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팡팡] 여당 의원들 ‘김영란법 개정안’ 내용은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법)-지난달 22일 입법예고 종료. 오는 9월 28일부터 시행.-적용 대상자는 공직자, 사립학교 및 사립유치원 교원, 언론종사자 및 대상자의 배우자
끊이지 않는 논란"'선물' 상한선 낮아 중소상공인 생존권 위협, 내수경제 위축
새누리당은 8일 한미 양국이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응해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사드’(THAAD)를 주한미군에 배치하기로 한 데 대해 “주한미군의 사드 배치를 결정한 것은 필요한 조치이며 한미동맹의 확고한 대응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현아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이 같이 말하며 “한미 정부의 조치는 우리 국가의 안위와 국민의 안전을
내진설계기준 대상시설물(12만7306개소)의 내진율이 40.93%로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공공건축물(5만1903개소)의 내진율은 17.27%, 학교시설(2만131개소)의 내진율은 22.62%에 그쳐 내진보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현아 의원이 국민안전처로부터 제출받아 7일 공개한 ‘20
세누리당 의원 22명은 7일 일명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개정안은 해당 법 적용 대상에서 언론인과 사립학교 교사를 제외하는 대신 국회의원을 포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정안은 ‘선출직 공직자들이 공익 목적으로 제삼자의 고충·민원을 전달하는’ 행위를 부정 청탁의 범위에 포함하도록 했다. 대신 ‘공직자 등’의
도시계획학 박사 출신으로 우리나라의 주택과 건설시장을 연구하다 국토위 전문가로 20대 국회에 비례대표로 등원한 새누리당 김현아 의원이 임차인 임대인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주택임대차보호법을 만들자는 목표로 1차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8일 오전 9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되며 명지대 이상영 교수를 비롯한 입법조사처
20대 국회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게 무엇이냐는 질문을 수없이 받았다. 그때마다 나는 주저 없이 “주택 임대차 보호법을 고치는 것”이라고 대답했다. 현행 임대차 보호법은 1981년 민법이 구체적인 조항을 두지 않아서 야기된 주택의 임대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그동안 10여 차례의 개정을 통해 임대차계약기간의 보장과 대항력 확보, 임차
새누리당은 24일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이른바 브렉시트가 결정된 것과 관련, “정부의 신속하고도 긴밀한 대응이 요구되는 시점”이라고 당부했다.
김현아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영국의 EU 탈퇴는 전 세계 경제는 물론이고 국제 정치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관계당국은 브렉시트뿐만 아니라
새누리당은 22일 한국민간어린이집연합 소속 어린이집의 집단 휴원 방침에 대해 “어린이집의 문을 닫는 것은 아이 맡길 곳 없는 일하는 엄마들과 우리 아이들을 볼모로 삼는 비교육적 처사일 뿐”이라고 비판했다.
김현아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한민련이 진정으로 교육자의 길을 걷고자 한다면 파업에 동참해선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
20대 국회에서 실물 경제에 가장 밀접한 두 상임위인 산업통상자원위원회와 국토교통위원회는 각각 3선의 국민의당 장병완(광주 동구남구갑) 의원과 4선의 더불어민주당 조정식(경기 시흥을) 의원이 위원장을 맡았다.
산업위는 지난 19대 국회와 마찬가지로 야당에서 위원장직을 맡게 됐다. 19대와 동수인 총 30명으로 꾸려진 산업위는 새누리당과 더민주가 각각 1
5인조 걸그룹 포미닛(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이 데뷔 7년 만에 해체한다. 2009년 걸그룹과 아이돌의 번영기에 데뷔한 팀들이 이른바 7년 해체 징크스를 견디지 못하고 하나둘 멤버 이탈 또는 해체를 맞고 있다.
