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이사장이 청년창업사관학교(청창사) 졸업기업 대표들과 만나 융복합 지원을 약속했다.
김 이사장은 9일 오후 서울 구로구에 있는 티오더에서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기업과 현장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간담회에는 김 이사장과 청년창업사관학교를 졸업한 스타트업 대표자 5명이 함께했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청년 제조혁신기업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인도 스타트업 지원기관 ‘인베스트 인디아’와 협력한다.
중진공은 인도 국가투자진흥기관 인베스트 인디아와 중소벤처기업 지원과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 기관은 △스타트업 로드쇼, IR피칭 등 네트워킹 행사 공동 개최 △중진공이 뉴델리에 운영 중인 코리아스타트업센터를 활용한 한국과 인도의 유망
#. 옥외전광판을 제조ㆍ설치하는 ㈜에스티씨네트웍스는 2019년 4월부터 1년간 중진공 해외지사화사업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현지 공동입찰 파트너사를 발굴했고 우즈베키스탄 정부 관계자를 방한 초청해 공장견학을 진행했다. 그리고 46만 달러 규모의 우즈베크 섬유 공단 옥외전광판 공공조달 진출에 성공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7일 오후 서울 강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중소ㆍ벤처기업의 피해가 장기화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경기 개선세가 미약하게나마 나타나는 데다 신규 투자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고 있어 이와 관련한 지원책을 마련해 경기 부양의 물꼬를 터줘야 한단 주장이 나온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중소기업 경영현황과 자금 수요 동향조사’ 결과와 정책 시사점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2000억 원 규모의 고용유지플러스자금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기업 대상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중진공은 고용유지플러스자금을 신설한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자금은 대출 후 1년간 고용인원이 감소하지 않는 경우 2.15%의 대출금리를 2년 차부터 만기까지 1% 초저금리로 인하하는 정책자금이다. 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혁신성장분야를 영위하는 유망 중소ㆍ벤처기업을 대상으로 2700억 원 규모의 스케일업금융 지원에 나선다.
중진공은 중기부와 올해 지역 혁신 주체인 중소ㆍ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스케일업금융을 지원해 정부의 디지털ㆍ그린ㆍ지역균형 뉴딜 정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이끌겠다고 4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14일까지다.
사업 분야는 지역주력산
#.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바다와 하늘길이 막히면서 해상운송 및 항공 물류비가 급등하는 등 중소ㆍ벤처기업의 수출 물류애로가 심화했다. 이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과 HMM은 선복난 해결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해상운송 지원사업을 시작했고, 올해 3월 말까지 557건의 중소기업 수출 화물이 미국향 수출길에 올랐다.
HMM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수출 중소기업 장기운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2일 체결했다. 중소기업 물류를 우선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HMM 본사 사옥에서 이날 개최된 업무 협약식에는 배재훈 HMM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 전재우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성장정책관 등이 참석했다. 코로나19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비대면 평가모영 ‘제로-택트(ZERO-TACT)’를 본격 도입한다.
중진공은 1일 제로-택트를 도입하고 정책금융 지원 프로세스 디지털화 실현에 나선다고 밝혔다.
제로-택트는 미래성장성 중심의 비대면 평가모형이다. 중진공은 정책자금 평가기업 5만549개사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기술사업성 평가모형에 내ㆍ외부 기업 데이터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과 한국동서발전이 손잡고 국내 중소ㆍ벤처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섰다.
중진공은 한국동서발전과 29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중소ㆍ벤처기업 해외판로 개척과 동반성장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과 박일준 동서발전 사장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행사는 정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중국과 손잡고 국내 중소ㆍ벤처기업 지원과 경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은다.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은 25일 서울시 중구 주한중국대사관에서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를 만나 이와 관련한 적극적 협업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자리는 지난해 15개국 RCEP 타결 후 한국과 중국이 거대경제권 다자협력 파트너로서 중소ㆍ벤처기업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2021년 상반기 신입직원 공개경쟁채용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인원은 총 58명이다.
입사지원은 3월 30일부터 4월 8일까지 중진공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원서접수에 이어 서류심사와 NCS기초평가, 인성검사, 전공객관식, 시사논술 등 필기시험을 거쳐 1ㆍ2차 면접을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는 6월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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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 재산공개 대상자 중 가장 많은 건물과 토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에 공개한 ‘2021년도 정기재산변동 신고사항’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는 6577만 원 증가한 20억8122만 원을 신고했다. 본인ㆍ배우자ㆍ모친ㆍ장남 명의로 총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지역균형 뉴딜을 선도할 창업자 1065명을 11기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자로 최종 선정하고 혁신기술 창업 활성화 및 지역산업 육성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선정결과를 보면 지역주력산업과 4차 산업혁명 분야를 영위하는 창업기업 비중이 대폭 확대됐다. 지역주력산업을 영위하는 기업 비중이 54.4%(351명)로 절반을 넘었고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중소기업의 기술사업화 역량 강화 지원에 나섰다.
중진공은 중소기업 기술사업화 역량 강화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매출 발생이나 제품 양산 등 사업화되지 않은 정부 R&D 완료판정 기술 또는 특허 등록된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대상이다.
중진공은 기술완성도(Technology),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미래발전자문위원회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중진공은 12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제1차 미래발전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래발전자문위원회는 주요 정책고객과 전문가의 의견을 바탕으로 중소벤처기업 지원정책과 사업의 개선 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구성한 자문기구다. 활동 기간은 올해 말까지다.
이날 열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조치 강화에 따라 집합금지ㆍ영업제한시설을 운영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00억 원 규모의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중진공은 집합금지 및 제한시설 업종 중 유흥주점, 콜라텍을 제외한 상시근로자수 5인 이상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긴급 경영안정자금 2000억 원을 별도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만든 5조4000억 원 규모의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채권이 한국거래소에 상장한다.
중진공은 올해 발행 예정인 중소벤처기업진흥채권을 ESG채권(또는 SRI채권)으로 한국거래소에 상장한다고 7일 밝혔다. 상장 예정일은 8일이다.
자금조달액 전액은 소셜본드로 발행한다. 이를 통해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정책자금의 안정
한국수출입은행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수출 초기 기업의 공동 지원과 지속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방문규 수은 행장과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은 서울 여의도 수은 본점에서 만나 수출 초기 기업에 대해 △수은의 금융지원과 중진공의 수출 마케팅 사업(융자사업 포함)을 연계한 공동지원 △일시적 경영 애로 기업에 대한 중진공의 선제적 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은 4일 오전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출입은행) 서울 본사에서 수출입은행과 수출초기기업 공동지원과 지속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 방문규 수출입은행 은행장 등 10명이 참여했다. 양 기관은 공동 지원 등 수출사업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코로나19 장기화와 환율변동 등으로 불안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