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데이’서 주춤했다.
최경주(42·SK텔레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개막전인 현대 토너먼트 오브 쳄피언스(총상금 560만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12로 밀려났다.
지난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 최경주는 8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마우이섬 카팔루아 플랜테이션 코스(파73·7411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지난해 프로데뷔 7년만에 첫승을 올린 케빈 나(나상욱·29·타이틀리스트)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개막전 이틀째 경기에서 단독 3위로 올라섰다. 그러나 최경주(42·SK텔레콤)는 10위로 밀려났다.
케빈 나는 7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마우이섬 카팔루아 플랜테이션 코스(파73·7411야드)에서 열린 현대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560만달러)
미국프로골프협회(PGA) 투어 시즌 개막전인 현대토너먼트오브챔피언스(총상금 560만달러)에서 조너선 비어드(미국)가 선두에 나섰다. 비어드는 지난해 이대회 챔피언이다.
비어드는 7일(한국시간) 하와이 마우이 카팔루아의 카팔루아리조트 플랜테이션 코스(파73·7411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쳐 6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수걸이’ 승자는 누구일까.
PGA 투어 개막전인 현대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560만달러)가 7일(한국시간) 오전 5시 35분 티오프에 들어간다. 지난해 우승자 28명만이 출전해 진정한 챔피언을 가린다. 장소는 하와이 마우이섬의 카팔루아의 플랜테이션코스(파73·7411야드). 우승상금은 112만달러이고 페덱스컵 포인트가
대한항공이 ‘엑설런스 프로그램’의 후원자로 문대성 IOC선수위원과 손연재 선수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5일 오전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에서 지창훈 총괄사장과 문대성 IOC선수위원, 손연재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엑설런스 프로그램(Excellence Program)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엑설런스 프로그램’은 대한항공
‘블랙 드래곤(흑룡 黑龍)해를 지배할 그린의 강자는 누가 될 것인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6일(현지시간) 개막해 12월까지 56개 대회가 열린다.
상금랭킹에 포함되는 투어가 47개다. 여기에 가을시리즈 4개, 페덱스컵 플레이오프가 4개가 포함돼 있다. 이벤트대횡회와 피처드 이벤트가 각각 3개다.
개막전은 하와이 카팔루아 플랜테이션 코스에서
SBS골프는 2012년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개막전 현대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5~9일)를 기념한 특집 프로그램 ‘앙 루트 하와이’를 준비했다. 이번 개막 스페셜은 지난 시즌 PGA투어의 명장면과 함께 화제가 되었던 대회를 총정리하고 내년 투어의 전망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총 6편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MC 전제향이 진행하며 2일
김경태(25·신한금융그룹) 등 한국계선수 5며이 내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에 출전한다.
내년 마스터스는 4월5일부터 4일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골프클럽에서 열린다.
김경태와 배상문(25·우리투자증권)은 세계골프랭킹 25위, 30위에 올라 출전자격을 획득했다. 배상문은 내년 PGA 퀄리파잉스쿨 최종전을 통과해
미국프로골프(PGA) 무대에서 뛰고있는 재미교포 나상욱(28·타이틀리스트)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제1회 케빈 나 초청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자선기금 모금을 위한 아마추어 대회로, 12월8일(한국시간) LA 인근의 인더스트리 힐스 골프장에서 열리며 14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나상욱이 이번 대회
◆2011 WGC HSBC 챔피언스(3~6일, 총상금 700만달러, 중국 상하이 서산 인터내셔널GC)
이번에는 스타들이 중국으로 모였다. 로리 맥길로이, 대런 클락, 최경주, 키건 브래들리 등 올 시즌 최고의 주가를 올린 골프스타들이 중국 상하이에서 샷 대결을 펼친다. 올 시즌 4명의 메이저챔피언과 플레이어스 챔피언, 세계 6대투어의 최강자 78명이
브라이스 몰더(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프라이스닷컴 오픈에서 연장전 끝에 생애 첫 우승을 했다.
