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한국전력, 자회사 북한산 석탄 국내 반입 의혹 '약세'

입력 2018-08-0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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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이 자회사 남동발전의 북한 석탄 국내 반입 의혹에 하락하고 있다.

6일 오전 10시 37분 현재 한국전력은 전 거래일 보다 750원(-2.35%)하락한 3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전력의 자회사인 남동발전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까지 북한산 석탄 9700여톤을 러시아산으로 위장해 국내 반입한 혐의로 관세청 조사를 받고 있다. 이 같은 소식이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쳐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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