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7일 “의료의 공공성을 훼손하고 국민건강권을 위협하는 의료영리화 정책을 일체 추진하지 않겠다”면서 영리병원 불허방침을 분명히했다.
그는 이날 서울 양천구 서울시립서남병원에서 “국민의 건강과 생명은 돈벌이의 대상이 아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밖에 △요양기관 당연지정제 폐지 △민간의료보험 활성화 △영리적 건강관리서비스 허용 등도
유디치과는 감염 우려 임플란트 유통 논란에 “서류상 착오로 인한 해프닝”이라고 해명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익(민주통합당) 의원은 1일 식품의약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인용해 주식회사 아이씨엠의 비멸균 임플란트 상당수가 유디치과에 납품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이에 유디치과는 통상 임플란트 제조사들은 멸균처리과정을 국내 두 군데인 멸균
임플란트 제조업체인 아이씨엠이 판매업체 유디임플란트를 통해 비멸균 임플란트 제품 4개 품목 2민6384개를 전국 85개 치과로 공급한 사실이 확인됐다.
1일 국회 보건복지 위원회 김용익(민주통합당)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비멸균 치과용임플란트 유통 의혹에 대한 조사보고’에 따르면 아이씨엠은 2011~2012년 사이에 5만5360개의 임플란
우리나라 베이비부머(1955~1963년생) 절반 가까이가 노후에 국민연금을 받지 못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연금을 받기 위해서는 가입 기간이 10년 이상 돼야 하지만 은퇴 전선에 몰린 이들의 보험료 납부 실적이 부진하다는 분석이다.
2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익(민주통합당) 의원이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베이비 부머 세대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의 친노 핵심 참모 출신 인사 9명이 21일 선대위에서 전격 사퇴했다.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전해철 의원(전 청와대 민정수석), 이호철 전 청와대 민정수석 등 친노 참모 핵심 3인방을 포함한 청와대 대변인 출신의 정태호 전략기획실장, 소문상 정무행정팀장, 윤건영 일정기획팀장, 윤후덕 비서실 부실장 겸 수행단장, 박남춘
저소득근로자가 부담하는 국민연금·고용보험 보험료를 최대 50%까지 정부가 지원해주는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사업(이하 두루누리 사업)’의 혜택이 정작 지원받아야할 기초생활수급자가 아닌 수백억 자산가에게 돌아갔다는 지적이 나왔다.
1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익(민주통합당) 의원이 국민연금공단과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두루누리 사업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는 2일 선대위 산하 ‘미래캠프’ 내 복지국가위원회를 담당할 외부 인사로 이혜경 연세대 교수를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위원은 김경희 김연명 중앙대 교수, 김용익 의원, 남기철 동덕여대, 문진영 서강대, 박능후 경기대, 박두용 한성대, 백선희 서울신학대, 안정선 공주대, 엄규숙 경희사이버대, 유동철 동의대, 윤홍식 인하대, 이진석
우리나라는 의사 수가 적은 반면 입원실은 남아돌 정도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보건복지부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익(민주통합당) 의원에게 제출한 '2012 병상수급실태분석'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병상수(입원실 정원)는 23만7274개로 집계됐다.
이는 정부 추계 필요 병상 수 21만7020개에 비해 2만254개나 웃도는 수치다. 또한 외국과
민주통합당이 당면과제로 떠오른 ‘쇄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토론회가 별 소득없이 끝났다.
앞서 ‘쇄신 의원총회' 소집을 요구하고 최근 연달아 조찬 모임을 가져온 당내 비당권파 그룹의 첫 공개행사 치고는 ‘김빠지는’ 결과다. 민주당으로서는 안철수 후보와의 단일화를 위해서도 반드시 ‘당 쇄신’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갈 길이 여전히 멀다는 평가다.
김동철
민주통합당 비당권파 그룹이 당 쇄신방안을 주제로 공개토론회를 연다.
