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은 사내 사회봉사단과 전 임직원이 매달 급여에서 자발적으로 일정 금액(1만원 이하 끝전)을 모아 조성하는 ‘해피머니’를 재원으로 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표적인 봉사활동으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환경을 지원하는 ‘무지개교실’ 활동과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해피푸드’ 활동이다.
KB투자증권은 지난
“이웃을 생각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동행의 정신으로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지난 1월 신년사에서 강조한 내용을 바탕으로 대한항공에 ‘동행’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발족된 ‘한진그룹 사회봉사단’이 선포한 통합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위드(WITH) 캠페인’의 일환으로 동행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위드 캠페인은
“사회공헌활동이야말로 국민 신뢰를 얻는 초석이 되는 일이다.”(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
한전이 재능기부, 저소득층 전기요금 지원,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4년 창단돼 현재 291개에 달하는 사회봉사단의 왕성한 활동은 물론 해외에 이르기까지 국내외를 넘나드는 사회공헌활동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대표적인 한전의
현대중공업 임직원이 급여를 모아 소외계층에 문화행사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현대중공업은 19일 울산지역 32개 아동·청소년·노인·장애인 복지시설 종사자와 시설 이용자 등 440명을 현대예술관 연극 공연에 초청한다고 밝혔다.
오는 20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평소 공연 관람의 기회가 적은 소외계층이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현대중공업과 울
현대건설이 지난해 지리산 자원봉사센터를 건립한데 이어 최근 북한산 국립공원 자원봉사센터를 완공하며 국립공원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2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에 위치한 북한산 국립공원 도봉사무소 옆에서 ‘북한산 국립공원 자원봉사센터’ 완공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이번 북한산 국립공원 자원봉사센터 건립을 위해 3억원을
한국전력공사가 사회적기업 10곳에 5억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펼친다.
한전은 사회적기업 성장을 위해 '협동조합 비즈니스 모델·발굴 사업' 9개사 및 'KEPCO 희망카페 설립 사업'1개사를 공모를 통해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협동조합 비즈니스 모델·발굴사업은 사회적기업 인증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60개 업체가 공모해 ‘협동조합 온리(친환경 공예품 제작)
해마다 승진철이 되면 서울 종로 계동 현대건설 사옥 지하1층에는 진풍경이 연출된다. 도자기에 담긴 작은 난(蘭)부터 분홍색 띠를 두른 1m짜리 소나무 분재까지 크기와 종류도 다양한 300여개의 화분이 진열돼 화원이 아닌가 착각이 들게 하기도 한다. 다름 아닌 현대건설 임직원들이 지인들로부터 받은 승진 축하용 난을 자발적으로 기증해 '이웃사랑 나눔장터'를
대우건설은 단순한 기부활동을 넘어 모든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체계적 봉사활동과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해외에서는 국가별 특성에 맞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기업으로 유명하다.
대우건설은 모로코에서 고아원과 아동 사회복지시설 등에 다양한 물품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5월 봉사는 팅헤르 지역에서 한국 안과 전문의
금호석유화학의 사회공헌 활동은 ‘진솔하게, 그리고 조용하게’로 요약된다. 특히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을 갖춘 자사의 화학제품으로 소외계층의 신체·물리적 장애를 개선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금호석화는 2008년부터 장애인 전문기관들과의 쌍방향 소통을 기반으로 맞춤식 지원을 하고 있다. 휠체어나 보조기 하나라도 장애인들의 눈 높이에 맞춰 제공해 삶의 질을
코오롱그룹은 오래전부터 즐거운 기업 문화를 조성해왔다. 조직원 간의 끈끈한 유대감을 바탕으로 개인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그룹 내 어려운 임직원들을 동료들이 자발적으로 돕는 ‘코오롱가족사랑기금’ 조성이다. 지난 2005년부터 시행된 ‘코오롱가족사랑기금’은 임직원들이 매달 자신의 월급에서 끝전을 모아
현대건설이‘임직원 사랑나눔 기금 모으기’운동을 펼친다.
