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화학협회가 향후 협회장 직위를 ‘순번제’로 맡기로 결정했다.
21일 석유화학협회는 오전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2017년 제2회 이사회 겸 제1차 임시총회’를 열고 회장사 대상 및 선임 안건을 신규 제정했다.
이날 임시총회는 현재 협회장을 맡은 허수영 롯데케미칼 회장의 뒤를 잇는 회장 선출과 이와 관련한 업무 규정을 제정하
석유화학협회 임시총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환경규제, 통상압박 등 대내외 과제가 산적한 석유화학업계를 대변할 차기 석유화학협회장이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석유화학협회는 21일 오전 7시 30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허수영 롯데 화학BU장의 뒤를 잇는 차기 협회장 선출방식에 대한 업무규정를 제정할 예정이다. 현재 허수
한화케미칼이 특별한 송년회를 가졌다.
한화케미칼은 7일 저녁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임직원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직원 퀴즈대회인 ‘도전, 한화케미벨’을 개최했다.
퀴즈대회는 그룹과 회사의 역사, 경영철학, 사업 내용, 업무관련 지식 등에 걸쳐 총 30 문제가 출제됐으며 끝까지 살아남는 직원 1명이 우승하는 서바이벌 방식으로
한화그룹은 29일 경북 포항 지진피해 주민 및 복구 지원을 위해 성금 10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 기탁에는 한화케미칼,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등이 참여했다.
성금 기탁 외에도 한화생명은 지진피해를 입은 보험가입자 및 융자대출 고객 중 신청을 받아 6개월간 보험료 납입유예, 대출 원금 및 이자 상환을 유예하기로 했다. 한화손해
한화그룹의 상생경영과 동반성장 철학은 ‘함께 멀리’라는 단어로 요약된다. 김승연 한화 회장은 지난 2010년 “빨리 가려면 혼자 가도 되지만,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다”고 강조한 이후 한화 그룹사는 이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과 협력사, 지역사회를 상생 파트너로 인식하고 동반성장에 주력하고 있다. 환경, 에너지, 안전, 인권 등 모든 분야에서
한화그룹이 17일 대표이사 2명을 부회장으로 승진시키는 연말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그룹 내 최고자문기구인 ‘경영조정위원회’의 금융부문 차남규 한화생명 대표이사와 유화·에너지 부문 김창범 한화케미칼 대표이사를 부회장으로 승진시키며 내부 안정을 꾀하는 동시에, 이번 인사 대상 중 3명 중 1명을 외부에서 영입된 인재로 구성해 혁신을 겨냥했다.
정유·화학업계가 하반기 공개채용을 시작했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화학·한화케미칼·코오롱인더스트리 등 국내 화학업계와 SK이노베이션·GS칼텍스·에쓰오일(S-OIL)·현대오일뱅크 등 정유업계 기업들이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시작했다.
지난 2분기 높은 영업이익으로 화학업계 1위 자리를 차지한 LG화학은 1일 모집을 시작했다. 모집
김창범 한화케미칼 사장이 올해 투자 및 고용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사장은 14일 잠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호텔에서 열린 석유화학업계와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의 간담회에서 “지난해보다 좋아진 경기 덕분에 투자 계획이 늘어나고 일자리 창출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케미칼은 올해 태양광을 제외한 분야에 연결 기준 약 60
미래의 과학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한 ‘한화사이언스챌린지 2017’ 본선 대회가 24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가평 소재 한화인재경영원에서 진행됐다. 이 대회는 한화그룹이 주최하고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후원한다.
올해 대상은 ‘역학적 디자인을 이용한 파력발전기의 획기적 형태 고안’이라는 주제로 효율적인 파력발전 방법을 연구한
한화케미칼이 23일 울산공장에서 울산 지역 10개 협력업체 대표이사를 초청해 공정거래·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창범 한화케미칼 사장(왼쪽부터 세 번째)이 간담회에서 지난 5월 출범한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 강화위원회(공생위)의 취지와 상생협력 실천을 위한 제도 운영 방안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있다. 공생위는 불공정 거래 근절과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김창범 한화케미칼 사장이 협력회사를 초청해 상생협력을 위한 실질적 방안을 논의했다.
한화케미칼은 23일 울산공장에서 울산 지역 10개 협력업체 대표이사를 초청해 공정거래·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 사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 5월 출범한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 강화위원회(공생위)의 취지와 상생협력 실천을 위한 제도 운영 방안에 대해 직접 설명
박동문 코오롱인더스트리 사장이 신성장동력인 투명 폴리이미드(CPI) 필름 사업에 대해 스마트폰 제조 업체들과 발맞춰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CPI 제품이 적용되는 화면이 접히는 ‘폴더블 스마트폰’이 아직까지 상용화 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어 코오롱인더스트리가 CPI 사업에서 성과를 내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박
석유화학 최고경영자(CEO)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석유화학 시장 상황 등의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새 정부 들어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동반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한국석유화학협회는 17일 오전 7시 30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8월 사장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올 상반기 업무보고와 현재 시장 상황에
한화케미칼이 연구 개발 역량 강화와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신기술 연구소’를 설립한다.
11일 한화케미칼에 따르면 서울대학교와 함께 설립하는 ‘신기술 연구소’는 다음달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연구분야는 특화제품 소재 및 촉매 개발, 폴리올레핀(PO) 계열 제품의 공정 시뮬레이션 개발 등이며 연구진으로는 국내
한화케미칼은 31일 김창범 사장이 지난해 총보수로 11억2900만 원을 수령했다고 사업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김 사장은 급여 7억2700만 원, 상여 4억200만 원을 지급받았다.
한상흠 PO사업부장은 급여 3억2300만 원, 상여 2억100만 원 등 5억2400만 원을 지급받았다.
김창범 한화케미칼 사장이 취임 이후 꾸준히 '소통 경영'에 나서고 있다. 이번에는 '혼밥' 직원들을 대상으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9일 한화케미칼은 김창범 사장이 ‘혼밥’ 직원들과 전일 저녁식사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식사는 매주 수요일이 5시에 퇴근하는 ‘가정의 날’임에도 가족과 떨어져 살며 ‘혼밥’이 일상인 직원들을 위해 김사장이 제안해
석유화학업계 CEO들이 12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7년도 석유화학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고 올해 첫 번째 만남을 갖게 된 신년회는 새해 덕담과 그동안의 안부를 묻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이날 신년회에는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해 허수영 석유화학협회 회장, 박진수 LG화학
석유화학업계가 올해 수출 400억 달러를 달성하기로 뜻을 모았다.
12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17년 석유화학업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한국석유화학협회 관계자들은 올해 석유화학업계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신년회에는 주형환 산업부 장관과 허수영 석화협회장(롯데케미칼 사장),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김창범 한화케미칼, 김
㈜한화는 유도무기 핵심기술과 태양전지 제조설비 및 공정자동화 설비 분야 미래기술에 특화된 연구개발센터인 한화미래기술연구소를 건립하고 6일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화미래기술연구소는 2013년 착공해 2016년 준공했으며 총 연면적 3만4203㎡(1만346평), 지상 7층·지하 5층, 총 12층 규모의 연구개발센터로 약 1200억원이 투자됐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