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25일 기술센터에서 '범부처 로봇산업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제2차 중기 지능형로봇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제2차 지능형로봇 기본계획은 지능형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5년마다 수립 되고 있으며 2차 계획 기간 동안 △로봇 연구개발(R&D) 종합역량 제고 △로봇수요의 전(全)산업 확대 △개방형 로봇산업 생태계
산업자원통상부는 산업입지 분야에 대한 6차 규제 청문회를 열어 등록규제 현황, 그간의 민원사례 및 기업 애로조사 등을 바탕으로 산업입지분야 규제개선과제 7건을 도출해 이행에 착수하기로 했다.
산업부는 지난 15일 오후 코트라(KOTRA)에서 김재홍 1차관 주재로 이번 청문회를 개최해 산업입지 분야 규제를 크게 진입규제, 행위제한, 절차규제 등 세 가지로
경제자유구역에 ‘금지하는 것 이외 모두 허용하는’ 이른바 네거티브 규제방식이 전면 도입된다. 또 입주 허가제도 폐지’등 자유무역지역법 전면 개정도 추진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8일 코트라(KOTRA)에서 김재홍 1차관 주재로 경제자유구역·자유무역지역 분야에 대한 ‘제3차 규제 청문회’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청문회에서는 새로운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한국무역협회에서 김재홍 1차관 주재로 무역·외국인투자 분야에 대한 2차 규제 청문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청문회에서는 새로운 무역·투자 환경에 뒤떨어진 규정, 기업에 부담을 주는 불필요한 절차, 중복되거나 대체 가능한 규제는 철폐하되, 국민 안전, 위생 등과 관련된 제도나 의무는 현행 유지한다는 원칙하에 진행됐다.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에 친환경 차량을 위한 연료전지용 수소충전소 설치가 검토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김재홍 1차관 주재로 업종별 협회와 경제단체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 규제개혁 작업반(TF)' 1차 회의를 열고 규제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자동차산업협회는 그린벨트에 자동차용 압축천연가스(CNG) 충전소의 설치를 허용하면서 수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아모리스홀)에서 김재홍 1차관과 관련기관 및 단체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기술개발장비 통합관리플랫폼 e-Tube를 공식 오픈했다.
이번 플랫폼은 그간 산업부가 3조원을 투자하여 기업·연구소 등의 공동활용을 목적으로 구축한 1만3000여대(3000만원 이상 기준)의 장비를 외부 기업들이 손쉽게 검색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김재홍 1차관 주재로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석유공사 등 12개 산하기관과 민간 에너지업체 및 국방부, 경찰청 등 4개 유관기관, 외부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주요시설 방호 평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군(軍) 퇴직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방호자문위원의 진단결과 확인 및 현 법령 및 제도상의 보완 방향, 향후 추진
국내 15개 중견기업들이 산업혁신운동 3.0을 위해 올해 11억8000만원을 출연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12일 ‘중견기업 산업혁신운동 3.0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3.0운동은 2차 이하 협력사들의 공정·경영·생산기술 등 기업전반에 걸친 혁신을 지원하는 새로운 동반성장 활동이다. 이미 11개 주요 대기업 그룹의 53개 계열사가
산업통상자원부는 12일 군에서 퇴직한 전문 인력을 국가주요시설의 ‘방호 자문위원’으로 위촉, 시설방호 역량을 강화키로 했다.
이는 전력·원유·가스 등 국가주요시설이 북한의 도발, 테러 혹은 남대문 화재사건과 같이 예기치 않은 공격을 당할 경우 국가적 피해가 예상됨에도 에너지 관련 국가주요시설에 시설 방호 업무에 정통한 전문 인력이 부족하다는 판단에 따른
산업통상자원부가 25일 11개 관계부처 및 12개 유관기관이 참여한 민관합동 협의체인 ‘제3차 FTA 활용촉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선 고용연계형 FTA 전문인력 양성 방안, 대기업의 협력기업 원산지 관리지원 사례 등이 논의됐다.
산업부는 중소기업 고용과 FTA 전문인력 교육간 연계를 지원하는 ‘고용연계형 FTA 전문인력 양성 방안’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본사에서 김재홍 1차관, 하성용 KAI 사장, 정만규 사천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항공 IT(정보통신기술) 융합 혁신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IT 융합 혁신센터는 자동차, 섬유, 건설, 조선·해양플랜트에 이어 5번째로 개설됐다. 주관기관인 KAI 외에도 대한항공, 삼성탈레스, LIG넥스원 등 항
산업통상자원부 김재홍 1차관은 17일 서울 메리어트호텔에서 경제자유구역청장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경자구역의 운영 성과를 점검했다.
김 차관은 이 자리에서 ‘제1차 경자구역 기본계획’의 차질 없는 이행을 당부하는 한편, 계획 추진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간담회에는 이종철 인천, 서석숭 부산·진해, 이희봉 광양만권, 우시언 새만금·군산, 최병록 대구·경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무역보험공사, 수출입은행 등 유관기관 및 시중은행들과 함께 중소수출기업의 무역금융 애로 해소를 위해 현장순회 간담회를 가졌다.
산업부 김재홍 1차관은 이날 인천 국가산업단지와 평택항 자동차 선전부두를 잇달아 방문, 수출현장에서의 기업 애로사항을 듣고 지원책을 점검했다. 이 자리엔 K-sure 조계륭 사장, 수출입은행 홍영표 부행장,
산업통상자원부 김재홍 1차관이 23일 경기 안산 한양대를 찾아가 취업문제 등으로 고민하는 대학생들의 ‘멘토’로 활약했다.
김 차관은 이날 학생들과 만나 “30년 공직생활을 통해 얻은 소중한 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 청년층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멘토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자청했다.
이날 행사는 산업부에서 취업과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의 고민해결을
송도 경제자유구역이 ‘테스트 베드(Test Bed)’로 제공되는 등 5대 서비스 산업의 허브로 육성된다.
산업통상자원부은 22일 인천 송도에서 외국인투자기업, 국제기구 관계자 등과 ‘경제자유구역 서비스 허브화 추진방안’ 간담회를 개최하고 의료, 교육, MICE(회의 관광 컨벤션 전시 등 사업), 전문서비스, 인프라 등 5개 분야의 육성을 위해 세부추진
산업통상자원부는 15일 플랜트 업계, 금융기관, 지원기관 대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플랜트 CEO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부 김재홍 1차관 주재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 참석자들은 상생과 협력을 통해 올해 플랜트 수주목표 700억달러 달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결의했다.
산업부는 한국전력, 석유공사, 가스공사 등 에너지공기업의 해외 자원개발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총 1조5000원의 예산을 지역산업육성에 지원한다. 또한 지역경제 활력제고를 위해 17일 대구를 시작으로 지역순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산업부 김재홍 1차관은 이날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대구지역경제 정책토론회에 참석, “2013년 총 1조5000억원의 예산을 지역산업육성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차관은 그러면서 “창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