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가 ‘나로호 발사 성공’ 기념주화 예약 접수를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농협은행 및 우리은행의 전국 2000여개 창구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다. 1일 오전 남대문로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에서 모델이 기념주화를 소개하고 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한국은행은 오는 10월 31일 나로호 발사 성공을 기념해 기념주화를 발행한다.
26일 한은에 따르면 이번 기념주화는 액면금액 5만원의 은화(순도 99.9%)로, 지름 33㎜에 중량은 19g이다.
앞면은 나로호의 발사와 페어링 분리 모습을, 뒷면은 고구려 때 그려진 천문도를 기초로 조선 태조 때 작성된 천문도인 천상열차분야지도(天象列次分野之圖)와 첨성
이른바 ‘우주항공테마주’가 증시에 출현한 시점은 이명박 정부 출범을 목전에 둔 2008년 1월께다. 당시 신정부의 정책수혜 기대감으로 테마를 형성한 줄기세포, 대운하 등과 함께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대표적인 우주항공 테마주로 분류되는 종목은 퍼스텍을 비롯해 비츠로시스, 케이에스피, 에이엠에스, 이수페타시스, 한양이엔지, 한국카본 등이다.
우주항공사업
아리랑 5호 발사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5호가 22일(한국시간) 러시아에서 발사됐다.
아리랑 5호는 이날 오후 11시39분(현지시각 오후 8시39분) 러시아 야스니 발사장에서 러시아 발사체인 '드네프르'에 실려 우주로 날아갔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아리랑 5호 발사는 박근혜 정부 및 미래창조과학부 최초의 우주발사로, 국내 우주발사 사업으로는 지난 1월
동아제약은 지난 13일 제16회 대학생국토대장정 행진 12일째를 맞아 참가 대원의 가족을 초청해 충청북도 영동군 및 경상북도 상주시 일대에서 ‘부모님과 함께 걷기’ 행사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박 21일간 573.3km의 도전과 배움의 길을 떠난 144명의 참가 대원들을 격려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기 위해 기획됐다.
초청된
2일(한국시각) 인공위성 3기를 싣고 카자흐스탄 발사기지에서 출발한 러시아 로켓 발사체가 발사 20여초만에 공중에서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로켓(프로톤-M)을 만든 업체는 우리나라의 첫 우주 발사체인 나로호의 1단 로켓을 만든 곳이다.
이번 사고로 인해 러시아 당국은 수천억원의 피해를 입었을 뿐만 아니라 우주 강국으로서 자존심도 구겨지는 수
미래창조과학부가 우리나라 우주기술 자립화를 위한 기반 강화에 본격 나섰다.
미래부는 총 95억원을 투입, 전년 대비 약 34% 증가한 78개 과제를 올해 우주 분야 기초연구 지원 사업으로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전체 78개 과제 중 절반에 가까운 35개 과제가 올해 새로 선정된 과제이며, 신규과제 지원 규모(35억원)도 전년(18억원) 대비 약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기술원 인공위성연구센터는 나로과학위성이 촬영한 한반도 전 지역(육지 및 해양)의 적외선 열 영상을 19일 공개했다.
나로과학위성은 지난 1월 31일 새벽 3시 28분 KAIST 지상국과의 최초 교신에 성공해 지난 3월부터 정상운용을 시작했다. 또 지구 타원궤도(300×1500 km)를 하루에 14바퀴 돌며, 탑재된 우주방사선량 측정
미래창조과학부가 12일부터 21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되는 ‘제56차 UN 외기권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위원회 총회’에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총회에는 조현 주 오스트리아 대사를 수석대표로 미래부, 외교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전문가 등 총 7명이 한국대표단으로 참가할 예정이다.
COPUOS는 UN 산하 유일의 우주분야 상설 위원회로 대
국립과천과학관이 스마트교육을 통한 창의인재 육성에 나선다.
과천과학관은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제주 한림체육관에서 진행된 ‘2013 제주과학축전’에 ‘과천과학관과 함께하는 스마트교실’을 설치하고, 제주교육정보원 초중 학생들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시간 원격화상시스템을 이용, 스마트교육 활성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행사 첫날인 5월31일 이승배 과천과
한국 우주과학기술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우주과학공원이 6일 개관한다.
국립중앙과학관은 이날 우리나라 우주과학 기술의 발전상을 체계적으로 전시해 어린이·청소년 등 관람객에게 우주에 관한 무한한 상상력을 제공할 수 있는 우주과학공원을 개관한다고 5일 밝혔다.
상설전시관 뒤편의 넓은 야외공간에 마련될 우주과학공원에는 실물크기모형인 과학로켓 KSR-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지난 16일부터 양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슈퍼섬유융합제품산업화 사업 성과전시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정부 연구개발 과제를 통해 지원된 제품의 성과를 검증하고 사업화 추진 지원방향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부와 KEIT는 섬유산업 고도화를 위해 2010년부터 슈퍼섬유융
증시는 흔히 ‘개미지옥’이라고 불린다. 당장 주변을 살펴봐도 수익을 거뒀다는 사람보다 손실을 입었다는 사람이 더 많다.
하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꾸준히 수익을 거두고 있다는 지표가 나오면서 개미들의 박탈감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삼성증권이 최근 3년간 투자주체별 매매성과를 조사한 결과 성과만 놓고 볼 경우 기관 > 외국인 > 개인 순이었다. 흥미로
청와대는 24일 미래창조과학부 1차관에 이상목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사무총장을 임명했다.
이상목 미래부 1차관 내정자는 1955년 충북 출생으로 경복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 토목공학과 학사, 카이스트 대학원 토목공학 석사 과정을 밟았다.
또 기술고시(13회)를 통해 1980년 과학기술 대덕단지관리소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한 뒤 과학기술처 인력개발
“흔히 우주강국으로 가는 지름길은 없다고들 말합니다. 나로우주센터는 한국형 발사체, 더 나아가 우주 강국을 위한 전진기지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나로호가 우주로 쏘아진지도 벌써 한 달이 지났다. 마지막 도전이라는 각오로 지난 1월 비상한 나로호는 지금 지구를 힘차게 돌며 본연의 임무를 수행 중이다.
그리고 우리나라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의 조립부터
나로과학위성 첫 촬영 영상이 공개됐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기술원 인공위성연구센터는 지난 1월30일 나로호에 실려 성공적으로 발사된 나로과학위성의 첫 촬영 영상을 4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은 나로과학위성의 성능 점검을 위해 촬영한 적외선탑재체의 시험영상으로 지난 2월17일 촬영한 한반도 상공의 열 영상과 2월21일 촬영한 중국 상공의 열 영상
신예 아이돌 그룹 B.A.P가 스타미 쌀화환 1795kg, 연탄화환 628장, 라면화환 6박스(240인분)을 기부했다.
지난 23일 서울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신예급 남자 6인 아이돌그룹 B.A.P의 단독콘서트 ‘라이브 온 얼스 서울(LIVE ON EARTH SEOUL)’가 열렸다.
2회에 걸쳐 펼쳐진 공연에서 B.A.P는 국내는 물
제18대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광장에서 ‘통합과 전진, 국민의 삶 속으로’라는 주제 아래 대형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축제형 행사로 진행됐다.
취임식은 이날 0시 서울 보신각에서 ‘18대 대통령’을 의미하는 국민대표 18명의 타종행사로 시작됐다.
박 대통령이 도착하기 전까지 KBS 개그콘서트팀의 사회로 진행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