29일 현대건설측에 따르면 이달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진행되는‘임직원 사랑나눔 기금 모으기’는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 중 끝전(최소 3000원·최대 3만원)을 지정해 기부하게 된다. 현대건설 임직원들이 ‘임직원 사랑나눔 기금 모이기’ 운동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세번째다.
현대건설은 이
한국전력공사는 지난 26일 열린 사회연대은행 창립10주년 기념식에서 ‘KEPCO 희망무지개 창업 지원사업’에 대한 감사패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KEPCO 희망무지개 창업 지원사업’은 한전이 지난해부터 노사합의를 통해 직원 급여의 끝전을 적립해 마련한 기금으로 저소득 예비창업자에게 창업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전은 지난해 10월 공모를 통해
롯데카드는 사회공헌(CSR) 브랜드 ‘러브팩토리(Love Factory)’를 런칭, 각종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사랑·나눔·공감 발전소’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러브팩토리는 롯데카드의 사회공헌활동 브랜드다. 나눔을 실천해 우리 사회에 긍정의 에너지를 불어 넣고자 하는 철학을 담고 있다.
러브팩토리 프로그램은 스포츠·문화
신한카드는 다함께 하는 봉사활동으로 유명하다. 임직원은 물론이고 가족, 고객들도 봉사활동에 참여해 ‘따뜻한 금융’으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어서다.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이다 보니 참여자의 가슴에 새겨지는 봉사활동의 경험은 더 각별하기 마련이다. 때문에 일회성 활동에 그치기보다 봉사는 꾸준하게 진행되고 첫 봉사자들의 가족까지도 참여하며 봉사자들의
윈스테크넷은 지난 16일 사내 봉사동호회 ‘心봉사단과 임직원 20여명이 사랑의 집수리 봉사에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사랑의 집수리 봉사는 어렵고 소외된 이웃의 가정을 방문해 직원들이 손수 집수리 해주는 자원봉사로, 윈스테크넷은 (사)사랑의 집수리와 MOU협약을 맺은 이후 3년째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이날 心봉사단과 임직원은 경기 안양시 양
현대건설이 에티오피아 대학생들의 해외 건설현장 실습교육 지원에 나섰다.
11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카타르 루싸일 고속도로 건설공사 현장에서 실습교육을 받는 주인공들은 에티오피아의 아마다공과대 토목공학과(4학년) 학생 5명이다.
이들 대학생들을 지난 2일 카타르 현지에 도착해 6개월간 일정의 현장 실습교육을 받고 있다.
이번 에티오피아 대학생 해외현장
아시아나항공은 서울시 강서구청과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조식비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윤영두 사장은 이날 아시아나 본사에서 노현송 강서구청장, 이연배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愛올밥 제공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서구 저소득층 어린이 100여명에게 매년 6000만원 상당의
한국감정원은 지난 5일 한국감정원 삼성동 본사에서 한국감정원 노동조합과 노사합의를 하고 급여의 매월 일정액을 공제해 노사공동 사회공헌기금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노사공동 사회공헌기금은 한국감정원의 직원은 만원미만 끝전을 출연하고 회사는 직원 기부금액의 2배 이상을 출연해 조성된다.
이에 따라 노사가 공동 운영하는 ‘나눔 봉사단’이 사내에 새롭
한국남동발전이 27일 한국경영자총협회 주관으로 열린 제25회 2013년 한국노사협력대상 수상식에서 대기업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노사협력대상은 노사의 협력을 통해 성과 창출과 기업 경쟁력을 확보한 기업을 선정해 매년 시상하는 상이다.
남동발전은 ‘노사합동 사회공헌 업무 협약서 선언’, ‘노사정 공동 결의’ 등을 통해 ‘노사합동 사랑의 연탄배달
경남은행은 설을 맞아 지난 4일부터 경남·울산지역 복지기관(시설) 20여 곳에 ‘백합나눔회 성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일에는 경남은행 박재노 노조위원장과 김형동 백합나눔회장(지역공헌부장), 강상식 진동지점장이 아그네스복지재단 행복주식회사를 방문해 임민숙 대표에게 백합나눔회 성금 기증서를 전달했다.
지난 2008년부터 이어오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