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 서예지, 김지수 명령으로 고아라 살해 결심… 박형식 정체 들통 위기

입력 2017-01-23 1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화랑’ 11회 예고 (출처=‘화랑’ 예고 영상 캡처 )
▲‘화랑’ 11회 예고 (출처=‘화랑’ 예고 영상 캡처 )

‘화랑’ 아로(고아라 분)가 목숨을 잃을 위기에 놓였다.

23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화랑’에서는 지소 태후(김지수 분)의 명으로 아로를 살해하려는 숙명(서예지 분)과 화랑 안에 삼맥종(박형식 분)이 있음을 눈치챈 박영실(김창환 분)이 본격적으로 그를 찾아내려는 움직임을 보인다.

박영실은 화랑 안에서 발견된 왕의 표식이 담긴 팔찌를 손에 넣는다. 그 팔찌로 인해 삼맥종이 화랑 안에 잠입해 있음을 알게 된 박영실은 본격적으로 그를 사냥하기 위한 방법을 궁리한다.

아로는 아직 몸 상태가 회복되지 않은 선우(박서준 분)를 걱정하며 그 곁에 함께 눕는다. 그러면서 “이건 그냥 의원으로 할 수 있는 거야”라며 복잡하기만 한 제 속내를 애써 감춘다.

삼맥종은 아로에게 쌀쌀맞게 구는 선우에게 “너 아로한테 그러는 이유가 뭐냐”고 묻지는 그는 거세게 팔을 뿌리친다. 이게 삼맥종은 다시 그를 붙잡으며 매서운 눈으로 “무슨 일인지나 말해”라고 다그친다. 그렇게 티격태격하면서도 삼맥종은 “난 놈이 좋다. 그 녀석 누이는 더 좋고”라며 제 속내를 드러낸다.

한편 지소는 숙명에게 “아로란 아이를 없애야 한다. 아무도 모르게 선문에서 보이지 않게 해”라며 아로를 죽일 것을 명한다. 이에 숙명은 숲속에서 자신을 애타게 찾는 아로에게 활을 겨눠 긴장감을 높였다.

KBS 2TV 월화드라마 ‘화랑’ 11회는 23일 밤 10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72,000
    • +0.45%
    • 이더리움
    • 3,085,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1.26%
    • 리플
    • 2,074
    • +0.53%
    • 솔라나
    • 129,500
    • -0.38%
    • 에이다
    • 387
    • -1.02%
    • 트론
    • 439
    • +1.62%
    • 스텔라루멘
    • 246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30
    • +5.26%
    • 체인링크
    • 13,470
    • +0.67%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