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30일 새 검찰총장의 후임에 김수남 대검찰청 차장검사를 내정했다.
김 내정자는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수원지검장, 서울중앙지검장 등 법무·검찰의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정연국 대변인은 “검찰 업무에 대해 높은 식견과 경륜을 쌓아온 분”이라며 “대형 부정부패 사건을 수사한 경험이 풍부하고 법질서와 법치주의 확립에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으며,
오는 12월 2일 퇴임하는 김진태 검찰총장의 뒤를 이을 차기 검찰총장 후보가 4명으로 추려졌다.
검찰총장후보추천위(위원장 김종구 전 법무부장관)는 28일 정부과천종합청사 법무부 7층 회의실에서 비공개회의를 열고 김수남(54·16기) 대검차장과 김경수(55·17기) 대구고검장, 김희관(52·17기) 광주고검장, 박성재(52·17기) 서울중앙지검장을 차기
28일 검찰총장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김종구 전 법무부장관)가 인선 작업에 착수한 가운데 이번에는 박근혜 대통령의 '복심'에 맞는 총장이 나오게 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검찰총장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2013년 1월 처음 열렸다. 2012년 당시 한상대 검찰총장이 '검란(檢亂)'으로 불리는 사상 초유의 항명사태로 물러난 뒤 검찰 개혁 논의가 진행됐고
김진태 검찰총장이 12월 2일 임기만료로 퇴임 예정인 가운데 차기 총장 후보 윤곽이 28일 드러날 예정이다.
검찰총장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김종구 전 법무부장관)는 이날 오후 3시 정부과천종합청사 법무부 7층 회의실에서 검찰총장 후보자로 천거 받은 법조계 인사 8명의 적격 여부를 심사 중이다.
이들은 비공개회의를 통해 법무부로부터 넘겨받은 후보자 인사
김진태(62·사법연수원 14기) 검찰총장이 오는 12월 1일 임기만료로 물러날 예정인 가운데 이달 28일 본격적인 차기 총장 인선 작업이 시작된다.
22일 법무부에 따르면 총장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김종구 전 법무부장관)는 오는 28일 첫 회의를 열기로 했다. 앞서 법무부는 지난 19일까지 후보군을 추천받았다. 이 중 인사검증에 동의한 인사들을 대상으로 위
법무부가 12일 검찰총장 후보추천위원회를 출범하면서 차기 총장 후보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진태(62ㆍ사법연수원 14기) 검찰총장이 오는 12월 임기만료로 물러날 예정인 가운데, 법조계에서는 김수남(56ㆍ16기) 대검 차장과 박성재(52ㆍ17기) 서울중앙지검장이 경합을 벌이는 형국으로 분석하고 있다.
김 차장은 대구, 박 지검장은 경북 청도
김진태(62·사법연수원 14기) 검찰총장이 오는 12월 임기만료로 물러나는 가운데, 차기 총장 인선 구도에 법조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물리적인 시간은 아직 3개월 여가 남았지만, 9월 추석 연휴와 국정감사 일정이 잡혀있고 인사청문회에 소요되는 시간을 감안하면 사실상 본격적인 총장 인선 레이스가 시작됐다고 볼 수 있다.
현재 구도는 '김수남 대세론
"공직자의 작은 노력도 국민의 삶에는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을 잊지 말고 국민을 배려하는 따뜻한 법 집행자가 돼 주시기 바랍니다."
황교안 신임 국무총리는 18일 오전 11시50분께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대강당에서 열린 이임식을 통해 2년3개월의 장관직을 공식 마감했습니다.
이임식에는 김주현 법무부 차관, 진경준 법무부 기조실장, 김수남 대검 차장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피습사건과 관련해 전 범민련 남측본부 고문이 피의자 김기종(55) 씨에 대해 '옳은 일을 했다'고 발언해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8일 오후 김씨를 면회하기 위해 서울 종로경찰서를 방문한 김수남(74) 전 범민련 남측본부 고문은 기자들과 만나 "옳은 일을 했으니 면회하고 격려하려고 왔다"고 말했다.
김 전 고문은 "무엇이 옳은
이번 검찰인사에서는 다음 총장인사에 대비해 TK(대구·경북) 출신을 '잠재 총장 후보' 자리에 배치한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중앙지검장에는 박성재(52·사법연수원 17기) 대구고검장이 임명됐고, 김수남(56·16기ㆍ사진) 서울중앙지검장은 대검 차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서울중앙지검장과 대검차장 둘 다 차기 총장 자리를 넘볼 수 있는 자리다.
박근혜 정
서울중앙지검장에, 김수남(56·16기) 서울중앙지검장을 대검 차장에 임명하는 46명의 검찰 고위간부 인사를 11일자로 단행했다.
대검 중수부 폐지 이후 일선 검찰 수사의 선두에 선 서울중앙지검장에는 박성재(52·사법연수원 17기) 대구고검장이 임명됐다. 서울중앙지검장과 함께 '검찰 빅3'로 꼽히는 검찰국장에는 안태근(49·20기) 법무부 기획조정실장이,
네이버문화재단은 국립민속박물관·김수남 유족대표 김상훈씨와 국립민속박물관 대회의실에서 고(故) 김수남 작가의 사진 활용과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김수남 작가의 유족이 소장하고 있던 김 작가의 슬라이드 필름 원본·유품 및 책자를 국립민속박물관에 기증하고, 네이버문화재단은 지금까지 작업한 약 17만점의 디지타이징
한동영 한양 건축·주택사업본부 본부장(부사장)이 내년 1월1일자로 한양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윤영구 사장은 기업 성장과 조직 안정의 공로를 인정받아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경기도 화성 출신인 한동영 대표이사는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1979년 대림산업에 입사, 32년 이상 국내외 건설현장 및 기술개발, 공공수주업무, 민간사업 등 건축분야를
"감청영장은 실무적으로 차장검사가 전결했는데, 앞으로는 제가 전 사건을 결재하고 지휘감독하겠습니다."
김수남(55ㆍ사법연수원 16기) 서울중앙지검장은 16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서울고검 산하 검찰청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국감에서는 '사이버 검열' 논란이 여전히 뜨거운 이슈였다. 논란이 확산되자 황교안 법무부 장관, 김진태 검찰총장이 '실시
△비에이치아이, 468억원 규모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 체결
△우진비앤지, 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
△파이오링크, ADC장치 부하분산 설정ㆍ설치 관련 특허 취득
△제일테크노스, GS건설과 37억원 규모 ‘CAP DECK’ 공사 계약
△한일단조, 방위사업청과 48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참엔지니어링 “최대주주 횡령배임설, 사실무근”
△프럼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