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폭포 결빙
북미에 불어닥친 '냉동고 한파'로 나이아가라 폭포가 얼어붙으면서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다.
미국 현지 언론들은 나이아가라 폭포가 영하 37도, 체감온도는 영하 70도를 기록하는 전레없는 한파에 얼어붙었다고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캐나다 쪽에 있는 말발굽 폭포를 제외한 대부분이 결빙됐다.
특히 세계적인 명소인 나이아가라 폭포가
개리 왁스 인증샷, 나이아가라폭포 결빙
개리 왁스 인증샷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왁스는 지난 9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가장 최근에 만난 두 남자?! 이 남자들 진짜 저를 '사랑한 적도 없는' 걸까요? 나만 계속 짝사랑 진행 중. 짝사랑 전문 여가수 굴레를 벗어나고파!"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왁스는 개리와 멍한
미국 한파 나이아가라폭포 결빙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소식이 전해질 정도로 혹독한 북미 지역 한파에 북극곰도 '백기'를 들었다.
시카고 지역 언론은 9일(현지시간) 영하 42도의 살인적인 한파로 시카고 링컨파크동물원에 있는 북극곰과 펭귄도 실내에서 보호중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AFP통신은 "남극과 북극은 물론이고 화성 일부 지역과 맞먹거나 더 심한
'나이아가라폭포 결빙'
'나이아가라폭포 결빙'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이아가라폭포 결빙'에 대한 게시글이 올라왔다.
게시글에는 100년 전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사진과 이번 한파로 얼어붙은 나이아가라폭포 사진이 담겨있다. 사진 속 나이아가라폭포는 폭포수가 떨어지는 모습 그대로 얼어붙어 있어 시간이 정지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