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면 2종 도입 1년 만에 발주량 급증…상품군 7종으로 확대양식 식자재 매입 연평균 7% 증가…해외 브랜드 직접 발굴 강화
삼성웰스토리가 이탈리아 식자재 브랜드 '비토(Vitto)'의 국내 공급을 확대한다. 지난해 도입한 파스타면의 고객사 발주량이 1년 만에 4배 이상 늘어나자 소스와 올리브오일 등으로 상품군을 넓히고 해외 식자재 직접 조달에 속도를
21년간 매장 운영한 이현주 점주…메뉴 개발·가맹점 상생 기여신규 점주 교육·본사 소통 참여…지역사회 나눔 활동도 지속
BBQ 여의도역점을 21년간 운영해 온 가맹점주가 외식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 산업포장을 받았다. 고객 수요를 반영한 신메뉴 개발부터 신규 가맹점주 교육, 본사와 가맹점 간 소통에 이르기까지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외식산업 전반에
2023년 재출시 이후 성장…재방문율 90%미니쿠키 등 디저트 확대…20대 고객층 공략
GS25의 대표 가성비 간편식 '혜자로운' 브랜드가 재출시 3년 만에 누적 매출 5000억원을 넘어섰다. GS25는 브랜드 전용 서체와 새로운 포장 디자인을 도입하고 디저트 상품군을 확대해 젊은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GS리테일은 GS25의 혜자로운 브랜드가 2023
2022년 9월 출시 이후 50개월 만에 누적 판매 13억병 돌파제로 슈거 앞세워 소주 시장 공략…과일맛 제품으로 라인업 확대
롯데칠성음료의 제로 슈거 소주 '새로'가 출시 4년여 만에 누적 판매량 13억병을 넘어섰다. 하루 평균 약 84만병이 팔린 셈이다. 설탕을 넣지 않은 소주라는 차별점과 캐릭터를 활용한 마케팅을 앞세워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롯데
시즌 출시 첫 3주간 전체 매출도 전년 대비 20% 늘어타코·감주통팥·흑당단팥 등 신제품 출시로 판매 확대
삼립의 대표 겨울 간식인 '삼립호빵'이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기 전부터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편의점 매출이 전년보다 40% 이상 늘어난 가운데 광고 캠페인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입소문이 소비자 관심을 끌어올리고 있다.
삼립은 올해
부천여성청소년센터에 316㎡ 규모 문화공간 조성댄스·음악·놀이 공간 마련…청소년 문화활동 지원
롯데웰푸드가 빼빼로 판매 수익금 일부를 활용해 경기도 부천에 청소년 문화공간을 마련했다. 2013년 시작한 사회공헌사업 '해피홈'의 14번째 시설로,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롯데웰푸드는 부천여성청소년센터에 '롯데웰푸드 해피
'리패션 몽골리아 2026' 개최…8개 팀 업사이클 의상 제작코이카와 섬유 자원순환 사업 추진…현지 패션 생태계 조성
코오롱FnC가 몽골에서 버려진 의류를 새로운 패션 상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 경연대회를 열었다. 현지 청년 디자이너들과 함께 기후변화와 환경 문제를 패션으로 풀어내고 섬유 자원순환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는 취지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
전북대와 공동 개발…노화 유발 물질에 반응해 비타민 E 방출국제화장품원료집 등록 완료…프리미엄 항노화 제품 개발 추진
한국콜마가 피부 노화 유발 물질에 선택적으로 반응하는 항노화 신소재로 국가 신기술 지정을 받았다. 제약 분야의 표적 치료 원리를 화장품에 접목한 기술로, 한국콜마는 이를 활용해 프리미엄 항노화 화장품 개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한국콜마
삼양 이노베이션 R&D 페어 개최…중장기 사업 연계 강조 7개 연구소 성과 공유…우수 연구팀에 각각 3000만원 포상
김윤 삼양그룹 회장이 AI를 연구개발(R&D)의 핵심 인프라로 활용해 기술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룹의 중장기 사업 전략과 연구개발 방향을 긴밀하게 연결하고 차별화된 기술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주문이다.
삼양그룹은 전일 경
6일 개막 야구 월드컵 앞두고 니카라과 원정 선수단 식사 지원2017년부터 대한체육회 후원…국제대회 선수단 지원 이어가
CJ제일제당이 세계 정상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야구 국가대표팀의 식사 지원에 나섰다. 장기간 해외에 머무는 선수들이 익숙한 한식을 먹으며 컨디션을 관리할 수 있도록 비비고와 햇반 등 주요 제품을 제공한다.
