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T, ‘나노융합기업지원단’ 발족… 첫 회의 개최

입력 2013-05-09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9일 나노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나노융합기업지원단’을 발족하고 ‘킥 오프(Kick-off)’ 회의을 가졌다고 밝혔다.

나노융합기업지원단은 나노 중소기업의 ‘손톱 및 가시’ 해결을 통해 강소 나노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KEIT를 포함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7개 나노융합 지원기관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KEIT 조사에 따르면 나노중소기업 가운데 국가R&D 사업 참여경험이 있는 기업비율은 41.8%에 불과했고 이들 기업의 경영사정도 점차 악화되가고 있는 실정이다.

KEIT는 나노융합기업지원단을 통해 나노 중소기업 현장에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청취할 방침이다. 또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중소협력재단 등 중소기업 지원기관과도 적극 협조해 실효성 있는 해결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KEIT 이상일 본부장은 "나노융합기업 지원기관이 힘을 모아 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애로사항을 발굴하여 해결하겠다"면서 "특히 기업입장에서 작은 어려움과 애로사항도 놓치지 않고 귀담아 들어 나노기업으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56,000
    • +0.56%
    • 이더리움
    • 2,694,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04,000
    • -0.13%
    • 리플
    • 1,453
    • +0.14%
    • 솔라나
    • 105,000
    • +1.94%
    • 에이다
    • 281
    • -1.4%
    • 트론
    • 461
    • -0.43%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40
    • +4.09%
    • 체인링크
    • 11,600
    • +0.09%
    • 샌드박스
    • 58.29
    • -1.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