13일 관련업계와 가요계 등에 따르면 포미닛은 이달 중순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회사 측과 오랜
걸그룹 포미닛의 해체설이 불거졌습니다. 오늘 한 매체는 포미닛(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이 이달 중순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회사 측과 논의 끝에 팀 해체를 결정했다고 보도했는데요. 이날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현재 현아와 재계약을 했고 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권소현에 대해서는 논의 중”이라며 “팀 해체 여부는 아
새누리당은 12일 국민의당 김수민 의원의 ‘선거 홍보비 리베이트 의혹’에 대해 “국민의당이 보다 적극적으로 진상규명에 나서야 한다”고 비판했다.
김현아 대변인은 이날 서면 논평을 통해 “이번 의혹 사건은 부패와 구태의 기존정치를 비판하고 '클린정치'를 하겠다며 창당 때 국민과 했던 약속을 헌신짝처럼 뒤집는 이율배반적 행태”라며 이같이 촉구했다.
그는 “
새누리당은 12일 20대 국회 개원식을 앞두고 ‘협치와 상생의 정치’를 다짐했다.
김현아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내일 20대 국회 개원식이 예정돼 있다. 4.13 총선에서 나타난 국민의 바람처럼 여야는 ‘협치와 상생의 정치’로 제20대 국회에 산적해있는 민생 현안들을 조속히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여야는 어느 정당에만
여야는 6일 제61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의 호국정신을 계승해 튼튼한 나라를 만들고 방산비리를 척결하겠다고 밝혔다.
새누리당 김현아 대변인은 “선열들이 값비싼 희생으로 지켜온 이 나라는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국토를 수호하는 것을 최고의 가치로 삼을 것”이라며 “지금 우리는 나라 안팎으로 밀려오는 시련과 도전의 시간을 지나고 있다. 그래서 우리의
새누리당 혁신비대위원회는 2일 사무총장으로 3선의 비박(비박근혜)계 권성동 의원을, 사무제1부총장으로 친박(친박근혜)계 재선의 김태흠 의원을 내정했다.
김정재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당직 인사 내정자를 발표했다.
당 대변인에는 초선의 지상욱·김현아 의원이 함께 내정됐다. 또 법률지원단장에는 초선의 최교일 의원이 비상대책위원장 비서실장에
국내 경기가 갈수록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이달 말 개원하는 20대 국회에 여야 경제통의 어깨가 누구보다 무겁다.
이투데이는 여야 당선인 중 12명의 경제전문가를 대상으로 릴레이 인터뷰를 통해 현재 경제 문제 진단과 함께 해결책을 알아 봤다. 이들은 첫 발의 법안으로 여야 간 차이를 보였다. 여당은 규제완화를 통한 경제활성화를 제시한 반면, 야당은 세제
“현재의 전·월세난은 사람들이 경제가 안 좋아지고 집값이 오르지 않을 것 같아 임차로 수요를 전환하는 경기적인 문제도 있지만 또 다른 원인은 임대차 시장의 구조적인 변화에 원인이 있다고 봅니다.”
새누리당 비례대표 김현아 당선인은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최근 전·월세난에 대해 이같이 진단하며 “임대차시장 전반에 대해 지향하는 밑그림을 그리고 시장을 좋은 쪽
건설업계 전문가 10여 명이 이번 20대 총선을 통해 여의도에 입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총선에 등장한 '범 건설' 분야 인사의 대부분은 새누리당에 적을 두고 국회에 입성했다. 야당인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당선자 중에서 건설분야 출신 인사는 거의 전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0대 총선에서 지역구·비례대표 후보를 포함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가 22일 오후 20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명단을 확정해 발표한 가운데 김현아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이 당선 안정권인 17번에 이름을 올렸다.
김현아 연구위원은 도시계획학 박사로 부동산 전문가다. 1993년 서울시정개발연구원 도시경영연구부 위촉연구원으로 약 2년간 근무하다 1995년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건설경제연구실 연구위
새누리당은 22일 4.13총선 비례대표 후보 45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다음은 후보자 명단이다.
1
송희경(52)
전 (주)KT 평창동계올림픽 지원사업단장
女
2
이종명(56)
전 육군대령
3
임이자(52)
현 한국노총 중앙여성위원회 위원장
女
4
문진국(67)
현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위원장
5
최연혜(60)
전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
女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