민주당 쇄신을 바라는 모임(쇄신모임)은 오는 24일 오전 7시30분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대선승리, 민주통합당 어떻게 바뀌어야 하나’란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쇄신모임 소속 김동철·김용익·노웅래·문병호·최재천·황주홍 의원실 공동주최로 열린다. 상지대학
문재인 후보는 “모든 계파를 녹인 ‘용광로 선대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는 경선 과정에서 문 후보를 도왔던 민주당 현역 의원 30여명과 싱크탱크인 ‘담쟁이 포럼’ 인사를 넘어 당 안팎의 여러 세력을 포괄하는 캠프를 꾸리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문 후보를 돕는 대표적인 그룹은 각 분야 전문가 330여명으로 구성된 담쟁이포럼이다.
문 후보의 정신적
민주통합당 초선의원 21명은 당 지도부를 향해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선대위 구성을 포함한 당 운영의 권한을 대선 후보에게 위임함으로써 후보자가 당의 혁신을 강력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협조해야 한다”며 사실상 2선 후퇴를 요구했다.
신경민 의원 등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 지도부는 경선이 끝나면 당 운영 권한을 대선후보에게 위임해야 하고 후보자
국민연금이 그리스 등 부도 위기에 닥친 유럽 국가에 투자한 금액이 7200억원에 달하며 유럽 재정위기로 금융시장의 불안이 지속되자 국민연금이 전략적 자산배분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익(민주통합당) 의원이 공개한 국민연금공단 자료에 따르면 금융위기를 겪고 있거나 위기 수준에 접근하고 있는 그리스, 스페인, 아일랜
다음달부터 직장가입자 1800여명은 200만원 이상의 건보료를 납부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3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익(민주통합당)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보수 외 소득이 많은 직장인 1840명은 월급에서 원천 징수되는 건보료 외 추가 부담액이 200만원 이상일 것으로 예상했다.
추가 부담액이 100만원 이상 오르는 고소득 직장인은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 지역 순회 경선이 1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주자들은 김대중 전 대통령 추모행사와 노동계, 지방 방문 등을 통해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총력전을 펼쳤다.
문재인 후보는 6일 오전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 양대 노총을 잇달아 방문해 노동계 끌어안기 행보에 나섰다. 그는 이 자리에서 일자리 차별 철폐와 노동시간 단축을 통한 새 일
민주통합당 대선주자인 문재인 상임고문의 당내 후보 경선 선거대책본부인 ‘담쟁이캠프’가 5일 공식 발족했다.
담쟁이캠프 1차 인선 결과에 따르면, 공동선거대책본부장에 노영민·우윤근·이상민 의원이 임명됐다.
정책총괄본부장은 이상민 의원이 겸직했다. 정책총괄본부 간사는 박남춘 의원이, 기획본부장은 이목희 의원 맡았다.
이밖에 경제정책본부장은 장병완 의원이,
민주통합당 김용익 의원이 11일 “경제자유구역 내 의료기관을 비영리법인으로 제한하고 진료대상도 외국인으로 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용익 의원은 이날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영리병원 허용,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에서 “경제자유구역에 영리병원을 도입한 것과 내국인 진료를 허용한 것은 잘못된 판단이었고 실제 실현되기도 어려운 정책이었다”며 이처럼
민주통합당은 19대 국회 전반기 상임위원회 위원장과 간사, 위원을 확정지었다고 5일 밝혔다.
민주당은 △12월 대선 △상임위원장 유무 △전문성 및 여성 할당 △민주당 의원 부재지역 지원 △지역적 특성 △의원들 희망상임위 등을 고려해서 배정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민주당의 위워장, 간사, 위원 등의 배정 결과다.
△법제사법위원회 (7)
- 위원장
민주통합당의 초선의원 41명은 10일 국회의장 후보로 선출된 강창희 새누리당 의원에 대해 “헌정질서를 유린한 어두운 5공의 잔재를 헌법기관의 대표로 모실 수 없다”며 반대했다.
김광진 전 최고위원 등 5명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장은 다수당과 다선의원을 위한 전리품이 아니다”며 “새누리당은 지금이라도 강 의원의 국회의장후보 내정을 철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