오전, 봉래탕과 라운지 '일렁' 일원에서 열린 '스무스런(SMOOTH RUN)'은 달리기와 목욕, 회복과 교류를 하나의 흐름으로 엮은 새로운 도시문화 실험이었다.
'달리고, 씻고, 회복하는' 단순한 루틴 속에서 도시는 새로운 활력을 얻었다.
일본 ‘센토런’의 철학, 부산 정서로 번
부산 서구의 주간선도로인 충무대로가 23년 만에 전 구간 확장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태어났다. 숙원사업으로 꼽혀온 이 사업은 지역 교통망 개선과 서부산 발전의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서구는 오는 29일 오전 10시 30분 부산공동어시장 진입도로 구간 공사 준공을 기점으로 충무대로 전 구간 확장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준공식에는 박형준 부산시
부산이 바다 위 해상 교량을 잇는 세계적 자전거 축제를 연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9월 21일 '2025 세븐브릿지 투어: 라이딩 인 부산'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행사에는 국내외 자전거 동호인 3천 명이 참가해 도심 속 4개 해상 교량과 해안도로, 낙동강을 달린다.
코스는 상급자를 위한 77㎞ '칠칠코스'와 초·중급자를 위한 33㎞
부산시가 해상교량과 지하차도, 터널을 자전거로 순회하는 전국 유일의 비경쟁형 투어 행사 '세븐브릿지 투어'를 본격 추진한다.
시는 4일 오후 시청 7층 회의실에서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함께 착수보고회를 열고, 오는 9월 21일로 예정된 행사 준비에 돌입했다.
보고회에는 부산경찰청, 부산소방재난본부, 부산시체육회, 부산자전거연맹, 지역 대학 교수진
포스코이앤씨·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센티니얼 사업단)은 지난 22일 개최된 부산 부민 2구역 재개발사업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부민 2구역은 부산시 서구 부민동 3가 54번지에 있으며 지하 4층~지상 23층, 9개 동, 1004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될 예정이다. 총 공사비는 3562억 원이다.
센티니얼 사업단은 단지
방탄소년단 ‘옛 투 컴 인 부산’ 공연…월드올림픽 유치 기념5만여명의 ‘아미’ 떼창…전세계 온라인서도 보랏빛 물결
“방탄소년단 보라해.” 부산 도시 전체가 보랏빛으로 물들었다.
월드스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콘서트가 열린 부산뿐만 아니라 온라인 공간까지 보랏빛으로 물들이면서 전 세계가 부산을 주목한 주말이었다.
방탄소년단은 15일 오후 부산
대우건설은 부산 영도구 동삼동 일대에 들어서는 ‘부산 오션시티 푸르지오 레지던스’를 분양한다.
부산 오션시티 푸르지오 레지던스는 2018년 주상복합아파트로 공급된 ‘부산 오션시티 푸르지오’의 단지 내 레지던스 상품이다. 지하 2층~지상 20층 1개동에 전용면적 21㎡ 100실, 23㎡ 60실 등 총 160실이 조성된다. 지상 3층부터 12층에 자리잡게 된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7일 오전 9시 부산에 가장 근접할 것으로 예보되면서 곳곳의 도로가 통제되고 있다.
7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강풍으로 부산과 경남 거제를 잇는 거가대교가 통제됐다.
덕천배수장∼화면생태공원 도로 구간과 수관교 양방향 역시 통제됐다.
수위 상승에 따라 동래구 수연교, 연안교, 세병교도 잇달아 통제된 상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호캉스(호텔+바캉스)를 계획한 사람이라면, 호텔에서 뭘할지 고민된다면 주목할 만한 패키지가 있다. 호텔에서 편안한 숙박은 물론 해양 스포츠, 캠핑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호캉스 패키지를 소개한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는 여름철 인기 해양 레저 스포츠인 ‘서핑’을 즐기는 ‘서핑 웨이브 패키지’를 8월
대우건설이 부산 영도구 동삼동 일대에 들어서는 ‘부산 오션시티 푸르지오’를 분양 중이다.
동삼하리 복합지구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9층 아파트 4개동 846가구와 레지던스형 호텔 및 일반 호텔 1개동 263실로 이뤄졌다. 판매시설 112호실도 들어선다.
부산 오션시티 푸르지오는 남항대교와 부산항대교를 통해 서부
대우건설은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 1180번지 일원에 ‘부산 오션시티 푸르지오’를 분양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9층 아파트 4개동, 846가구(전용 84·115㎡), 레지던스형 호텔 및 일반 호텔 1개동 263실, 판매시설 112호실로 구성돼 있다. 판매시설은 지상 1~2층 및 호텔동 20층에 위치해 있다. 평(3.3㎡)
태풍 ‘콩레이’가 동해 쪽으로 빠져나가면서 통행에 발이 묶였던 교통수단들이 재개하고 있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콩레이’는 이날 낮 12시 40분 경북 포항 앞바다를 통해 동해에 진출했다. 콩레이는 이날 오전 9시 50분께 경남 통영에 상륙해 약 3시간 동안 경남, 부산, 경북 일부 지역을 관통했다.
이에 따라 통행을 금지했던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15일 부산 영도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부산 동삼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결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 영도구 동삼1동 323번지 일원에 지하 3층~30층, 19개 동 규모의 공동주택 19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으로, 예상 공사비는 총 3705억 원이다. 2019년 관리
올해 ‘마린시티자이’와 ‘거제센트럴자이’로 부산지역 부동산시장에 화제를 일으킨 GS건설이 8월 ‘대연자이’ 분양에 나선다.
‘대연자이’는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와 접한 부산시 남구 대연동 630-1번지 일원에 지하3층 지상29층, 9개동의 총 965가구가 공급된다. 전체 세대수 중에서 조합 분양 세대를 제외하고 621가구가 8월 중순에 일반 분양한다.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