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신임 서울시장이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을 만나 소통과 협력을 강조했다.
오 시장은 8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간단한 업무보고를 받은 뒤 서울시의회에 방문해 김 의장에게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이 도와달라"며 협조를 구했다.
오 시장은 "제가 속한 정당이 소수정당이라 솔직히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많은 시민이 걱정하고 염려하는 부분도 있다
제38대 서울특별시장에 당선된 오세훈 시장은 8일 오전 8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첫 공식일정을 시작한다.
오 시장은 이어 8시 50분 서울시청으로 첫 출근한다. 1층 로비에서 서울시가 마련한 환영행사에 참석한 후 서울시 직원들이 준비한 꽃다발을 받고 취임소감을 밝힐 예정이다.
9시 10분경엔 6층 시장 집무실에서 9개월간 시장 권한대행을
한국철도와 국토교통부 철도특별사업경찰대가 수도권 전철 내 마스크 미착용에 대한 특별합동단속에 나선다.
한국철도는 5일부터 16일까지 국토부 철도특별사법경찰대와 수도권 전철 내 마스크 착용과 질서유지를 위한 특별합동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합동단속반은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전철 내 마스크 미착용과 음식물 섭취 등 방역 수칙 위반행위에 대해 집중 계도
서울시의회가 지방의회 부활 30년을 맞아 '서울시민의 삶을 바꾼 서울시의회 조례 30선'을 선정했다. 조례는 지방의회가 법령의 범위 안에서 제정하는 자치법규다.
17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조례 30선'은 곽노현 전 서울시 교육감이 위원장을 필두로 선정위원회가 지난해 6월부터 작업해 골랐다. 조례 30개를 넘어 단독으로 의미가 있는 개별 조례 10개,
서울시의회에서 보편적 재난지원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은 22일 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개회사에서 "시민 한 명 한 명이 겪는 유무형의 손실을 모두 확인해 피해자를 일일이 선별할 수는 없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끼친 피해는 너무나 다양하고 방대해서 지원의 사각지대를 없애기는 불가능에 가깝다"고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소상공인 보호와 체계적인 백신 접종을 강조했다.
김 의장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1년이 상처의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1년은 회복의 시간이 돼야 한다"며 "이를 위해 서울시와 서울시의회는 가능한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적었다.
그는 "서울시는 자영업자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한정된 재원으로 최적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시정 우선순위를 고려한 강도 높은 재정 혁신을 단행하겠다"고 밝혔다.
서 권한대행은 2일 오후 서울시의회 시정연설에서 "대내외 경제 상황이 엄혹하고 서울시 재정 역시 한계를 보이는 상황"이라며 "서울시의 중장기 재정 건전성과 행정 수요를 치밀하게 추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국민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침체된 국내 경기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롯데홈쇼핑의 초대형 쇼핑 행사 ‘대한민국 광클절’이 25일 열흘 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성황리에 끝났다.
‘대한민국 광클절’은 업계에서 연간 쇼핑 행사에 비해 후발주자임에도 '홈쇼핑에서 전례 없는 쇼핑 행사’, ‘행사 5일만에 누적 주문 100만 건’
롯데홈쇼핑은 16일부터 업계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진행 중인 초대형 쇼핑 행사 ‘대한민국 광클절’이 5일 만에 누적 주문 100만 건을 달성하며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50% 이상 증가한 수치다. 주문 금액 기준 전체 매출은 70% 이상, 하루 평균 주문 건수는 50% 이상 상승했다.
TV홈쇼핑
한국테크놀로지가 서울시의회와 손잡고 방역 물품을 기증해 코로나19 방역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한국테크놀로지는 25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사랑의 열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대상으로 UVC 자외선 ‘안티코(Anti-co)’ 살균기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 행사에는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 한국테크놀로지 신용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은 15일 시의회에서 열린 제297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4차 추가경정예산이 마지막이기를 바라는 마음은 모두가 같을 것"이라며 "하지만 중앙정부가 추가 지원대책을 추진하는 만큼 여기에 발맞춘 추가 재정 부담이 생길 여지도 있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이어 "이런 상황이 도래한다면 서울시의 지방채 한도를 늘리고 적극적인 재정 확대에
서울시의회는 서울시와 함께 대중교통 요금을 200원에서 300원까지 인상하기로 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25일 밝혔다.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은 보도해명자료를 통해 "수도권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고 서민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엄중한 시국을 맞아 대중교통 요금을 인상하는 것은 시기적으로 적절하지 않
박원순 서울시장의 장례 나흘째인 12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는 조문객들의 조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조문객은 전날에 비해 다소 줄었지만 여전히 각계각층 인사가 빈소를 찾아 애도의 뜻을 전했다.
오전 9시께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은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유족을 위로했다. 조문을 마친 최 위원장은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지 않고 조용히
박원순 서울시장의 장례 나흘째인 12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는 조문객들의 조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조문객은 전날에 비해 다소 줄었지만 여전히 각계각층 인사가 빈소를 찾아 애도의 뜻을 전했다.
오전 9시께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은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유족을 위로했다. 조문을 마친 최 위원장은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지 않고 조용히
"박원순은 직업이 서울시장인가 생각하는 분들도 꽤 있을 것이다. 지난 9년간 소명감을 갖고 도시의 가장자리로 밀려났던 많은 시민의 삶과 꿈을 회복시키는 데에 집중했다. 도시 개발이나 랜드마크 건설이 아니라 용산참사, 노숙인 정책,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등 사회적 약자가 보호받는 도시를 만들어왔다. 개발 만능 도시가 아니라 사람 중심 도시가 됐다. 시민
박원순 서울시장의 장례 나흘째인 12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는 조문객들의 조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전 9시께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은 빈소를 찾아 조문했으며, 취재진의 질문에 별다른 심경을 밝히지 않고 장례식장을 빠져나갔다.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조문 뒤 "오늘은 아무 이야기 안 할 것"이라면서 "죄송하다
김인호 서울시의회 제10대 후반기 의장이 시장 공석 사태를 맞은 서울시와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10일 김 의장은 “시정이 한 치 흔들림 없는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협조하고 지원하는 의정에 집중하겠다”며 “현재 집행 중인 주요 사업들이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살펴 시민 일상생활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
김인호(53·사진) 서울시의원이 제10대 서울시의회 하반기 의장 후보로 선출됐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3일 오후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0대 서울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등 더불어민주당 후보자와 대표의원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를 열고 당선자를 결정했다.
의장에는 김인호 의원, 제1부의장 김기덕(마포4) 의원, 제2부의장
아프리카TV는 ‘NICE지키미와 함께하는 아프리카TV 2019 BJ대상(이하 BJ대상)’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7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이번행사는 올해로 9회째를 맞이했다.
올해 BJ대상은 ‘가로형 무대’를 마련해 유저들이 BJ를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도록 관람석과 무대 간 거리를 최소화했다. 또 현장을 찾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