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달부터 지역사회 배려계층의 따뜻한 연말을 위해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해 전국에 김장김치 약 198톤(약 10만 포기)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은 새마을금고 대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배려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매년 이어오고 있다.
전국 각지의 새마을금고 임·직원 등
코스콤은 15일 영등포공원 원형광장에서 진행된 ‘2023년 영등포구 함께 김장하는 날’ 행사에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행사는 영등포구가 주최한 행사로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5개 단체의 회원, 후원처 관계자 등 280여 명이 참여한 대규모 김장 나눔 행사다.
코스콤은 주관사 중 한 곳인 영등포구 자원봉사센터에 기부금을
서울주택도시공사 강남센터는 지난 23일 이마트 수서점과 공동으로 홀몸어르신,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김장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마트 수서점에서 김장재료를 제공하고, 서울주택도시공사 자원봉사자와 이마트 수서점 주부자원봉사단 등 30여명이 김장을 담궈 취약계층에 직접 전달했다.
봉사단은 400
NH농협카드는 21일 서울 서대문 NH농협카드 본사에서 우리농협지키기운동본부에 농업·농촌 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NH농협카드 공익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농촌 어르신 장수사진 무료 촬영, 농촌지역 자녀 명문대학 탐방, 사랑의 김장김치 지원, 농촌지역 복지지원 및 봉사활동 등의 사업을 통해 농촌 지역 소외계층
LIG손해보험은 9일, 경남 밀양시 부북면에서 김병헌 사장, 이규성 어린이재단 부회장, 김주명 밀양시 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의 집 31호’ 완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희망의 집은 밀양시 부북면에 살고 있는 유희성(가명, 15세)양 가족을 위해 두 달여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공됐다. 유희성 양의 가정은 조부모님과 3남매가 함께 살고
한국지엠은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 인천시 계양구에 위치한 계양문화회관에 인천 공공형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협의회 소속 아동 1400명을 초청해 ‘사랑 나눔 콘서트’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22일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와이즈 발레단은 ‘잠자는 숲속의 미녀’와 ‘백조의 호수‘를 발레 갈라 콘서트로 구성해 공연
LIG손해보험은 22일 충남 보령시에서 희망의 집 29호 완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희망의 집짓기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아동가정에 새 보금자리를 지어주는 활동이다. LIG손보가 후원하고 어린이재단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번 희망의 집 29호는 조모와 삼촌과 함께 살고 있는 지적장애 3급 청소년 가족을 위해 두 달여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공했다.
한국지엠은 지난 16일 시각장애인의 재활을 위해 흰 지팡이 230개와 음성신호기 리모컨 500개 등을 인천시각장애인협회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지엠 임직원들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은 이날 한국지엠 부평 본사에서 ‘시각장애인 재활 보조기 기증식’ 행사를 열고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전달된 흰 지팡이는 9단 안테나식으로 시각
태광그룹이 ‘아동청소년 공동생활가정(그룹홈)’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김장 김치와 극장의 객석을 함께 나눴다.
태광은 지난 2일 전국의 335개 그룹홈에 4톤 가량의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그룹홈’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 및 청소년이 일반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7인 이하의 소규모 보호양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보호
SK하이닉스는 26일 이천 지역 내 저소득층 이웃에 6000여장의 연탄을 지원하는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원한 연탄은 임직원들의 월급 ‘끝돈’으로 조성한 기부금이라 의미를 더한다.
사랑의 연탄배달은 겨울철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이천 지역의 이웃들에게 노사 임직원들이 직접 연탄을 배달하는 행사로, 지난 2008년부터
건설업계가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온정을 베풀고 있다.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사들이지만 힘들수록 이웃과 함께 나눔의 미학을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올 겨울은 예년보다 강추위가 잦을 것으로 예보돼 어려운 이웃을 향한 관심과 애정이 어느 때 보다 필요한 때다.
각 건설사는 김장김치 담그기와 연탄나르기, 대학동아리 활동
한국정책금융공사 임직원 30여명은 26일 추운 겨울 따뜻한 나눔활동의 하나로 서울 영등포구 장애인 ‘사랑나눔의 집’과 함께 연탄과 난방유 지원, 무료급식소 김장김치 지원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임직원들은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저소득 장애인 17가구에 직접 연탄 300장과 난방유를 배달했다. 또 ‘사랑나눔의 집’ 급식소에서 일일 급식을 지원받는 장애인들
사회복지법인 한국GM한마음재단(이하 한마음재단)이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2011나눔실천 유공자 시상’에서 취약계층에 대한 봉사 및 후원 등 나눔활동 기여, 성금 및 물품 기탁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 등 사회복지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GM한마음재단은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 등 3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5일 세종문화회관
CJ그룹이 저소득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김치 공급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 회사에 따르면 최근 배춧값 폭등으로 서민들의 밥상에서 배추김치가 사라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지원과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는 일부 공부방에서도 김치 급식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치 파동이 아동들의 식단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다.
CJ그룹은 11일 온라인 기부프로그램
저축은행중앙회는 연말을 맞아 저축은행업계가 독거노인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4000여 세대에 김장김치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와 함께 주용식 저축은행중앙회장과 임석 솔로몬저축은행 회장, 김민영 부산2저축은행장, 한소철 삼정저축은행장 등 저축은행 업계 대표단은 대한적십자사를 방문해 김장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는 이
미래에셋의 임직원들이 기부운동 '사랑합니다'를 통해 경제 한파속에서도 뜻 깊은 성과를 올려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미래에셋은 2008년 4월 1일부터 시작한 기부운동 '사랑합니다'의 1년 활동을 결산한 결과, 계열사 임직원 천 여명이 약 10억원의 기부금을 모았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임직원들이 정기 및 긴급 모금을 통해 기부한 후원금에 각 계열
미래에셋은 소외된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지난 15일 임직원 30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 '2008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행사는 미래에셋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미래에셋 기부운동 ‘사랑합니다’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으로 진행됐으며 300여명의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여, 서울, 부산, 광주, 대구 등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