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은 '드론비행 및 항공촬영 통제 지능형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4일 밝혔다.
남동발전이 개발한 플랫폼은 '고유 식별코드 탑재용 드론 블랙박스'와 '드론비행통제 및 항공촬영 이력분석·관리 소프트웨어(DFMS)'로 구성돼 있다. 남동발전은 이번에 개발한 플랫폼을 드론 비행기록을 관리하고 항공촬영 영상 데이터 보존처리 절차를 시스템화하는데 활용할
전남 영암에 국내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단지가 조성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2일 전남 영암에서 '영암태양광발전 개발사업 착공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백운규 산업부 장관을 비롯해 윤병태 전남도 정무부지사, 유향열 한국남동발전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조성되는 태양광 발전단지의 설비용량은 92.4㎿로 국내 최대 규모다. 산업부는 단지가 완공되
한국남동발전이 성공적인 에너지 전환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혁신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수상태양광을 비롯해 해상풍력,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분야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남동발전은 조만간 18.7㎿인 국내 최대 규모의 군산수상태양광을 준공할 예정이다. 총사업비 431억 원을 투입해 군산2 국가산단
산업통상자원부가 2010년 5·24 조치 이후 발전사들로부터 북한산 석탄 반입 관련 보고를 매월 의무적으로 받아왔지만, 보고누락과 늑장 보고가 만연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21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정유섭 자유한국당 의원이 산업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동서발전, 중부발정, 남동발전 등 발전 3사는 매월 북한산 석탄 반입 여부
한국남동발전이 북한산 석탄을 수입한 것에 대해 앞으로 수입석탄의 원산지 검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유향열 남동발전 사장은 21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북한산이라고 의심할만한 중국이나 러시아에서 들어오는 모든 석탄의 시험성적서와 선하증권을 전수 조사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주 민주평화당 의원은 "남동발전
탄소배출권 가격이 더 오를 것이란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1차 계획기간(2015~2017)이 7월 2일 배출권 가격 최고치를 기록하며 막을 내린 가운데, 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발전기업과 특히 정유 화학기업에 큰 비용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입 초기 8000원이었던 탄소배출권이 2만
수십억원 상당의 북한산 석탄ㆍ선철이 러시아산으로 둔갑해 국내 불법 반입됐다. 러시아에 있는 항구에서 환적해 원산지를 위조하는 방법과 함께 일부 수입업체는 북한산 무연성형탄을 반입하면서 원산지증명서 제출이 필요 없는 세미코크스로 신고하는 꼼수를 부린 사실도 확인됐다.
관세청은 1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북한산 석탄 등
국내 일부 석탄 수입업체와 한국남동발전에 대한 ‘북한산 석탄 반입’ 의혹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는 가운데 한국전력에도 자칫 불똥이 튈 우려가 있다. 북한산 석탄 반입이 사실로 드러난다면 남동발전 모회사인 한전이 미국으로부터 제재를 받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10일 경제부처에 따르면 북한산 석탄 반입 의혹을 조사해온 관세청은 이날 오후 조사 결
한국전력이 잇단 악재에 주가가 급락하면서 4거래일 만에 시가총액이 1조4000억 원 넘게 증발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6일 한국전력은 전 거래일 대비 800원(2.51%) 내린 3만1050원에 장을 마쳤다. 지난달 31일 3만3300원을 기록한 이후 4거래일 만에 7.25% 하락했다. 같은 기간 시가총액은 21조3774억 원에서 19조9330억 원
한국전력이 자회사 남동발전의 북한 석탄 국내 반입 의혹에 하락하고 있다.
6일 오전 10시 37분 현재 한국전력은 전 거래일 보다 750원(-2.35%)하락한 3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전력의 자회사인 남동발전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까지 북한산 석탄 9700여톤을 러시아산으로 위장해 국내 반입한 혐의로 관세청 조사를 받고 있다. 이
올해 4월 13일 취임한 김종갑 한국전력 사장이 취임 초부터 시험대에 올랐다. 영국 무어사이드 사업자인 누젠 지분 인수의 우선협상자 지위를 상실했고, 전기요금 누진제 완화란 압박을 받고 있다. 여기에 최근 자회사인 한국남동발전에 북한산 석탄 유입 의혹이 제기되면서 한전에까지 악영향이 미칠까 예의주시하고 있다.
6일 한전과 정부 등에 따르면 영국 무어사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여름철 전력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유향열 한국남동발전사장이 전력수급 위기관리에 적극 나서고 있다.
2일 남동발전에 따르면 유향열 사장은 1일 인천시 옹진군에 위치한 영흥발전본부를 방문해 전력수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설비 안전점검에 나섰다.
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는 5080메가와트(MW)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를 운
한국에너지공단이 경상남도에서 영농형 태양광 사업을 시작한다. 공단은 이자가 낮은 정책자금 융자 등을 통해 농가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에너지공단은 31일 경남 창원 경남도청에서 경상남도와 도내 6개 군(함안군, 고성군, 남해군, 하동군, 함양군, 거창군), 한국남동발전과 농민참여 영농형 태양광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너지공단
한국남동발전의 에너지 전환 목표는 정부 목표(2030년)보다 ‘5년 이른 신재생 에너지 전력 비중 20% 달성’이다. 이를 위해 신재생 에너지 분야 혁신 사업들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지난해 11월 국내 최초의 상업용 해상풍력 발전단지인 제주 탐라해상풍력 발전단지(30㎿)를 성공적으로 완공했다. 이에 앞선 6월에는 벼농사를 지으면서 태
한전KPS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전력수요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위해 비상체제를 구축하고 정비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무더위가 한달 동안 지속돼 전력 소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한전KPS는 국가기반 시설인 발전설비에 대한 여름철 고장정지 예방활동 강화, 불시정지 대비 복구 시스템 가동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8일 제주 한경면에 위치한 국내 최초 상업용 해상풍력단지인 탐라해상풍력을 방문했다고 산업부가 밝혔다.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중공업 등이 1650억 원을 투자해 만든 탐라해상풍력(설비용량 30MW) 은 제주도민 2만4000여 가구가 연간 사용할 수 있는 8만5000MWh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다.
탐라해상풍력의 이용
한국남동발전은 청년구직자들에게 맞춤형 구직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KOEN 청년일자리지원센터'를 12일 개소했다고 밝혔다.
KOEN 청년일자리지원센터는 에너지 공기업과 협력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에게 자사 및 관련 기업들의 채용정보는 물론 취업 상담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남동발전 입사 3년 차 이하 신입 직원이 청년 구직자들에게 취
△삼성바이오 "바이오젠, 삼성바이오에피스 콜옵션 행사"
△STX엔진, 공동관리 절차 종결
△경인양행, 보통주 4만 주 처분결정
△KC코트렐, 106억 원 규모 한국남동발전 공사 수주
△SK텔레콤, SK이노베이션과 항공기 공동관리 계약
△LG, 구광모 대표이사 회장 선임
△대유플러스, 전기밥솥용 보온히터 특허 취득
△범양건영, 102억 원 김포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이달 28일 서울 강남구 라마다호텔에서 한국남부발전, 한국남동발전,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부산ㆍ경남지역 에너지 클린벨트 구축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협약자들은 공공기관 간 발전소 교차진단 및 에너지 절감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설비효율 향상, 중소기업과 상생 목적의 고효율 설비교체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