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는 이준석 전 대표 등 당원권이 정지된 3개 지역구를 제외한 66개 사고당협에 대한 추가 공모를 진행하기로 했다.
김석기 조직강화특별위원장은 9일 서울시 영등포구 중앙당사에서 열린 비공개 회의 후 기자들을 만나 “사고 당협이 69군데”라며 “그중에서 당원권 정지로 돼 있는 3개 지역을 제외한 66개 지역에 대해 추가
무고죄로 검찰에 송치된 후 침묵하고 있는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의 근황이 공개됐다.
‘친이준석계’로 분류되는 김웅 국민의힘 의원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살 빠졌네”란 글과 함께 이 전 대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국민의힘당대표’, ‘저탄고지의화신’이라는 해시태그(#)도 달았다. 사진 속 이 전 대표는 환하게 웃고 있다.
김 의원은 하루
“여러분이 의문을 가지시는 일 없었다”“증거인멸 하지 않았다고 봤으면서 막상 무고라 한다”“검찰이 기소하지 않을 것이라 확신해...법원에서 철처히 진실 밝힐 것”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는 13일 성상납 의혹으로 수사를 해 온 경찰이 무고 혐의로 이 전 대표를 검찰에 송치하기로 한 것을 “부인한다”고 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저는
경찰이 성 상납 의혹과 관련한 증거인멸 및 무고 혐의로 수사 중인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의 추가 소환 가능성을 내비쳤다.
남구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5일 기자간담회에서 “이 전 대표의 추가 소환은 서울경찰청이 수사 사항을 종합 검토해 결정할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수사 과정에서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이 전 대표를 추가로 부르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가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의 성 상납 의혹에 불송치를 결정했다.
20일 경찰은 이 전 대표의 의혹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죄의 공소시효인 7년이 지나 공소권이 없다고 판단했다.
앞서 이 전 대표가 2013년 김성진 아이카이스트 대표로부터 2차례의 성 상납, 2015년 각종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경찰
與윤리위원 “지난번 회의에서 28일 회의가 마지막이라고 얘기했다”윤리위, 이준석 전 대표 첫 징계까지 총 79일 걸려윤리위 28일 회의부터 임기 마지막날까지 보름 시간 남아이준석 전 대표 징계 개시 안 하거나 개시만 해놓고 도망가거나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이준석 전 대표에 대한 추가 징계를 촉구한다는 의원총회 의견을 “존중한다”고 밝히면서 윤리위가
홍준표 대구시장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더 이상 이준석 신드롬은 없다”고 비판했다.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도 “폭탄을 던졌다”고 가세했다.
홍준표 시장은 15일 SNS에 글을 올려 “아직도 1년 전 (이준석 신드롬) 상황으로 착각하고 막말을 쏟아 내면서 떼를 쓰는 모습은 보기에 참 딱하다”고 적었다.
홍 시장은 “1년 전 전당대회 때 당원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에게 성 접대를 한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는 김성진 아이카이스트 대표(구속수감) 측이 성 상납 외에 900만 원 상당의 화장품 세트를 보냈다고 주장했다. 가로세로연구소가 제기한 의혹의 일부 내용을 다시 강조한 것이다.
김 대표의 법률대리인 강신업 변호사는 5일 경찰의 4차 접견 조사를 앞두고 서울구치소 앞에서 취재진을 만나 “증거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성 상납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참고인 조사를 받은 김성진 아이카이스트 대표 측이 이 대표의 증거인멸 가능성을 언급하며 압수수색과 소환 조사를 촉구했다.
김 대표의 법률대리인 강신업 변호사는 4일 경찰의 4차 접견 조사를 앞두고 서울구치소 앞에서 취재진에 “증거가 많아서 즉각 소환조사를 할 수 있었고 압수수색도 해야 했던 게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성 상납 및 증거인멸 의혹과 관련해 당 윤리위에서 ‘당원권 6개월 정지’ 징계를 받은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팬클럽 ‘건희사랑’을 운영하는 강신업 변호사가 “마땅히 제명했어야 한다”며 “경찰은 이 대표를 구속수사하라”고 촉구했다.
강 변호사는 8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 대표의 당원권 6개월 정지와 김철근 당 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성 접대 의혹이 드러난 배경에 “정치 윗선이 있다”는 주장이 담긴 음성파일을 JTBC가 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목소리의 주인공은 2013년 김성진 아이카이스트 대표가 이 대표를 만날 때 ‘성 상납 의전’을 맡았다고 주장하는 장모 씨였다.
이날 JTBC는 장씨와 지인의 통화 녹음파일을 입수해 공개했다. 대선 직후인 3월 1
국민의힘 윤리위 이준석 대표에 당원권 정지 6개월이 대표 측근 김철근 정무실장 당원권 정지 2년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8일 새벽 이준석 대표의 성상납 증거인멸 교사 의혹에 대해 당원권 정지 6개월이라는 중징계 결정을 내렸다. 이 대표의 당 대표직은 사실상 박탈됐다.
이양희 윤리위원장은 7일 오후 7시부터 국회에서 열린 제4차 중앙윤리위 회의 직후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회의에서 3시간여 동안 소명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8일 “이 절차를 통해서 당의 많은 혼란이 종식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지난 7일 밤 9시 20분께 윤리위 회의에 출석해 약 3시간 동안 소명 절차를 가졌다. 자정이 넘은 시각 회의실 밖으로 나온 이 대표는 “윤리위 소명 절차에 장시간 동안 성실하게 임했다”며 “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7일 오후 7시 국회 본관에서 제5차 회의를 열고 이준석 대표의 '성상납 증거인멸 교사' 의혹 관련 사안을 심의한다.
이 대표는 이날 밤 윤리위에 출석해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소명할 예정이다. 해당 의혹에 연루된 김철근 당대표 정무실장도 이날 이 대표에 앞서 윤리위에 출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 실장은 이 대표의 성 상납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의 명운이 달린 중앙윤리위원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는 7일 오후 제5차 회의를 열고 이 대표의 '성 상납 증거인멸 교사' 의혹에 대해 심의ㆍ의결할 계획이다. 이 대표는 직접 회의에 참석해 의혹에 대해 소명할 예정이다.
정가에서는 이날 이 대표에 대한 징계 여부와 수위를 결정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최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 원장은 ‘성상납 증거인멸 교사’ 의혹으로 당 윤리위원회 징계 심의를 앞둔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두고 “기사회생은 어렵고 토사구팽 당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4일 박 전 원장은 TBS 라디오 ‘신장식의 신장개업’에서 “(이 대표 징계 여부가) 결정된 것 아닌가”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전 원장은 그 이유에 대해 김철근 당 대표 정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