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취약계층 채용 확대 성과일·가정 양립 지원 복지제도 운영
LS일렉트릭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신규 채용을 확대하고 청년 및 취약계층 채용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회사는 지난해 청년 366명을 신규 채용하며 전년 대비 16% 늘렸고, 장애인·고령자 등 취약계층 채용
사회적 가치 중심 'ESG 경영' 현실화'사람 지키는 산업' 보험 본질을 실천
‘손해율, 계약건수, 지급액⋯.’ 구본욱 KB손해보험 사장은 숫자(경영지표)보다 '사람'을 앞세운다. 그는 사회공헌과 복지 증진, 포용금융을 본업 전략과 단단히 엮어내며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구 사장이 가장 공을 들이는 영역은 '돌봄'과 '상
KB손해보험은 최근 출산과 육아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하며 저출생 문제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고 5일 밝혔다.
KB손보는 출산축하금 제도를 신설해 첫째 자녀 출산 시 1000만 원, 둘째는 1500만 원, 셋째 이상은 2000만 원을 지급한다. 난임으로 고민하는 직원에게는 연간 1000만 원 한도 내에서 난임치료비도 지원한다.
육아기 직원의 일과
한화자산운용은 김종호 대표이사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
인구문제 인식개선 캠페인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10월 보건복지부를 시작으로 각계 공공, 민간 기관들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한두희 한화
육휴 2년, 임신 단축근무...사내 출산율 2.7명…3년째 워킹맘 일하기 좋은 기업회사와 직원, 직원과 직원이 서로 지키는 ‘프로텍터십’ 경영 철학 제시일ㆍ가정 양립ㆍ임직원 보호 앞장..."임직원 보호=자립 지원" 강조
우리는 여러 이유로 회사에 다닌다. 누구는 생계를 위해서, 누구는 자아를 실현하기 위해서. 기업 역시 여러 이유로 직원을 채용한다. 조
한미글로벌이 제13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인구의 날 포상은 인구정책 확산에 기여한 개인, 법인과 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보건복지부는 출산장려제도 운영과 일·가정 양립 환경 조성, 고령사회 친화적 사회분위기 확산에 기여한 개인, 기업,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서면과 현장실사, 전문가 심층심사를 거쳐 포상기
KB국민은행이 국가적 문제로 대두된 저출생 극복에 기여하기 위해 출생·육아 관련 복지 및 인사 제도를 대폭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국민은행 노사는 저출생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사내 출생·육아 관련 제도 전반을 점검하고 이를 토대로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개선방안은 크게 4가지로 △출생 장려금 상향 △난임 의료비 지원 강화 △배
한국페링제약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가족친화기업 인증 제도는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에 힘쓰는 기업이나 기관을 대상으로 여성가족부가 인증을 부여한다. 최고경영층의 리더십, 가족친화제도 실행, 가족친화경영 직원 만족도 등 3개 요소로 평가한다.
한국페링제약은 다각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국내 인구 위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전문가 강연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날 LH 서울지역본부에서 열린 강연은 ‘Read the population, Open the future, 인구로 미래 희망을 열다’를 주제 직원 대상으로 진행됐다. 강연은 서울대 인구정책연구센터장 및 보건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인 조영태 교
양극화 해소 위해 큰 틀에선 '세대·지역·시장·정치'로 압축사회 분과 '저출산·노인·문화' 문제 통합경제 분과 '대·중소기업 상생' 해결정치 분과 '영·호남 및 진영 문제' 논의
'국민 통합'을 추구하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김한길)가 다소 모호했던 통합 아젠다 범위를 출범 엿새만에 좁혔다. 큰 틀에선 양극화 해소를 위한 '세대·지역·
새 정부 출범으로 국민연금 개편과 기초연금 확대 등에 대한 논의가 될 전망이다. 이에 보험업계는 향후 민영보험의 역할이 확대될 것에 대비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20일 보험연구원은 ‘차기 정부의 보험 관련 정책 변화와 영향’ 리포트를 내고 이같이 밝혔다.
