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봉사단, 김장 담가 직접 가정 방문…160여 명엔 나눔 밥상 전달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에 ‘AI 김치톡톡’ 기증…생활 편의 지원 확대쪽방촌·자립준비청년까지…13년간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속 지원
LG전자가 임직원 참여형 김장 봉사활동을 13년째 이어가며 지역사회 상생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 용산 일대 저소득 장애인 가정 300곳에 직접 담근 김장
롯데하이마트는 김장 시즌을 맞아 30일까지 김치냉장고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전국 310여개 매장에서 신상품 할인, 동시구매 할인 등 다양한 김치냉장고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주요 브랜드의 김치냉장고 신상품 중심으로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삼성전자 ‘비스포크 김치플러스 4도어’, LG전자 ‘오브제컬렉션 김치톡톡 4도어’ 등 신상품 구매
LG전자가 하루 240번 냉기를 순환시키는 고성능 냉각 기술을 적용한 2025년형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김치톡톡’을 출시했다. 전통의 맛을 살리면서도 첨단 냉기 제어 기술을 더해 김치 보관의 정수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3단계 냉기케어 시스템’을 통해 내부 온도를 균일하게 유지한다. 김치는 물론 다양한 식재료를 최적의 상태로 장기간
AI가 알아서 김치 맞춤 보관야채·잡곡까지 ‘다목적 냉장’ 진화‘케어십 구독’으로 위생까지 완벽 관리
LG전자는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신개념 김치냉장고 ‘디오스 AI 오브제컬렉션 김치톡톡’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새 제품은 ‘AI 맞춤보관’ 기능을 통해 고객의 사용패턴과 김치 종류를 분석해 최적의 맛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소비자는 LG 씽큐(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인공지능(AI) 가전제품이 나란히 비영리 시민단체 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됐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TV, 스마트폰 등 10개 제품이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됐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제품의 환경 개선 효과를 전문가와 소비자가 직접 평가해 선정
독립된 4개 칸을 다용도 냉장고로 활용주스·맥주·사과 등 13가지 다목적 모드
LG전자가 12일 다양한 식품의 신선함을 지켜주는 2023년형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김치톡톡'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신제품은 상칸을 좌우로 분리하는 다용도 분리벽이 적용된다. 상칸 좌·우, 중칸, 하칸까지 독립된 4개 칸을 다용도 냉장고로 쓸 수 있는 스탠드식 대
생활가전 등 친환경ㆍ고효율 기술력 입증삼성전자 15개ㆍLG전자 18개 제품 수상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제품이 비영리 시민단체인 녹색 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23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을 대거 수상했다.
삼성전자는 26일 최고 권위 기업상인 '녹색마스터피스상'을 수상하는 등 생활가전, TV, 스마트폰 등 전 분야의 15개 제품이 녹색상품에 선
김치 외에 잎채소, 수박, 주류 등 맞춤 보관MZ세대 의견 반영 ‘맥주ㆍ소주 보관’ 추가‘New 유산균김치+’, ‘인공지능 맞춤보관’도
LG전자는 김치 외에도 다양한 식재료를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LG 디오스 김치톡톡’ 김치냉장고 신제품을 11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스탠드식 53종, 뚜껑식 12종 등
LG전자는 ‘사랑의 김치나눔’ 행사가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는 11월 한 달간 김치냉장고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김치톡톡’ 가운데 행사 대상 모델이 한 대 팔릴 때마다 1만 원씩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LG전자는 지난 12일 서울 강서구에 있는 ‘희망친구 기아대책’ 서울사옥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행사를 통해 모은
LG전자는 요리연구가 홍신애와 협업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레스토랑 ‘홍신애솔트 2호점’에서 김치냉장고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내달 10일까지 진행되는 팝업스토어를 방문하면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김치톡톡의 성능을 체험할 수 있다.
팝업스토어 방문고객은 김치냉장고에 보관한 식재료로 홍신애가 개발한 ‘김치톡톡 특별 메뉴’를 맛볼 수 있
생활가전 등 친환경ㆍ고효율 기술력 입증 삼성전자 11개ㆍLG전자 17개 제품 수상 삼성 의료기기 V7, 녹색상품에 최초 선정
삼성전자와 LG전자의 TVㆍ생활가전 등이 ‘2022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대거 선정되며 친환경 기술력을 입증했다.