몰더는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 마르틴의 코드벌 골프장(파71·7368야드)에서 열린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브리니 베어드(미국)와 합계 17언더파 267타로 동타를 이뤄 연장에 돌입 6차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다섯 차례 연장
‘골프지존’타이거 우즈(36·미국)가 ‘절반은 성공’했다. 마스터스 이후 6개월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프라이스닷컴 오픈(총상금 500만달러)에서 4라운드를 마친데다 첫날은 제외하고 3일간 60타대 언더파를 기록했다.
우즈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 마틴의 코드벌GC(파71·7368야드)에서 끝난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3언더파
위창수(39·테일러메이드)가 우승을 향한 발판을 마련한 가운데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36ㆍ미국)도 모처럼 제기량을 발휘했다. 특히 우즈의 위기관리능력이 돋보이는 ‘무빙데이’였다.
위창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프라이스닷컴 오픈(총상금 500만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쇼를 벌이며 7타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03타(72-67-64)를 쳐 공동 4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36ㆍ미국)가 기사회생했다.
전날 공동 86위로 컷오프가 걱정됐던 우즈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프라이스닷컴 오픈(총상금 500만달러)에서 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우즈는 7일 밤(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 마틴의 코드벌GC(파71·7368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로 3타를 줄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다.
2개월만에 그린에 나선 타이거 우즈(36·미국)가 컷오프를 걱정하게 됐다.
우즈는 6일 밤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 마틴의 코드벌GC(파71·7368야드)에서 개막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가을시리즈’ 2번째 대회인 프라이스닷컴오픈(총상금 500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2오버파 73타를 쳐 86위
“우즈의 정신을 흐트러뜨릴 만한 일들이 너무 많다. 이런 상황에서 우즈가 집중력을 키우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특히 우즈는 자신감을 잃었다. 다시 우승할수 있겠지만 더는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할 수 없을 것이다.”(그렉 노먼)
“그 어느 때 보다 열심히 연습을 해 예전의 파워와 폭발력을 되찾았다.”(타이거 우즈)
누구 말이 맞을까. 이번주 뚜껑을 열
골프장에 나들이 못하는 골퍼들은 이 번주에도 골프 빅이벤트를 안방에서 감상하면 될 것 같다. 무엇보다 타이거 우즈가 2개월만에 그린에 복귀해 멋진 샷을 볼 수 있다. 국내 대회는 전통을 자랑하는 코오롱 한국오픈이 천안 우정힐스CC에서 열리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하나은행 챔피언십은 인천 스카이72CCGC에서 7일 개막한다. 일본에서는 남녀 대회가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
한때 그린을 호령한 ‘골프지존’타이거 우즈(36.미국)가 15년 만에 세계랭킹에서 50위 밑으로 떨어졌다.
우즈는 4일 발표된 세계골프랭킹에서 평균 점수 2.74점을 받아 지난주보다 한 계단 떨어진 51위에 그쳤다. 우즈는 세계랭킹 61위였던 1996년 10월13일 이후 778주 동안 50위권에 들었으나 섹스스캔들이후
211번째 도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상에 오른 재미교포 나상욱(미국명·케빈 나·28). 지난 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서머린TPC(파71·7223야드)에서 끝난 PGA 투어 ‘가을시리즈’ 저스틴 팀버레이크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에서 합계 23언더파 261타로 닉 와트니(미국)를 2타차로 따돌렸다. 이날 17번홀에서 13m
골프 주니어 시절 날고 기던 선수들도 PGA(미국프로골프) 투어에서는 기를 못펴는 선수들이 대부분이다.
주니어 시절 전미 랭킹 1위 선수라는 평가를 들었던 나상욱도 그랬다.
하지만 나상욱은 PGA에 진출해 7년 동안 포기하지 않고 211번째 도전 만에 PGA 투어 우승컵을 품에 안을 수 있었다.
2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