새 정부는 국민연금 재정 안정화를 중심으로 한 연금개혁, 저소득 고령층에 대한 기초연금의 급여
국민의힘이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난임 치료 지원 확대 약속을 이행하라고 압박했다. 문 대통령이 지난 8월 난임 치료비 지원을 늘리겠다고 한 만큼 구체적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신인규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은 19일 논평을 통해 "문 대통령은 직접 국민 앞에 약속한 대로 난임 환자에 대한 구체적 지원을 즉각 시행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신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국민청원’ 도입 4주년을 맞아 국민들에게 직접 영상 답변에 나섰다.
국민청원은 문 대통령 취임 100일인 2017년 8년19일 처음 도입됐으며 ‘국민이 물으면 정부가 답한다’는 원칙 아래 20만 이상 국민 동의를 얻은 청원에 대해, 정부가 답변을 해왔다. 이번 문 대통령의 청원 답변은 256번째 답변이다.
문 대통령이 직접 답변에
현대해상은 현대인의 생활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마음드림메디컬보험’을 판매중이다.
마음드림메디컬보험은 급격한 환경변화에 따른 스트레스와 면역기능 저하로 발병하는 정신질환·만성질환·성인병 등을 종합적으로 보장하고, 중증질환에 대한 고비용의 치료는 물론, 입원·수술·통원으로 이어지는 치료의 모든 과정을 보장하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상해나 질병으로 입원 치료
올해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에서는 시력교정을 위한 안경 구입비 등이 새로 추가됐다. 하지만 현금으로 구입한 경우에는 조회되지 않기 때문에 구입처로부터 직접 영수증을 발급받아 회사에 제출해야 한다.
또 작년에 지출한 의료비에 대해 올해 1월에 실손보험금을 수령했다면 내년 간소화서비스에서 실손보험금이 조회되므로 내년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에 수정 신고가 필요하다.
65세 이상 노인들의 틀니 본인부담율이 절반 이하로 낮아졌다. 임플란트도 내년 하반기 중 본인부담률이 크게 줄어들 예정이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9일 「제1차 기초생활보장 종합계획」및「의료급여 3개년 기본계획」에 따라 저소득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본인부담을 대폭 줄이고, 비급여를 급여화하는 등 의료급여 보장성 확대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
다음 달부터 난임 시술에 대한 의료비 지원이 전 소득계층으로 확대되고, 내년 7월부터는 남성 육아휴직 급여가 월 최대 200만 원으로 오른다. 3명 이상 다자녀 가구는 국공립어린이집과 국민임대주택 우선 입소권이 부여된다.
정부는 25일 국무총리 주재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출산율 하락에 대응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의 저출산 보완대책을 확정ㆍ발표했다. 정부는
앞으로 금융사에 고령층 및 장애인을 전담하는 전용 창구 및 직원이 생긴다. 또한 외국인의 금융상품 투자를 위한 상품설명서도 제공된다.
21일 금융감독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고령자ㆍ유병자ㆍ장애인ㆍ외국인 등을 위한 금융서비스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55세 이상 인구는 1300명으로 전체 인구의 25%에 이른다. 고혈압 등
올해 12월 중으로 난임부부들을 위한 보험상품이 출시된다.
금융감독원은 23일 난임부부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고액의 난임 치료비용을 보장하는 난임치료보험이 12월 중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난임진료 환자수는 2008년 16만명에서 2012년 19만명으로 5년간 17.8% 증가했다. 하지만 난임부부의 인공·체외수정 시술비 본인
체외수정 시술비 등 난임치료비를 지원하는 여성보험이 출시 될 예정이다.
15일 삼성화재 관계자는 “난임은 정상적인 성생활을 하기 때문에 보험으로 만들 수는 없지만, 난임으로 인한 체외 수정 치료비를 지원하는 여성보험 출시를 검토하고 있다”며 “주보험에 추가하는 특약 형태로 현재 출시 시기나 보험료 등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삼성화재는 이 보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