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은 13~14일 이틀간 전국 전 현장에서 협력사와 함께 ‘2026년 안전보건방침 및 목표 선포식’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선포식은 전국 반도 유보라 아파트 공사현장과 공공공사 현장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용철 사장,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를 비롯해 본사 임원진, 현장 임직원, 협력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회사는 올해 안전보건경영 방
반도건설이 부산 에코델타시티에 조성 중인 지식산업센터 ‘반도 아이비플래닛’에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 사옥 이전 입주를 확정했다.
반도건설은 30일 부산 에코델타시티 ‘반도 아이비플래닛’ 모델하우스에서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과 사옥 이전 입주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용철 반도건설 사장과 정임수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부이사장, 최수영 경영
반도건설은 18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건설현장 재해근로자를 위한 치료비 및 생계비 지원금 1억 원을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에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건설현장에서 사고로 부상을 입어 생업이 중단된 근로자를 대상으로 치료비와 생활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반도건설은 2017년 이후 매년 해당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코로나19 기간에도 중단 없이 진행
반도건설은 4일 올해 시공 현장에서 실적이 우수한 협력사들과 ‘2025 우수협력사 시상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협력사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에는 김용철 사장,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 등 반도건설 임직원과 우수협력사로 선정된 15개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반도건설은 공사관리·안전
밴티브코리아가 1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독립 기업으로 새롭게 출범한다고 밝혔다.
밴티브코리아는 올해 2월 박스터 신장사업부에서 분사해 법인을 설립했다. 박스터 신장사업부는 세계 최초로 상업용 인공 신장과 복막투석 용액을 출시해 신장 치료 분야를 선도해 왔다.
밴티브는 박스터에서 70여 년간 축적한 신장 치료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
반도건설은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지원금 1억5000만 원을 전달하고 특히 피해가 심한 의성군에 5000만 원의 지원금을 추가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지원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거쳐 영남지역에서 일어난 대형 산불 이재민과 현장 화재 진압 및 복구를 위해 노력 중인 구호 인력의 활동 지원금, 이재민 주거
관세청이 올해 고액·상습 체납자 224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224명의 총 체납액은 1조2671억 원에 달했고 개인 최고 체납액은 농산물무역을 하는 장모 씨(70)로 4483억 원이었다. 올해 신규 체납자 중 개인 최고액은 16억 원으로 의류·잡화무역을 하는 신모 씨(35)다.
관세청은 18일 관세법에 따라 2024년 고액·상습 체납자 224명의 명단을
반도건설이 분양시장에서의 좋은 성적을 바탕으로 콘크리트 제조와 해외 주택 시공·임대 사업으로 외형을 확장했다. 회복이 요원한 국내 건설 업황을 고려해 적절한 대책을 찾은 것으로 평가받지만 순이익 창출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모습이다.
창업주 권홍사 회장이 여전히 지주회사인 반도홀딩스의 최대 주주로 자리하며 현 전문경영인 체제가 ‘2세 경영’으로 전환되는
CJ바이오사이언스가 서울대학교병원 감염내과(박완범 교수)·신장내과(김용철 교수)와 감염진단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는 기존의 미생물 검사 방식으로는 진단이 어려웠던 ‘복잡성 복강내 감염’, ‘다낭성 콩팥병(ADPKD)에서의 낭종 감염’ 등의 질병을 대상으로 한다. CJ바이오사이언스는 차별화된 NGS(Next-Generat
반도건설이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 복지시설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전개했다고 5일 밝혔다.
반도건설 현장 임직원들은 화성시 동탄면에 위치한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사랑의 집’과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복지시설 ‘베다니동산’을 방문해 시설 노후화에 따라 훼손된 마감재 교체 및 보수 작업을 진행했다.
사랑의 집은 시설이 노후화돼, 반
이창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은 27일 이공계 연구 및 인력 생태계의 정책방향 설정을 위해 전국자연과학대학장협회의 및 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 임원진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는 2월 대전에서 개최된 열두 번째 민생토론회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젊은 연구자의 자긍심 고취 및 성장 지원을 위한 대학의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이를 위한 기초연구사업 지원체계 개편
반도건설은 1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과학기술회관 SC컨벤션센터 아나이스홀에서 '2024 우수협력사 시상식 및 안전보건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반도건설 김용철 사장,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 및 임직원들과 50여개 협력사 대표 및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반도건설은 지난해 실적을 바탕으로 공사, 안전,
혁신 항암제 개발 기업 펠레메드는 악성 암종의 발생 원인인 YAP-TEAD를 저해하는 신약후보물질(PLM-103)에 대한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항암 신약개발 분야에서는 하마(Hippo) 주름을 닮은 '히포 신호전달경로' 관련 인자들의 비정상적 돌연변이가 악성 암종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해당 신호전달경로
반도건설은 중대 재해 6년 연속 제로(ZERO) 달성을 위해 협력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 현장 안전보건방침 및 목표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새해 첫 공식 업무로 이달 16일, 전국 20개 반도유보라 아파트 공사 현장과 공공 공사 현장에서 동시에 선포식을 열고 전사적인 안전보건 문화 정착을 통해 재해 없는 현장 만들기에 나섰다
반도건설이 건설 재해근로자의 치료비·생계비 지원을 7년째 지원하며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21일 반도건설은 전날 인천광역시 부평구 구산동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에서 '건설 재해근로자 치료비 및 생계비 지원금 1억 원 전달식'을 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김용철 반도건설 사장과 강성학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장, 이재식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사무처장,
LG화학은 22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부사장 승진 1명, 전무 승진 4명, 상무 신규 선임 11명, 수석연구위원 승진 1명을 포함한 총 17명의 2024년 임원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재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전략·지속가능부문 최고책임자(CSSO)를 맡고 있는 이종구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이 부사장은 지난해 말 CTO 겸 CS
반도건설이 IoT(사물인터넷) 기반 보안솔루션 분야에서 협력사와 공동으로 기술개발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이달 20일 서울시 강남구 본사에서 김용철 반도건설 대표와 이재원 씨큐앤비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IoT 기반 보안솔루션 분야에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
52년 전통 ‘김용안 과자점’
일제강점기 때부터 즐겨 먹던 일본식 과자 ‘센베이’. 본래는 물 건너온 것이지만, ‘김용안 과자점’은 오래도록 우리 땅에서 뿌리내리려 그 이름부터 우리말로 바꿔보기로 했다. 센베이 대신 ‘생과자’라 하고, 각각 네모, 땅콩, 파래 등 모양과 재료에 따라 부르기 시작했다.
김용안(본명 김용철) 씨가 개업해 수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