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생활기록부 신뢰도 제고 방안을 논하는 국민참여형 열린토론회가 열린다.
교육부는 15일 서울시청 한화센터에서 '학교생활기록부 신뢰도 제고 방안에 대한 1차 열린토론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정책참여단이 본격적으로 숙의를 진행하기 전에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전문가, 일반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이번 열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가 7일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 과정과 조사 결과, 향후 재발방지 대책을 담은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 백서'를 발간했다.
백서에는 청와대 주도의 국정화 추진, 역사교과서 국정화 강행, 비공개 집필 및 수정 등 역사교과서 국정화 과정을 재구성했다. 이와 함께 불법적인 국정화 여론 조성·조작, 국정화 비밀 TF 부당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백재현 예산결산위원장,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왼쪽부터)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예결위 전체회의를 마치고 인사하고 있다. 이날 본회의를 앞두고 열린 예결위는 정부원안에서 200억원가량 삭감한 3조8000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통과시켰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KB금융그룹이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5년간 750억원을 투입해 최대 1700여개의 초등 돌봄교실과 250개의 국공립 유치원 교실을 확충한다.
KB금융은 14일 세종시 정부종합청사에서 교육부와 유아교육 및 초등돌봄 체계 발전을 위해 2022년까지 총 750억원을 지원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
“니, 장관이 얼마나 좋은지 아나? 모르제?”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복역 중인 김기춘(金淇春)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26년 전인 1992년 12월 부산지역 정부 기관장들이 모인 초원복국집에서 한 말이다. “고향에서 대통령이 나오면 돈이 생기나 밥이 생기나, 그 말은 맞는데…” 그러면서 한 말이다. 당장 돈과 밥이 생기는 건 아니지만 그 좋은 장관 자리는 생긴
이낙연 국무총리는 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국무총리 집무실에서 제2차 총리ㆍ부총리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이 총리가 주재하는 국무회의 직전 격주로 열린다.
총리, 부총리와 주요 장관이 국정 동향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주요 정책 현안을 사전 조정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다.
이번 2차 회의에는 김동연 경제부총리, 김상곤 사회부총리, 조명균
내일부터 서울 등 전국 40곳의 조정대상 지역에서 다주택자가 집을 팔 경우 최고 62%까지 양도 차익에 대해 더 많은 세금을 내야한다.
보유 기간 등에 따라 6~42%인 기본 양도소득세율에 더해 2주택자는 10%p, 3주택 이상 보유자는 20%p의 세율이 추가된다. 중과세가 적용돼 2주택자는 최대 52%까지, 3주택 이상은 62%까지 양도세가 늘어나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서울 강남 대치동 아파트를 매각하고 1주택자가 됐다.
31일 교육부에 따르면 김 부총리는 대치동 래미안 대치팰리스 전용면적 94.49㎡를 23억7000만 원에 처분했다.
이에 따라 김 부총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 아파트(134.55㎡) 한 채만을 보유하게 됐다.
이번 아파트 매매가 이뤄진 건 다주택자에 대
선출직 공직자인 국회의원 중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이는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으로, 4435억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중앙부처에선 이련주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이 107억 원을 보유한 최고 부자로 나타났다. 또 공직자의 평균 재산은 13억4700만 원으로 집계됐다.▶관련기사 4면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9일 이러한 내
최근 신입 직원 채용 과정에서 남성 지원자 점수를 올려주는 방식으로 성차별 한 혐의 등으로 KB국민은행 인사 담당자가 구속되면서 적용 법인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에 관심이 쏠린다. 법조계에서는 채용 과정에서 성차별은 물론 '펜스룰(여성을 배제하는 현상)'도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명지전문대 교원 5명이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성희롱·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다. 교육부는 해당 교수에 대해 파면 등 중징계를 요구하고 검찰에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다.
교육부 성희롱·성폭력 근절 추진단은 명지전문대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 18일 이 같이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이달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명지전문대 연극영상학과 재학생 37명의
교육부와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는 15일 사발협을 공동으로 구성하고 첫 회의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사학발전협의회는 지난해 11월 '사립대의 입학금 단계적 폐지' 결정을 계기로 사립대와 교육부가 고등교육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은 데 따른 후속 논의기구다.
사학발전협의회는 교육부와 사립대 관계자 10명이 참여한다.
첫 회의에서는 교육부와
원활한 국정 수행을 위해 국무총리와 부총리가 정기적인 만나 국정 전반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등 소통을 강화한다. 6일 이낙연 국무총리는 "정부 출범 2년 차에 새로운 정책을 본격 시행하면서 준비를 더 충실히 하고, 마찰이나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부총리를 정기적으로 만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 국무총리
이낙연(오른쪽) 국무총리와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6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총리-부총리 협의회에서 미소짓고 있다. 취임 후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협의회는 경제·사회·외교 관련 주요 현안들을 논의하며 월 1회 정기적으로 개최하되 현안이 생길때 마다 수시로 열 예정이다. 이동근 기자 foto@
이낙연 국무총리가 6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총리-부총리 협의회에서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취임 후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협의회는 경제·사회·외교 관련 주요 현안들을 논의하며 월 1회 정기적으로 개최하되 현안이 생길때 마다 수시로 열 예정이다. 왼쪽부
이낙연(가운데) 국무총리가 6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총리-부총리 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취임 후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협의회는 경제·사회·외교 관련 주요 현안들을 논의하며 월 1회 정기적으로 개최하되 현안이 생길때 마다 수시로 열 예정이다. 이동근 기자 f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