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7·8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래미안서초에스티지S’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50억30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7억3000만 원(16%)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송파구 ‘장미1차’로 38억9000만 원에 실거래되며 6억9000만 원(21%) 올랐다.
지난해 수도권에서 가장 높은 입주 프리미엄을 기록한 단지는 인천 송도국제도시로 나타났다.
5일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전체 입주 물량 11만2829가구 중 올 1월 4일 현재 입주 프리미엄이 형성된 가구수는 총 3만5595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1만7380가구, 서울시 1만1479가구, 인천광역시 51
도심재개발 바람이 불면서 과거 집창촌이었던 자리가 주상복합 아파트 터로 탈바꿈하고 있다.
특히 대규모 집창촌이 형성된 서울 용산역전과 영등포 역전도 향후 재개발이 이루어질 예정이라 이들 집창촌 부지의 용도는 더욱 업계의 관심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전체적인 재개발 없이 일부 시설만 허물고 짓는 주상복합도 나오고 있어 향후 주거환경 침해도 우려
은평 뉴타운 및 파주 운정신도시 고분양가 논란, 판교 중대형 당첨자 발표, 강남재건축 아파트가격 재점화, 추가 신도시발표 등으로 아파트 매수세가 살아나면서 집값이 달아오르고 있다. 이러한 가격상승은 비단 특정지역에 국한되기 보다는 서울에서 수도권으로 확대되고 중대형에서 소형평수에까지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최근 정부는 강남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11월 남산에서 '별들의 전쟁'이 벌어진다.
삼성물산, SK건설, 쌍용건설 등 대형 건설업체들이 각기 회사의 명예를 내걸고 주상복합 분양에 나설 예정이기 때문. 모두 남산조망이 가능한데다 걸어서 5분 거리에 지하철역이 위치한 역세권 단지들인 이들 단지는 최근 인기가 급상승 중인 남산 주변 주상복합이라 이들이 치를 청약 전쟁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