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경기 남부권 8개 시·군의회에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한 공동 대응을 제안했다.
정책지원관 인력 보강과 지방의회 권한 강화를 위해 정당과 지역을 넘어 힘을 모아야 한다는 메시지다.
장 의장은 16일 수원특례시의회 1층 다목적실에서 열린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 제60차 정례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에는 장 의장
본예산 6억 조기 소진에 추경 투입…올해 출연금 8억·최대 80억 보증 규모
7월 초 바닥난 오산지역 소상공인 금융지원의 자금줄이 다시 열린다.
오산시가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 2억원을 추가 확보하면서다. 출연금의 10배까지 보증하는 현행 구조를 적용하면 최대 20억원의 추가 보증 여력이 생긴다.
11일 오산시와 오산시의회 자료를 종합하면 시는
조용호 오산시장이 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의 자족기능과 광역교통망 강화를 위해 자족시설용지 30만평 확보와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비 확대를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조 시장은 김종욱 오산시의회 의장과 세종 국토교통부를 찾아 김이탁 제1차관에게 ‘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 현안사항 건의서’를 전달했다.
조 시장은 세교 1·2지구 조성
김승원, 정무위 시절 홈플러스·MBK 책임론 앞장김현정 “장관 취임하면 수사·기소 판단 속도 붙을 수 있어”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MBK파트너스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막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MBK는 즉각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김 의원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수상한 MBK, 김승
조용호 오산시장이 세교3지구를 반도체 소부장 기업과 양질의 일자리, 광역교통망을 갖춘 자족도시로 만들기 위한 국회 설득전에 나섰다.
특히 경제자족용지 30만 평 확보와 분당선 세교2·3지구 연장,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비 확대를 한꺼번에 테이블에 올렸다. 조 시장은 취임 당시에도 반도체 배후도시 성장동력과 분당선 연장 등 광역교통망 확충을 주요 과제로 제시
권창영 2차 종합특검이 비상계엄 가담 혐의를 받는 김종욱 전 해양경찰청장·안성식 전 기획조정관을 불구속 기소했다.
12일 종합특검은 “김 전 해경청장과 안 전 조정관을 내란부화수행 및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혐의요지는 비상계엄이 위헌·위법함에도 직권을 남용해 합동수사본부 해양경찰청 인원을 증원 편성하고, 해양경찰
배우 송원근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송원근은 11일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를 공개하고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고, 그 사람과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 한다”며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배우라는 길을 걸어오며 제 소중한 순간들을 늘 함께해 주신 여러분이기에 이 소식도 가장 먼저 직접 전하고 싶었다”며 “이런 소식을 전하는 게 조금 조심
방송인 신동엽이 대학로 공연 문화를 가볍게 언급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6일 신동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커뮤니티를 통해 “최근 저의 경솔한 언행으로 상처받고 실망하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사과의 글을 남겼다.
신동엽은 “대학로는 저에게 매우 특별한 공간”이라며 “‘지하철 1호선’, ‘김종욱 찾기’ 등 수많은 작품을
수원특례시의회가 시민의 손으로 새 의정 슬로건을 완성하고, 이웃 도시와의 문화연대까지 한 걸음 더 내디뎠다.
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의회는 대시민 공모전을 거쳐 제13대 의회의 청사진을 담은 새 의정 슬로건을 "시민, 시민, 시민 함께 여는 의회"로 최종 확정했다.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의회를 만들고자 기획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6
조용호 오산시장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두 도시가 맞닿은 접경지역에 나란히 서서 상생협력의 깃발을 올렸다.
특히 행정구역의 선은 갈라져 있어도 시민의 생활권은 하나로 이어져 있다는 문제의식 아래, 교통과 환경 등 경계에 걸친 현안을 힘을 합쳐 풀겠다는 민선9기 협력행정의 강력한 출발신호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조용호 오산시장은 이날 정명근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12·3 비상계엄 당시 내란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종욱 전 해양경찰청장과 안성식 전 해경 기획조정관에 대한 구속영장 재청구를 검토하기로 했다.
김지미 특별검사보는 6일 정례브리핑에서 “지난주 해경 간부 2명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것은 계엄 당시 해경의 대응이 기존 매뉴얼에 따른 통상적 대비를 넘어섰는지를 두고 다툼의
12·3 비상계엄 당시 내란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종욱 전 해양경찰청장과 안성식 전 해경 기획조정관이 구속 갈림길에 섰다.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내란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일 오전 10시부터 내란부화수행,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받는 김 전 청장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 중이다. 같은 혐의를 받는 안 전 조정관의 영장실질심사
경영권 매각 절차를 밟고 있는 스마트홈 전문기업 코맥스가 차기 경영진 구성과 함께 기존 감사위원회를 폐지하고 독임제 감사 체제로 회귀하기로 했다. 인수자인 경동나비엔의 거버넌스 스타일이 그대로 이식되면서 기업 감시 체계의 전문성과 독립성이 약화하는 '거버넌스 후퇴'라는 지적이 나온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맥스는 다음 달 4일 임
오픈AI(OpenAI) 코리아가 13일 서울에서 한국 최초의 개발자 행사인 데브데이 익스체인지 서울(DevDay Exchange Seoul)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름 그대로 OpenAI와 한국의 개발자들이 직접 교류하고 함께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지난달 1일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 방문 당시 OpenAI가
부산진구의 도시 경쟁력 강화와 생활밀착형 행정 혁신을 이끌어온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이 ‘2025 한국경제 최고의 리더’로 선정됐다.
한국경제신문과 한경매거진&북이 공동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24일 오전 서울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렸다. 경제·산업·지자체 등 각 분야에서 혁신 성과를 이룬 인물들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김 구청장은 도시재생과 지역균형발전, 주민
미다스북스가 인문 신간 ‘숲에서 인생을 배우다’를 출간했다. 30년간 방송기자로 활동한 뒤 숲해설가로 전향한 김종욱 작가가 5년간 기록한 숲의 관찰과 사유를 통해 자연을 인생의 스승으로 바라보는 시선을 담았다. 저자는 숲의 언어로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다, 남과 비교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오늘의 사회에 전한다.
이 책은 잎·꽃·나무 등 작은
'늦게 핀 꽃이 더 아름답다.' 현재 화제의 중심에 있는 주인공, 배우 오영수(77)를 보면 떠오르는 말이다. 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1위를 차지하며 대박을 터뜨린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오영수의 인지도와 인기도 또한 수직 상승했다. 사실 오영수는 낯이 익기는 하지만, 이름이 알려진 배우는 아니었다. 덕분에 '오징어
‘재능기부’는 돈이 아닌 경험과 전문성을 사회에 내놓는 새로운 형태의 기부다.
김종욱(金鍾郁·70) CEO지식나눔 공동대표는 그러한 기부의 힘을 믿고 실천하는 사람이다. 그는 기부가 그 무엇보다도 생활 속에서 굳게 자리 잡혀야 한다고 믿는다. 그가 말하는 삶을 가꾸는 재능기부의 힘이란 무엇인지 들어보자.
슬쩍 지나간 그의 노트에 적힌 글이 인상적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