삼성전자는 2일 의료기기를 포함해 Neo(네오) QLED TV, 더 프리스타일, 비스포크 냉장고 4도어
17년 만에 찾아온 10월 추위로 김장을 서두르는 고객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LG전자는 김장철을 앞두고 디오스 김치톡톡 생산설비를 완전가동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9월 말 오브제 컬렉션 신제품 출시 후 LG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판매량 가운데 오브제 컬렉션이 차지하는 비중은 40%를 넘어섰다.
스탠드형 김치냉장고가 대세로 자리 잡고 있는
LG전자가 김치냉장고 성수기를 앞두고 용량을 키우고 편의성도 강화한 ‘디오스 김치톡톡 오브제 컬렉션’ 신제품을 추가로 내놓는다.
신제품은 오브제 컬렉션 김치냉장고 가운데 최대 용량인 491리터(ℓ)다. 300리터대의 기존 오브제 컬렉션 김치냉장고 대비 용량을 대폭 늘리고 4개 도어도 처음 적용했다.
이 제품은 위쪽·가운데·아래쪽 각각의 칸을 활용해
LG전자가 ‘LG 디오스 김치톡톡’ 김치냉장고 신제품 39종을 30일부터 순차 출시한다.
LG전자는 스탠드형 디오스 김치톡톡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업계 유일 ‘인공지능 맞춤보관’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지난해 CJ제일제당 비비고, 대상 종가집에 이 기능을 처음 도입한 데 이어 올해는 풀무원에도 확대 적용했다. 고객은 국내 대표 김치브랜드의 포장김치 9
LG전자는 소외된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김치나눔’ 행사에서 모은 수익금을 구세군자선냄비본부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기부금은 지난달 LG전자가 진행한 ‘사랑의 김치나눔’ 행사에서 마련됐다. LG전자는 김치냉장고 ‘LG 디오스 김치톡톡’ 가운데 행사 대상 모델이 한 대 팔릴 때마다 김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적립했다.
구
LG전자 직원이 16일 경남 창원시에 있는 냉장고 생산라인에서 ‘LG 디오스 김치톡톡’ 스탠드형 모델을 생산하고 있다. 올해 들어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김치는 물론 다양한 식재료를 보관할 수 있는 김치냉장고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LG전자가 지난 9월 한 달 동안 창원사업장에서 생산한 김치냉장고는 작년 같은 기간 대비 약 40% 많다.
LG전자는 김치냉장고 ‘LG 디오스 김치톡톡’ 신제품 40종을 24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대표 신제품(모델명 K410MC19E)은 스탠드식이며 용량은 402리터다. 이 제품은 LG만의 차별화된 신선기능인 ‘New 유산균김치+’가 확대됐다. 기존 제품에선 중간 칸에만 적용됐는데, 신제품은 위쪽 칸까지 사용이 가능해졌다. 이 기능은
LG전자가 ‘LG 디오스 김치톡톡’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눴다.
LG전자는 지난 6일 서울 영등포구 일대에 거주하는 쪽방촌 5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임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와 각종 반찬 등 5200kg가량을 전달했다. 또 무료급식소를 열어 노숙인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다.
앞서 LG전자는 지난달 내내 ‘사랑의 김치나눔’
직장인 A씨는 최근 구형 에어컨을 신형으로 바꾸기로 마음먹었다. A씨는 “이제 에어컨은 여름 한 철만 쓰는 제품이 아니라는 인식이 퍼지고 있다”며 “요즘 냉난방 겸용에 공기청정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에어컨도 많이 출시돼 관심이 간다”고 말했다.
여름 가전의 대명사인 에어컨과 김장철에 주로 팔리던 김치냉장고 등 계절 가전이 사계절 만능 가전으로 진화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로 불리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가 이달 22일까지 진행 중이다.
'코리아 세일 페스타'는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나 중국의 광군제처럼, 대규모 할인 행사를 통한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사실 미국이나 중국처럼 땅 덩어리가 큰 나라들은 재고품을 반품하는 비용이 상당하기 때문에 그냥 싸게 팔아치우는 게 더 효과적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