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7·8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래미안서초에스티지S’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50억30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7억3000만 원(16%)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송파구 ‘장미1차’로 38억9000만 원에 실거래되며 6억9000만 원(21%) 올랐다. 3위는 중구 ‘남산트라팰리스’로 23억 원에 거래되며 6억8000만 원(41%)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경기 성남시 ‘효자촌(삼환)’이 17억7000만 원에 거래되며 60%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서울 서초구 ‘더미켈란’은 40억7500만 원에 거래되며 18%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용산구 ‘이촌코오롱A’, 서초구 ‘방배아트e편한세상’, 용산구 ‘리버힐삼성’, 인천 연수구 ‘힐스테이트송도더스카이’, 울산 남구 ‘한라파크1동’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