CJ제일
호주 스킨케어 매출 상반기 30% 증가…현지 수요 확대한류박람회서 제품 체험부터 글로벌몰 구매까지 연결
W컨셉이 호주 멜버른에서 K뷰티 팝업스토어를 열고 오세아니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호주에서 한국 스킨케어 제품의 판매가 늘어나자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국내 뷰티 브랜드의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W컨셉은 7일까지 호주 멜버른 컨
홀리데이 시즌 케이크 알리는 캠페인 본격 전개3일 SNS 티저 공개 이어 11일 광고 영상 선보여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배우 이도현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고 연말 마케팅에 나선다. 이도현의 친근하면서도 다채로운 매력을 앞세워 홀리데이 시즌 케이크를 알리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뚜레쥬르는 배우 이도현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
3D 입체 영상에 비엔나 60인조 오케스트라 연주 더해홀리데이 마켓 4개 점포로 확대…푸빌라 캠페인도 진행
신세계백화점이 서울 명동의 대표 연말 명소인 '신세계스퀘어'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의 시작을 알린다. 올해는 입체 영상 기술과 오케스트라 음악을 결합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백화점 내부에서도 크리스마스 마켓과 체험 행사를 확대한다.
신세계백화점은 6일 오
일본 고수온 폐사 여파로 국내 굴값 30.5% 상승통영·거제 등 산지 확대하고 가격 상승 전 사전 계약
롯데마트가 굴 가격 상승에 대응해 햇굴 판매 물량을 전년보다 1.5배 늘리고 할인 행사에 나선다. 일본에서 고수온에 따른 굴 폐사가 발생하면서 한국산 굴 수요가 증가하자 산지와 사전 계약을 통해 물량을 확보했다.
롯데마트는 11일까지 진행하는 '메가통
포켓CU서 고객 2만여 명 참여…군종별 1위 선정
CU는 하나은행·하나카드와 함께 ‘국군의 날, 우리 부대 응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군부대 4곳에 간식차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캠페인은 지난달 포켓CU 앱에서 고객이 응원할 군부대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2만여 명이 참여했다. 제2해병사단이 중복 응원을 포함해 3만3329건으로 전체 1위
전시 참가·부스 설치 비용 전액 부담…국내외 바이어 상담 지원2020년부터 전시회 참여…중소 협력사 유통망 확대 뒷받침
NS홈쇼핑이 국내 식품 전시회에 참가해 중소 협력사들의 신규 판로 확보를 지원한다. 전시 부스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전액 부담하고 국내외 바이어와의 상담 기회를 마련해 협력사들의 유통망 확대를 돕는다.
NS홈쇼핑은 7일까지 서울 강남구
11개국서 냉장·냉동 설비 사이버 공격…프랑스 700여 점포 피해이마트, 점포별 독립 제어…롯데마트는 쇼케이스마다 온도 관리편의점도 개별 장비 운영…외부 네트워크 통한 일괄 제어 차단
유럽 슈퍼마켓에서 냉장·냉동 설비를 겨냥한 해킹 피해가 잇따르면서 국내 유통업계의 보안 관리 체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내 대형마트와 편의점은 냉장 설비를 매장이나 기
3분기 매출 14조원 돌파에도 영업손실 6423억원…적자 전환물류센터 화재 비용 제외해도 적자…개인정보 사고 여파 지속와우 회원 역대 최대·대만 사업 확대…4분기 수익성 개선 전망
쿠팡이 올해 3분기 매출 14조원을 돌파했지만 6000억원이 넘는 영업적자를 기록하며 수익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물류센터 화재에 개인정보 사고 여파까지 겹친 탓이다. 김범석
매출 11% 성장에도 적자…물류센터 화재 비용 2억4800만달러 반영대만 투자 확대·물류 자동화 강화…4분기 매출 13~14% 성장 전망
김범석 쿠팡Inc 의장이 개인정보 사고에 따른 고객 이탈과 수익성 악화가 여전히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내년 중반까지 실적 회복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와우 멤버십 혜택과 로켓배송 상품군을 확대해 고객 유입을 늘리는 한
제목이 아주 거창하다. 며칠 전 나는 이 제목으로 책을 출판한 선배 김재은 교수님의 출판기념회에 다녀왔다. 많은 제자들과 감성을 함께 하는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뜻있게 기념회를 가졌다.
선배교수님은 전공이 심리학이라 나와는 인접학문을 한 덕분에 가르침도 많이 받고 감성을 공유하여 즐거움도 함께 나눈 처지다. 선배 교수님은 80을 훌쩍 넘은 나이에도
금융감독원은 글로벌 금융중심지인 홍콩의 최신 금융환경과 감독제도 변화를 담은 홍콩 금융업 감독제도 편람 개정본을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국내 금융사의 해외 진출 수요가 높은 국가의 금융·감독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금감원은 2009년부터 현재까지 총 13개국, 26편의 ‘감독제도 편람’을 펴냈다. 이번 개정본은 2011년 최초 발간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디지털자산과 인공지능(AI)을 양대 축으로 ‘금융의 대전환’을 이끈다.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디지털 금융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아 미래 금융 패러다임을 선도하겠다는 구상이다.
하나금융은 디지털자산의 제도권 편입 및 시장 확대에 발맞춰 새로운 산업 발전과 국민의 편익 증대에 기여하고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고 6
iM뱅크는 호텔수성에서 ‘제3회 iM 재테크(財-Tech) 포럼’을 열고 오태민 강사를 초청해 ‘스테이블코인과 금융의 토큰화’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지역 기업 최고경영자(CEO)와 고객 등 160여 명이 참석해 디지털 자산과 금융의 토큰화가 자산관리 패러다임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했다. 강연에서는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