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3일 전남 영광 ㈜대풍이브이자동차에서 이모빌리티 분야 중소벤처기업 및 영광군, 지역 유관기관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모빌리티(e-mobility)는 전기 동력을 이용해 생활교통 및 물류배송 목적의 1-2인용 이동수단이다. 간담회에는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과 김준성 영광군수, 이민숙 동강대 총장, 조병철 (사)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강원도 폐광을 살리러 청년 창업가 81명이 도전장을 냈다. 정부지원금 10억 원이라는 통 큰 혜택이 이들에게 강원도 폐광지역을 청년창업의 산실로 탈바꿈시키겠다는 동력을 불어넣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020년 강원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 공모에 총 81개사의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기업이 신청해 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강원 넥스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30일 서울 서초구 VR빌딩(한국벤처투자)에서 비수도권 소재 지역형 예비유니콘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IR마트를 개최했다.
IR마트는 중진공이 선정한 지역형 예비유니콘 후보기업과 성장공유형 자금 지원기업의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투자 설명회다. 이날 비수도권 소재 기업에 관심을 가진 지방펀드 관련 민간 투자자와 금융기관 및 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9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제28회 중소벤처기업 지원 아이디어 공모전 최종 수상작 15편에 대해 시상식을 진행했다.
올해 공모전에는 중소벤처기업지원, 조직운영, 국민참여·사회적가치, 규제혁신 등 4개 분야에 대해 총 233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대국민설문과 전문가 평가를 종합해 대상(300만 원) 1편, 최우수(200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8~29일 양일간 서울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스타트업 및 수출유망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화상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화상 상담회에서는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 수출 상담회와 스타트업 투자유치를 위한 투자상담회(IR)가 동시에 진행된다. 해외 11개국에서 바이어와 투자자 40개사, 국내기업 90개사가 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내일채움공제사업 성과보상기금의 외부위탁운용(OCIO) 우선협상대상자로 NH투자증권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중진공은 지난달 조달청에 외부위탁운용사 선정을 요청했으며, 6개 증권사와 5개 자산운용사 등 11개 금융기관이 제안서를 제출했다.
중진공은 2021년 기금 운용 개시를 목표로 11월부터 우선협상대상자에 대한 실사 및 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3일 경기도 성남에 있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본원에서 KETI와 ‘우수 전자기술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식에는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 김영삼 KETI 원장 등 양 기관 임직원 10여 명이 참석해 우수 전자기술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의 세부 방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코로나19로 인한 집합금지 또는 집합제한 등의 조치로 경영상 애로를 겪고 있는 고위험시설 해당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4차 추경을 통해 긴급경영안정자금 1000억 원을 금융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은 12개 고위험시설 중 유흥주점과 콜라텍을 제외한 감성주점, 헌팅포차, 뷔페, 노래연습장, PC방, 실내집단운동(격렬한 GX류), 실내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력기관과 함께 20일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2020 수출바우처 매칭페어를 개최했다.
이날 참가 협력기관은 ㈜포스코인터내셔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무역협회, 서울본부세관,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이다.
수출바우처 매칭페어는 2019년부터 시작해 2회째를 맞는 행사로, 올해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0일 전북 김제에 있는 ㈜진우에스엠씨에서 특장차 분야 중소벤처기업 및 김제시, 지역 유관기관과의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김학도 이사장은 “한국판 뉴딜 중심인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특화 분야 성장유망기업을 집중 지원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지역산업혁신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김학도 중진
이스타항공 '대량해고 책임론'에 휩싸이자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이상직(무소속) 의원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시절 부적절한 업무지시와 인사 조치를 했다는 주장이 국감에서 나왔다.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은 19일 열린 국회 산자중기위 국감에서 "앞서 질의 및 보도자료를 통해 수차례 이상직 의원의 중진공 이사장 당시 업무 전횡에 대해 감사원 감사를 촉구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정보 부족과 언어 한계, 법률 이슈 등 높은 진입장벽으로 해외조달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해외조달시장은 거대시장이나 한국기업 비중은 저조한 수준이다. 2018년 기준 미연방조달시장(약 5451억 달러)의 0.27%(약 15억 달러), UN 조달시장(약 188억 달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15일 충북 옥천군에 있는 스마트팜 우수업체 ㈜넥스트온 현장을 찾아 관련 분야 기업과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학도 이사장은 “1차산업인 농업에 정보통신기술을 융복합해 시너지 효과를 내는 스마트팜은 농업분야 혁신을 이끌 미래신산업”이라며 “중진공은 스마트팜의 확산ㆍ보급을 위한 자동화 설비구축과 판로개척에 더불어 관련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