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김일목 신임 총장이 공식 임기를 시작하면서 첫 행보로 대학 발전기금을 냈다.
김일목 총장은 3일 김정숙 대외협력처장을 찾아 대학 발전기금 1억2500만 원을 전달했다.
김 총장은 “대학이 재정적으로 어려운 형편에 처하면서 교수와 직원들이 몇 년간 호봉을 동결하고 예산을 감축하는 등 많은 애를 쓰고 있다”면서 “행정의 최종 책임자로서
문재인 대통령은 1일 101주년을 맞은 3·1절 기념식에서 '겨레 단합'의 3·1독립운동 정신을 강조하며 현재 확산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또한 함께 극복하자고 힘줘 말했다.
이번 3·1절 기념식은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를 비롯해 50여명의 소규모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일제강점기 당시 교사와 학생들이 독립운동을 활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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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팀 청와대 초청해 짜파구리 대접한 문재인 대통령 "오스카 역사 쓴 '기생충' 자랑스럽다"
문재인 대통령이 봉준호 감독을 비롯한 영화 '기생충' 제작진과 출연진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불평등을 해소하는 것을 최고의 국정 목표 삼는데 그게 반대도 많이 있고 속시원하게 금방금방 성과가 나타나지 않아서 매우 애가 탄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봉준호 감독 등 영화 '기생충' 관계자들과 오찬을 함께하는 자리에서 "기생충이 보여준 사회의식에 깊이 공감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아직 문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0일 청와대에서 영화 '기생충' 봉준호 감독과 제작진, 배우들과 오찬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영화 '기생충'은 지난 10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오스카)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을 수상해 4관왕이라는 한국 영화계의 금자탑을 쌓았다.
영부인 김정숙 여사는 18일 서울 중랑구 면목동에 위치한 동원전통종합시장을 찾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위로했다. 동원시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가 폐쇄 조치 됐던 점포가 있는 곳이다.
마스크를 쓴 김 여사 곁에는 이연복 셰프와 박준우 셰프 등 유명 요리사들이 동행하며 상인들과 대화를 나눴다.
김 여
문재인 대통령이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급 이상의 참모들로부터 세배를 받고 오찬을 함께한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참모들과 덕담을 나누면서 설 이후 주요 국정운영 방향을 공유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우한폐렴' 확산 차단을 위한 정부의 대응 방향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검찰·
문재인 대통령은 경자년 설을 맞아 현장 소통 일정을 소화하며 국민들과 명절을 함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문 대통령은 우선 설 연휴 전날인 23일 서울 양재동 농협 농산물종합유통센터를 방문했다. 영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설 장보기를 하고 명절 연휴에도 근무하는 직원을 격려했다. 문 대통령 내외는 이곳에서 농촌사랑상품권으로 설 성수품을 구매하고, 농가
문재인 대통령은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부인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서울 양재동 농협 농수산물유통센터를 찾아 국산 농산물을 직접 구입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문 대통령이 명절을 맞아 장바구니 물가를 체감하고, 또 우리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겠다는 뜻에서 마련한 행사"라고 설명했다.
직접 카트를 밀며 매장에 들어선 문 대통령은 나병만 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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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군 희망한다는 '성전환 부사관'…육군 "전역 결정"
육군은 군 복무 중 성전환 수술을 한 A 하사에 대한 전역심사위원회에서 강제 전역을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육군은 "심사위
최강욱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이 22일 검찰이 자신을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에게 허위 인턴 활동 확인서를 발급해준 혐의로 기소를 검토한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강한 불쾌감을 나타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청와대에 따르면 최강욱 비서관은 "조 전 장관의 아들은 실제로 인턴 활동을 했다"며 "검찰의 전형적 조작수사이자 비열한 언론플레이"라고 강력히 반발했다.
이
영부인 김정숙 여사는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개봉동에 위치한 사랑의열매 착한마을을 방문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인 김정숙 여사는 착한가게로 가입된 어린이집에서 나눔을 주제로 동화를 구연하고 착한가게와 착한가정 등에 가입한 기부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개봉2동에는 매월 3만 원 이상 사랑의열매에 기부하는 사업장 24
영부인 김정숙 여사는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한국불교지도자 신년 하례 법회에 참석했다. 김정숙 여사의 신년 하례 법회 참석은 대통령 부인으로는 처음 참석했던 2019년에 이어 두 번째다. 신년 하례 법회는 불교계 30개 종단의 협의단체인 한국불교종단협의회가 주최하는 불교계 대표적 신년 행사다.
김정숙 여사는 축사에서 ”그간 불교계는 역
영부인 김정숙 여사는 30일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11월 부산에서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한 유공자들을 격려하는 오찬을 가졌다.
김 여사는 인사말을 통해 “문재인 정부의 신남방정책이 꽃 피우고자 하는 ‘사람 중심의 평화와 번영의 상생 공동체’라는 비전을 또렷이 보여준 뜻깊은 연대의 자
문재인 대통령은 9일 록밴드 'U2'의 보컬이자 사회운동가인 보노를 만나 "공연 도중 메시지로 남북한의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메시지도 내준데 대해 감사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부인 김정숙 여사가 전날 내한공연을 관람한 일을 언급하며 "아주 대단한 공연이었다고 한다. 한국 공연의 성공을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공연에서 오프닝 곡이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인 김정숙 여사가 록밴드 U2의 첫 내한공연인 ‘조슈아 트리 투어 2019’ 서울 공연을 관람했다.
8일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김 여사가 오후 7시에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U2의 내한 공연장을 찾았다고 전했다.
U2는 1976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결성된 뒤 전 세계에서 1억8000만여장 앨범 판매고를 올리고 그래
아모레퍼시픽그룹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아세안 6개국 정상 부인들에게 K뷰티을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5~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한∙아세안 K뷰티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K뷰티 하모니 존(K-Beauty Harmony Zone)’이라는 이름의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아세안 고객에게 사랑 받고 있는 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25일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환영 만찬을 주재했다. 이번 만찬에는 아세안측 정상 내외 및 국내외 귀빈 300여명이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만찬사를 통해 “한국과 아세안의 30년 우정이 올해로 진주혼을 맞이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참석자들을 환영한 뒤 “한국과 아세안의 영원한 우정과 함께 정상 내외분의 건강과 아
청와대가 하사날 볼키아 브루나이 국왕의 공식환영식이 열린 24일 청와대 앞에서 집회 관련 음악 소리 등이 크게 울려 퍼진 데 대해 유감의 뜻을 밝히고 자제를 당부했다.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열릴 부산 벡스코의 프레스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행사 기간중에 청와대 앞 시위대의 엄청난 방해가 정부로서는 매우 유감스럽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