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적용될 ESG 공시기준은 글로벌 정합성을 갖추되, 우리 산업 특성과 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도 균형 있게 검토되어야 합니다.”
27일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한국회계기준원에서 열린 ‘KSSB(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 현판식’을 통해 ESG 공시 기준에 합리적인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당부하며 이 같이 밝혔다.
김소영 부위원장
12일 ‘금융시장 현황 점검회의’ 개최…올해 시장안정대책 논의 산은·기은 회사채·CP매입프로그램도 비우량회사채 중심으로 매입 ‘PF-ABCP단기→대출장기’ 전환 지원 사업자보증도 이달 중 신설
금융위원회가 채권시장안정펀드(이하 채안펀드)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금융위는 12일에 열린 ‘금융시장 현황 점검 회의’에서 채안펀드의 지원대상 및 규모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올해 부동산 리스크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부동산 시장의 연착륙을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4일 김소영 부위원장은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와 여의도연구원 주최로 서울 열린 세미나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모두발언에 나선 김 부위원장은 "회사채와 기업어음 금리가 가파르게 상승하는 등 금융시장 불안으로 많
한국거래소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서울사옥에서 계묘년 첫 자본시장을 기념해 2023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을 비롯해 백혜련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서유석 금융투자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손 이사장은 개장식사에서 국내 자본시장에 대해 “올해
한국거래소는 29일 오후 3시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올해 자본시장을 마무리하는 ‘2022년 증권·파생상품시장 폐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폐장식사를 통해 “올 한해 우리 자본시장은 어려움 속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밝혔다.
손 이사장은 “11월 코스닥 우등기업을 엄
금융위, 제2차 금융교육협의회 개최2023년 금융교육 추진 방향 발표
물가ㆍ금리ㆍ환율 상승과 자산가격 변동 등으로 금융소비자들의 신중하고 정교한 금융 의사결정능력이 요구되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융교육 강화에 나선다.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22일 서울 종로구 금융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제2차 금융교육협의회’를 열고 “현재의
스테이블코인 담보로 발행하는 스테이블코인 발행 방식 특허 등록정부는 테라-루나 사태 이후 줄곧 스테이블코인 위험성 경고한은 발간 ‘암호자산 규제 관련 이슈 및 입법 방향’에도 부작용 명시한은 "스테이블코인 규제 해외 동향 맞춰 따라갈 것"
위메이드가 스테이블코인 관련 특허 등록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가 테라-루나 사태 이후 스테이블코인을 두고 부정
주식양수도 방식으로 인수·합병(M&A)을 하려는 자는 앞으로 총 지분의 50%+1주를 의무적으로 매수해야 한다. 일반 주주도 기업의 경영권 프리미엄을 일부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21일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주식양수도 방식의 경영권 변경 시 일반 투자자 보호 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국내 M&
퇴직연금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 심의 결과 올해 2차례 진행된 승인에는 총 318개 상품 중 259개 상품이 승인(승인율 81%)됐다. 59개 상품은 불승인됐다.
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신청된 상품에 대해 고용노동부와 금감원에서 퇴직연금사업자를 대상으로 대면 심의와 서면 심의를 병행해 전문가 중심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 본심의를 거쳐 이같이 최종
퇴직연금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 심의 과정에서 상품 보수가 대폭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보다 먼저 디폴트옵션을 도입한 선진국들도 보수가 20~30% 인하됐다.
고용노동부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은 2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디폴드옵션 현장 안착을 위한 퇴직연금사업자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정식 고용부 장관,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금융당국, 14일 내부통제 제도 개선 관련 업계 의견수렴 간담회 개최금융업계 “담당 임원 간 업무분장 규정화…업권별 특성 고려 필요”금융위 “업계 건의사항 반영해 최종 내부통제 개선방안 확정할 것”
내부통제 제도와 관련해 ‘중대금융사고’의 적용 범위와 사고 발생 시 대표이사와 이사회의 구체적 책무를 명확히 해달라는 의견이 금융업계에서 제시됐다.
금
제1차 정책금융지원협의회 개최…정책금융산업부처 간 협조체계 구축내년 정책금융기관 자금공급 방향 확정안 이달 26일 발표 예정
정부가 정책금융기관과 산업담당부처 간 상설협의체 '정책금융지원협의회(이하 협의회)'를 통해 국가산업정책에 대한 정책금융 지원 기능을 강화한다.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1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정책금융지원협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올해 9000억 원 이상 결성된 기술금융펀드의 추가 조성을 지원하겠다"고 9일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GS타워 아모리에스 열린 '제4회 지식재산 금융포럼'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번 포럼은 금융위와 특허청이 공동 개최하는 것으로 혁신기업에 대한 지식재산 금융·투자 활성화를 주제로 열렸다.
김 부위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거시건전성 정책을 탄력적으로 완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된 금융안정위원회 총회(FSB plenary)에 참석해 “금융안정을 위한 거시건전성 정책은 평상시에는 시스템리스크 관리를 위해 엄격하게 운용해야 하나, 금융시장내 불안 발생시 시장 안정 노력에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2022 한국 ESG기준원 우수기업 시상식’ 참석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2일 “우리 자본시장의 경우 외국인 주주 비중이 상당히 높은 상황임에도 충분한 정보가 적시에 제공되지 못했다는 지적이 있어왔다”며 “대규모 상장사를 중심으로 내년 준비기간을 거쳐 2024년부터 영문공시를 단계적으로 의무화하겠다”고 했다.
김
최근 반복되는 금융권의 금융사고를 막기 위해 금융당국이 금융사 최고 경영진(CEO)와 담당 임원에 대해 '내부통제 관리의무' 부여키로 했다. 또 경영진의 내부통제 관리업무를 감독할 수 있도록 이사회의 내부통제 감시・감독의무도 명문화할 계획이다.
29일 금융위원회는 '금융권 내부통제 제도개선 TF'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금융위는 금융감독원과 함께 올 하
“정부는 외국인 ID 제도를 폐지하고 외국 투자자들이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개인 여권번호와 법인 번호 등을 이용해 우리 자본시장에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28일 금융위가 ‘자본시장의 공정성 제고’를 주제로 한국거래소, 자본시장연구원과 함께 개최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제4차 릴레이 세미나’ 개
공인회계사 자격제도심의위원회(이하 자격제도심의위)는 내년도 공인회계사 최소 선발예정인원을 작년과 같은 수준인 1100명으로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자격제도심의위는 내년도 최소 선발예정인원은 현수준으로 상향된 지 3년 밖에 되지 않은 점을 고려해 유지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자격제도심의위 위원장은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다. 내년도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