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레슬링 국가대표 김형주(28·창원시청)가 2012 런던올림픽에서 8강 진출에 실패했다.
김형주는 8일(현지시간) 영국 엑셀 런던 노스아레나에서 열린 레슬링 여자 자유형 48㎏급 16강전에서 이리니 메를레니(우크라이나)에게 0-2로 패했다.
북한의 최은경(22)도 자유형 48㎏급 16강에서 징루이쉐(중국)에게 0-2로 패해 탈락했다.
런던올림픽이 닷새 남겨진 8일(이하 한국 시간), 한국 남자 탁구가 만리장성의 벽을 깨고 금메달 사냥을 나선다.
주세혁(32·삼성생명), 오상은(35·KDB대우증권), 유승민(30·삼성생명)이 팀을 이룬 한국은 지난 6일 홍콩을 3-0으로 격파하고 결승에 올랐다. 오늘 중국과의 결승전은 밤 11시 30분에 펼쳐진다.
한국은 올림픽 탁구에서 단체전이 처
◇8일(수)(이하 한국시간)
△육상 = 남자 장대높이뛰기 예선(18시)
김유석 출전
남자 창던지기 예선(9일 3시5분·이상 올림픽 경기장)
정상진 출전
△다이빙 = 여자 10m 플랫폼(9일 3시·아쿠아틱스 센터)
김수지 출전
△탁구 = 남자 단체전 결승 한국-중국(23시30분·엑셀 런던)
주세혁, 오상은, 유승민 출전
△태권도 = 남자 -58㎏급(17시1
중국 지린(吉林)성이 국내 48개 기업과 3조 900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투자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는 18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지린성 경제무역 교류회’에서 랴오위안(遼源)시, 창춘(長春)시, 홍도지업유한공사 등 지린성 내 48개의 인민정부·기업들과 롯데, 한국소프트웨어전문기업협회, 한승기계 등 국내 48개 기
“한-미 FTA 발효혜택을 누리기 위해서는 원산지 증명, 원산지 결정 기준, 원산지 검증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는 31일 주한미국주정부대표부협회(ASOK), 한국수입업협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한-미 FTA 활용 미국시장 진출전략 세미나’에서 김덕용 한국수입업협회 FTA분과위원장은 이같이 조언했다.
이어 김
롯데마트가 제주 돼지고기 저지방 부위를 100t 가량 준비해 부위 상관없이 1000원에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오는 29일부터 내달 4일까지 전점에서 ‘제주 돼지 기획전’을 진행해, 등심, 앞다리살, 뒷다리살 부위를 최대 40%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대표 품목으로는 ‘제주 돼지 등심(100g)’을 정상가보다 39% 할인
서울시 공동정부가 '8인 회의' 체제로 운영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7일 "시정운영협의회를 애초 15인 규모에서 8인 회의로 줄여 운영하고 조례가 아닌 규칙으로 법적 안정성을 확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8인 회의' 참석자는 김형주 정무부시장과 민주당,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혁신과 통합 출신 대표 각 1명, 희망과 대안, 내가 꿈꾸는 나라, 더 체인
한국은행은 24일 2012년 정기인사를 통해 110명의 승진 예정자를 확정했다.
이번 인사는 승진 예정자만을 선정한 것으로 보직 부여는 2월 하순경 실시하는 조직개편과 함께 실시된다.
한은은 그동안 정기인사에서 승진과 이동을 동시에 실시했으나 팀장 보임에서 투명성을 강화하고 적재적소 배치를 통한 인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승진을 먼저 발표했다고 설명했
박원순 서울시장의 서민적 행보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진실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박 시장은 부임 직후부터 해진 구두를 신고 공식석상에 등장했는가 하면 맨손으로 생선을 잡고 포즈를 취하는 등 구수한 옆집 아저씨 이미지로 서민에 한발짝 다가가려는 모습을 보여왔다.
더욱이 다음 달 첫 해외 출장을 떠나며 항공편을 기존 일등석이나 비즈니스석이
야당과 시민사회의 시정 참여를 위한 서울시 시정운영협의회가 내년 1월10일 공식 출범한다.
김형주 시 정무부시장은 26일 오전 서울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협의회에는 시장과 각 운영위원이 추천한 청년, 교육, 일자리 등 관련분야 전문가 7인도 참여하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이로써 위원장인 김 부시장을 포함해 총 15명으로 구성
박원순 서울시장이 도입을 추진 중인 '시민명예노동옴부즈만 제도'에 대해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이 월권행위라고 주장한 데 대해 서울시가 정면으로 반박했다.
김형주 정무부시장은 5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경총이 시민명예노동옴부즈만이 법적 근거가 없고, 노동계 인사로만 구성돼 공정성, 객관성을 가질 수 없다"며 "명예노동옴부즈만 방문을 통제하라, 출입에 응하지
야권 통합정당 건설을 위한 제 정당과 각 진영이 20일 국회에서 자리를 함께 했다.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오늘은 또 하나의 새로운 역사를 쓰는 날”이라며 “60년 민주주의를 수호해 온 민주진보시민 진영이 통합정당의 탄생을 고하게 됐다”고 말했다.
손 대표는 “사회적 차별과 양극화를 극복하고 반칙과 특권에 맞서 정의로운 복지사회의
서울을 동북아 금융허브로 조성하기 위해 2003년 부터 추진된 여의도‘서울국제금융센터(IFC)’가 사업 시작 9년만에 개장한다.
서울시는 17일 10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서울국제금융센터 오피스1 32층에서 ‘서울국제금융센터 오피스1 개장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형주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권영세 국회의원, 존 휘태커(John Whitak
서울시는 신임 행정 1부시장에 김상범(54) 내정자를, 행정 2부시장에 문승국(59) 내정자를 공식 임명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일 정무 부시장에 김형주(48) 전 의원이 임명된데 이어 행정1·2 부시장이 공식 임명됨에 따라 제35대 서울시정을 이끌 박원순호가 공식적으로 출범했다.
김상범 행정1부시장은 지난 1981년 공직에 입문한 뒤 서울시 문화과
서울시는 신임 정무부시장에 김형주(48세) 내정자를 9일자로 공식 임명한다고 8일 밝혔다.
김 내정자는 2001년 아름다운재단 배분위원을 거쳐 참여정부 인수위원회 자문위원과 제17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한편 국가정무직(차관급)인 행정1ㆍ2부시장은 임용절차가 이뤄지고 있으며 대통령의 재가를 거쳐 조만간 임명된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는 박원순호의 첫 부
저소득층의 가계대출이 급증하는 등 가계대출의 질적 구조 악화가 금융시장보다는 소비위축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란 연구가 나왔다.
LG경제연구원 김형주 연구위원은 8일 ‘가계대출 구조 변화, 금융시장보다 소비 악영향’이란 보고서를 통해 “대출구조 악화에 따른 원리금 부담 증가가 소비 위축과 경기 회복세 둔화라는 악순환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
서울시 정무부시장에 김형주 전 박원순 캠프 상황실장이 내정됐다.
김 정무부시장 내정자는 열린우리당 출신으로 17대 의원과 참여정치실천연대, 아름다운재단 배분위원을 지냈다.
정무조정실장에는 기동민 전 박원순 캠프 비서실장이 각각 내정됐다. 기 정무조정실장 내정자는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과 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 정책보좌관, 신계륜 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