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나노튜브(CNT)의 사업화 촉진을 위해 대·중소기업이 함께 협력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은 14일 The-K 서울호텔에서 CNT 관련 기업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CNT 수요-공급기업 동반성장 포럼’을 개최했다.
CNT는 전기전도도가 구리와 비슷하고 열전도도는 자연계에서 가장 우수한 다이아몬드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9일 나노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나노융합기업지원단’을 발족하고 ‘킥 오프(Kick-off)’ 회의을 가졌다고 밝혔다.
나노융합기업지원단은 나노 중소기업의 ‘손톱 및 가시’ 해결을 통해 강소 나노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KEIT를 포함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7개 나노융합 지원기관
중소기업청은 총 55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R&D 기획역량제고 사업'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R&D 기획은 사업화 성공 가능성 제고 및 리스크 감소를 위한 핵심 과정으로 기술 및 시장 분석 등 기획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고자 이번 사업이 마련됐다.
중기청은 사업목적, 지원내용 및 참여대상을 고려해 3개 세부사업으로 나눠 수행되며 총 210
우리나라가 암, 심혈관계 질환, 에이즈 진단 및 치료에 활용 가능한 나노바이오 융합기술의 국제표준을 주도할 기반을 마련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지난 3월 멕시코에서 열린 제15차 나노기술 분야 국제표준화회의(ISO/TC229)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나노바이오 표준연구그룹’ 신설안이 최종확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나노바이오 표준연구그룹 의장
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올해 나노융합 상용화 R&DB(사업화연계기술개발) 사업에 총 153억원을 투입한다.
산업부와 미래부는 오는 8일 한국연구재단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13년도 ‘나노융합2020’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나노융합2020사업은 산업부와 미래부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원천연구부터 사업화까지 전주기적으로 지원하는 사
[IMG:CENTER:CMS:441422.bmp:SIZE500]한국기계연구원과 단국대학교는 지난 27일 학·연 교류협력 및 협동 석·박사학위 과정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학·연 협력체계를 확립해 나노융합, 플랜트, 로봇 등 기계 및 유관 분야 기술 발전과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한다는 방
하이쎌은 나노신소재와 연성회로기판 제조에 필요한 롤투롤그라비아용 인쇄공정 공동 개발을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하이쎌과 나노신소재는 이미 지난 12월 지식경제부와 교육과학기술부의 범부처 사업인 '나노융합 2020사업'에서 각각 주관기업과 참여기업으로 선정되어 나노소재와 인쇄전자기술이 접목된 스마트기기용 NFC안테나를 상용화하는 공동연구를
정부의 ‘나노융합 기술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전체 92%에 달하는 교육생들이 취업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식경제부는 지난해 전국 6개 시·도에서 시행된 특성화고학생 대상 ‘나노융합 기술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상반기 174명의 나노기술인재를 양성해 이 중 160명이 나노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정부·지자체·교육청
정부가 나노융합 상용화를 위해 총 10개 과제를 선정하고 사업 첫 해인 내년에 총 61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식경제부와 교육과학기술부는 27일 양 부처가 공동 추진 중인 나노융합 상용화 R&BD 사업인 ‘나노융합 2020’ 사업의 첫 해 과제로 나노유연소자, 고효율에너지변환 등의 분야에서 총 10개 과제를 선정했다. 10개 과제에 투입될 전체 예산은
정부가 나노융합산업 육성을 위해 내년부터 오는 2020년까지 총 9300억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나노 강소기업 20개를 육성하고 일자리도 5만개 이상 창출한다는 목표다.
지식경제부는 4일 수원 차세대융합기술원에서 ‘나노 융합 주간 2012’ 행사를 열고 중앙정부 예산 6500억원과 민간 및 지자체 예산 2800억원을 연구개발(R&D) 등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지난 2일 서울 라마다 호텔에서 ‘나노융합기술 정보교류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고 나노인프라센터의 분석기술 및 보유장비 등을 중소기업에게 소개했다.
이번 행사에선 지식경제부가 ‘나노융합상용화 플랫폼 활용 및 촉진사업’으로 지원한 나노인프라센터를 소개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분석기술 및 공정지원 사례가 발표됐다.
현재 중소기
[IMG:LEFT:CMS:365383.bmp:SIZE300]한국기계연구원 나노융합기계연구본부 나노공정연구실의 이응숙 박사(55)가 2013년 제18대 사단법인 한국정밀공학회 회장으로 선임됐다.
이 박사는 한국정밀공학회 종신회원으로 2004년부터 기술이사, 대외협력이사, 나노마이크로기술 부문 부문회장, 학회 부회장,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한국정밀공
지식경제부와 나노융합산업협력기구가 지난 31일 대전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컨퍼런스홀에서 ‘제3차 나노융합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나노융합 비즈니스 포럼은 나노기술의 사업화 및 타 산업과의 융합을 촉진해 국가와 지역의 산업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지경부 주최로 나노융합산업협력기구,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함께
# 지난 7월 한국 바이오업계에 신기원이 열렸다. 국내 바이오업체 셀트리온이 개발한 관절염 치료 항체 바이오시밀러(단백질복제약)‘램시마’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국내 제품 허가를 얻어 세계에서 처음으로 상용화에 성공했다. 유럽연합(EU)이나 일본에서 바이오시밀러가 허가된 적은 있지만 항체 바이오시밀러가 시판 허가를 획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국적 제
우리나라가 개발한 나노안전성분야 측정기술이 국제표준으로 승인됐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우리나라의 나노안전성분야 측정기술이 국제표준화기구 나노기술위원회(ISO/TC229)에서 국제표준으로 승인됐다고 7일 밝혔다.
최근 나노물질의 인체 안전성 문제로 상용화가 더딘 가운데 안전성평가 기술은 나노융합산업 촉진의 필수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실제 미국,
정부가 오는 2014년까지 20억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1500명의 나노융합인력을 양성한다.
지식경제부는 나노융합기술을 전(全)산업으로 확산하고, 중소·중견기업의 수요에 대응키 위해 ‘나노융합평생교육사업(Forever Nanotechnology School)’을 이달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 나노융합평생교육사업은 오는 2014년
지식경제부와 교육과학기술부가 향후 9년간 총 5130억원 규모가 투입되는 나노융합 상용화 R&D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이를 위해 두 부처는 18일 ‘나노융합2020사업’을 전담할 ‘나노융합2020사업단’을 공식 출범시켰다.
‘나노융합2020사업단’은 글로벌 나노융합과 관련한 과제 발굴, 기획 및 평가, 관리, 사업화 등 사업 전반을 전담하게 된다. 사업단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재미한인과학자협회(KSEA)와 공동으로 지난 5월부터 두 달간 해외기술 및 정책동향조사를 실시, 100건의 유망기술 수요를 발굴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바이오ㆍ나노융합ㆍ로봇 등 신산업 분야 60건, 자동차ㆍ생산시스템 등 주력산업 분야 27건, 이동통신ㆍ차세대컴퓨팅 등 정보통신분야 13건이 접수됐으며 제안 주체별
지식경제부는 오는 16일부터 3일간 ‘나노코리아(NANO KOREA) 2012’ 행사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나노코리아는 나노기술의 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지경부, 교과부 공동 주최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나노 관련 국제행사다.
이번 전시회엔 11개국 319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나노제품 공급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