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휴일 때는 정규 프로그램 진행자와 휴일 당번 근무자를 포함해서 아나운서실에 10명 넘게 출근하는 날도 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투덜거리는 일 없이 잘 돌아갑니다. 휴일 근무까지를 아나운서의 숙명으로 여기니까요.”
명절 연휴도 예외 없이 방송 프로그램 제작이 최우선인 사람들이 있다. 그중 아나운서는 방송사 소속 직원으로 팀 내에서 당번을 정해 돌
“스스로 연예인이라는 의식 없이 일에 매진해야 한다. 사업은 쉽지 않다. 특히 연예인이 사업을 한다는 편견을 깨기가 무척 힘들다. 지금도 직원들에게 얘기하지만 연예인 CEO라는 생각은 버리라고 한다. 연예인 출신은 떼 내야 할 꼬리표였다. 나 스스로 연예인이라는 의식을 버리고 내가 하는 일에 미쳐야 성공할 수 있다.”
150여 명의 직원을 둔 웨딩업계 1
“처음에 마이너스 통장 잔고 20만원과 친구에게 빌린 돈 100만원을 가지고 시작했어요. 첫 달 매출은 400만원 이었고, 지금은 연 매출 20억원이에요.”
연 매출 20억원의 쇼핑몰 CEO로 변신한 방송인 백보람의 성공담이다. 여성의류 쇼핑몰로 사업체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이는 백보람 뿐 아니라 진재영 유리 황혜영 김준희 등이 있다. 이 중 진재
현대자동차그룹이 28일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현대차 116명과 기아차 57명, 계열사 206명 등 총 379명이 승진했다.
직급 별로는 △사장 2명 △부사장 15명 △전무 43명 △상무 56명 △이사 122명 △이사 대우 138명 △연구위원 3명 등이다. 현대차 그룹의 이번 승진 규모는 경영환경의 불확실성 확대와 글로벌 경기 침체
2000년대 후반 들어 아나운서들의 방송사 퇴직후 프리랜서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민주통합당 전병헌 의원은 최근 KBS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토대로 지난 7년 동안 프리랜서 행을 택한 KBS 아나운서만 18명이라고 밝혔다. 26일 전현무 아나운서가 근무중인 KBS에 사표를 제출했고 김경란 아나운서가 사의를 표명했다. 그리고 MBC 스타 아나운서 최윤영도
대중이라는 하늘에 빛나는 스타는 결혼식 역시 엄청난 관심과 반향을 일으킨다. 특히 스타 결혼의 배우자는 대중의 초미의 관심사중 하나다. 스타의 결혼은 대중의 결혼관에 많은 영향을 미치며 하나의 이상적 모델 역할을 하기도 한다. 100여년의 대중문화 역사 속에서 관심의 중앙에 선 스타와 연예인의 결혼 배우자 유형도 크게 변했고 스타의 결혼에 대한 대중의 인식
연예인들이 웨딩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대중에게 잘 알려진 연예인들이 웨딩사업에 속속 가세해 경쟁이 가속화되는 한편 웨딩시장의 질적, 양적 규모확대에 일조하고 있다.
2000년 2월 가수 출신 CEO 김태욱이 설립한 아이웨딩네트웍스의 등장과 함께 연예인들의 웨딩사업진출이 본격화됐다. 김태욱에 이어 2005년 개그맨 황승환(황마담의 웨딩컨설팅)이 웨딩사
맨유라이프 자산운용(Manulife Asset Management)은 역외투자자문업 (Cross Border Investment Advisory license) 인가를 받고 한국 기관 영업 책임자로 김태욱 전무를 임명했다고 16일 밝혔다.
김 전무는 맨유라이프 자산운용의 전통 자산 및 대체 자산 운용의 전문성을 한국의 기관투자자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노조원에게 무차별적 폭력을 행사한 경비업체 컨택터스와 이를 지시한 SJM, 이를 묵인한 안산단원경찰서를 검찰에 고소, 고발합니다."
전국금속노동조합은 31일 경기도 수원지방검찰 안산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이 밝혔다.
금속노조 변호를 맡은 김태욱 변호사는 경비업체인 컨택터스 존재 자체가 불법임을 강조하며 "사측은 노조의 쟁의행위에 대해 이행방
요리 서바이벌 오디션 올’리브 ‘마스터셰프 코리아’(이하 ‘마셰코’)의 심사위원단 전원이 결승 진출자 선발을 앞두고 단체로 심사 중단을 선언했다.
13일 방송되는 ‘마셰코’에서는 탑5인의 준결승전이 펼쳐진다. 바로 이날 심사위원들이 결승 진출자 발표 직전 ‘심사 보류’를 선언한다.
지난 5월 말에 진행된 ‘마셰코’ 준결승전에서 심사위원들은 다섯 명의
요리 서바이벌 오디션 올’리브 ‘마스터셰프 코리아’(이하 ‘마셰코’)가 최고 시청률 1.4%를 기록하며 케이블채널계 절대 강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7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마셰코’ 11회는 평균시청률 1.1%, 최고시청률 1.4%를 기록하며 높은 화제성을 자랑했다.(유가구 기준) 이는 올'리브의 평균적
‘마셰코’ 탈락자는 순발력을 발휘하지 못한 오보아가 호명됐다.
6일 방송된 올'리브 채널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마스터 셰프 코리아'(이하 ‘마셰코’)에서는 김승민, 김태욱, 박준우, 서문기, 유동율, 오보아 도전자가 준결승전 티켓을 놓고 승부를 펼쳤다.
이날 탈락 미션의 주제는 ' 파스타 소스를 사용해 30분 안에 새로운 요리를 만들어야한다'는 것
배우에서 웨딩사업 CEO로 변신한 김태욱이 연예인 CEO 랭킹 1위로 등극했다.
최근 실시된 한 설문조사에서 아이웨딩네트웍스 김태욱 대표가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을 제치고 연예인 CEO 1위로 선정됐다.
김태욱 대표의 아이웨딩네트웍스는 중국 내 웨딩 한류 바람을 타며 대표적인 웨딩기업으로 업계 인지도를 높였다.
지난 6
여성가족부(장관 김금래)는 오는 15일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키워요! 가족사랑, 열어요! 희망한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2012년 가정의 달 및 부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가족정책 유공자, 건강가정지원센터 등 전국의 가족 관련 기관·단체 종사자 및 공무원,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일반가족 등 3
배우 김태욱-채시라 부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족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여성가족부는 14일 "올해 가정의 달 및 부부의 날을 맞아 지난해 가족홍보대사로 활동한 김태욱-채시라 부부에게 감사패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김태욱-채시라 부부는 오는 15일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가정의 달 및 부부의 날 기념식에서 감사패를 받고, 올해
보건복지부는 29일 오전 프레스센터 매화홀에서 ‘2012 제1회 행복나눔人’시상식을 개최하고 나눔을 실천한 26명에게 보건복지부상을 수여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해온 연예인 최수종씨, 채시라·김태욱 부부, 박경림씨를 비롯해 베트남출신 결혼이민 여성인 최수진씨 등 23명의 수상자가 참석했다.
제1회 행복나눔人의 주제는 ‘생명과 다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