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자락 전남도 구례군에서 볼 수 있는 희귀식물 '남바람꽃'이 1년 중 단 열흘 남짓한 짧은 기간 꽃망울을 터뜨린다.
구례군과 구례남바람꽃보전위원회는 2~12일 남바람꽃 서식지를 일반인에게 개방한다고 1일 밝혔다.
6회째 맞는 이번 개방은 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한시 운영된다.
개방시간은 오전 10시~오후 4시까지다.
구례군 문척면 금정리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박형식이 꽃남방을 입고 근황을 전했다.
박형식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 배고프다. 날씨가 더우니까 화채도 먹고 싶고 냉면도 먹고 싶고... 글 쓰면서 침 흘리는중. 여러분들도 더위 조심하시고요. 곧 컴백하니까 기대해주세요. 알라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형식은 꽃남방을 입고 포즈를 취
파주 출판도시의 중심 도로인 은석교 사거리와 응칠교를 지나다 보면 왼쪽으로 눈길을 끄는 웅장한 건축물이 있다. 회색빛의 ‘북카페 플럼라인’은 전면을 유리로 꾸민 외형만으로도 멋스럽다. 건물 왼쪽 300평 규모의 대형 정원에는 하루가 다르게 다채로운 꽃들이 피어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이 공간은 민임석 대표가 6년 전 마로니에북스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