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신임 사장에 김형 전 포스코건설 부사장이 선임됐다.
대우건설은 8일 오후 3시 종로구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형 사장 내정자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김창환 주택건축사업본부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 역시 통과됐다. 이날 임시주총은 개회에서 폐회까지 12분 만에 끝나 속전속결로 진행됐다.
김 사장은 오
8일 닻을 올리는 대우건설 ‘김형號'의 순항여부에 건설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대우건설은 8일 오후 3시 종로구에 위치한 대우건설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연다. 이날 안건은 김형 사장 내정자에 대한 선임 건, 김창환 주택건축사업본부장의 사내이사 선임 건이다.
김 내정자는 지난달 사장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사장 후보로 최종 선정됐다. 당시 사
대우건설은 24일 임시 이사회를 통해 김형 신임 사장 내정자와 김창환 주택건축사업본부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임시 주주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대우건설은 이날 공시를 통해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이사 선임의 건'을 임시 주주총회 의안으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대우건설 이사회는 우주하·윤광림·이혁·최규윤 이사로 구성돼 있다.
김형
대우건설 신임 사장 인선이 임박하면서 업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 사장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는 이날 대우건설 신임 사장 후보 1명을 추천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19일 신임 사장 공모에 돌입한 이후 한 달 만이다.
사추위가 후보를 추천하면 대우건설은 오는 24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신임 사장 선임안을 의결하고
◇법무부
△범죄예방기획과장 박하영 △감찰담당관실 검사 이진용 △기획검사실 검사 김영준 △검찰과 검사 이건표 △형사기획과 검사 최재순 △공안기획과 검사 신상우 △국제형사과 검사 김남수 △형사법제과 검사 한상형 △인권조사과 검사 허용준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정규영 △교수 유병두 △교수 김재하(주일본대사관 파견복귀)
◇법무연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특별재난지역에 대한 지원 체계가 주택 파손에 대한 보상만 있고 가재도구에 대한 게 없는데 잘 검토해 보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포항 강진으로 피해를 본 경북 포항시 북구 대성아파트를 방문해 이같이 말하며 피해주민을 위로했다.
문 대통령은 이번 지진으로 안전상 문제로 철거가 결정된 대성아파트를 둘러보고 “다
대우건설이 조직개편과 함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대우건설은 조직 통합으로 업무 효율을 개선하고, 슬림화하는데 초첨을 맞춰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이번 조직개편에서 기존의 11본부 1원 2실 50담당 101팀을 8본부 1원 37실 98팀으로 재편했다.
주택사업본부와 건축사업본부를 통합해 아파트, 오피스
20일 건설의 날을 맞아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2층 대강당에서 ‘건설 70년, 건설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는 우리나라에서 근대적 개념의 건설산업이 태동한 지 70년이 되는 해로서, 이날 행사는 ‘건설 70년, 세상을 새롭게! 모두를 이롭게!’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행복을 주는 사람' 하연주가 이하율을 만나고 자수하도록 돕는다.
2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제112회에서는 자경(하연주 분)이 자신의 유학을 포기하고 석진(이하율 분)을 찾아 나서고 결국 석진에게 '바른 길'을 인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출국을 앞둔 자경은 석진이 살인미수로 도주하느라 연락이 되지 않자 불안해했다. 자
'행복을 주는 사람' 김미경이 이제는 '치매 연기'까지 하며 '기승전-박복애' 모습을 계속 보인다.
27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109회에서 복애(김미경 분)는 치매 증상을 고의적으로 알리기 위해 경찰서에서 거짓 진술을 하는 데다가 손자 하윤(조연호 분)을 보고도 모른 척 지나간다.
경찰에 가서 치매 증상을 연기하던 복애는
'행복을 주는 사람' 이윤지가 아버지 조덕현을 잃은 슬픔을 극복하고 식당을 차려 새 출발한다.
13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99회에서는 은희(이윤지 분)가 복애(김미경 분)네 식당 근처에 육개장 프랜차이즈를 내고 장사를 시작한다.
이에 복애는 "임은희, 어디 두 눈 똑바로 뜨고 덤비냐"며 분노한다.
복애와 석진(이하율 분)
‘화랑’ 아로(고아라 분)가 목숨을 잃을 위기에 놓였다.
23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화랑’에서는 지소 태후(김지수 분)의 명으로 아로를 살해하려는 숙명(서예지 분)과 화랑 안에 삼맥종(박형식 분)이 있음을 눈치챈 박영실(김창환 분)이 본격적으로 그를 찾아내려는 움직임을 보인다.
박영실은 화랑 안에서 발견된 왕의 표식이 담긴 팔찌를
막문(이광수 분)의 죽음에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된 선우(박서준 분)가 분노한다.
10일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화랑’ 8회에서는 한가위 축연 때 파격적인 단체 춤을 선보이게 된 화랑들과 박영실(김창환 분)의 계략으로 막문의 죽음에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된 선우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선우가 자신의 진짜 오라버니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빠
아로를 사이에 둔 삼맥종과 선우의 싸움이 본격화된다.
9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화랑’ 7회에서는 무방비 상태의 ‘선문’을 뚫고 밖으로 나간 화랑들과 아로(고아라 분)를 사이에 두고 주먹다짐을 벌이는 삼맥종(박형식 분)과 선우(박서준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삼맥종의 기습 입맞춤에 당황스럽기만 한 아로는 그에게 “치기 어리게 달려들어 입
대우건설이 대규모 조직개편과 함께 임원 보임인사를 단행했다.
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종전 13본부 1원 3실이던 조직을 11본부 1원 2실(101팀)로 개편하는 조직개편과 함께 부사장 2명, 전무 7명, 상무 7명 대한 보임 인사를 냈다.
대우건설은 일반적으로 3주 간에 걸쳐 진행되는 조직개편, 보임· 승진인사 작업을 다소 서둘러 이번주 승진인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가 첫 방송 시청률 9.7%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첫방송 된 MBC 새 주말 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가 첫 방송 시청률 9.7%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막을 내린 ‘옥중화’ 최종화 22.6%보다 낮은 수치지만 첫 방송임에도 불구하
LG이노텍이 둥글게 말 수 있는 ‘섬유형 플렉시블 압력센서’ 개발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제품 개발로 LG이노텍은 헬스케어, 스포츠, 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압력정보를 활용한 새로운 기능을 구현할 수 있게 됐다.
옷감처럼 넓고 유연하며 센서 표면 전체에서 압력을 감지하는 섬유형 플렉시블 압력센서는 신축성 있는 특수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이 우수
박정원 지주부문 회장이 25일 이사회 의장직을 맡으면서 본격적인 두산그룹 회장직을 수행한다. 120년 역사를 지닌 두산그룹에서 4세 경영 시대가 개막한 것이다.
㈜두산은 이날 오전 충무아트홀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한데 이어 이사회를 열고 박정원 회장을 의장으로 선임했다. 지주사인 ㈜두산의 이사회 의장이 그룹 회장직을 수행해 왔던 관례에 따라 박정원 회장은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