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이 발전사 최초로 지방자치단체에서 버려지던 하수처리수를 발전용수로 재활용한다.
중부발전은 16일 충남 보령시청에서 김동일 보령시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보령시와 ‘하수처리수 재이용 공급이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17년 환경부(현 기후에너지환경부), 보령시와 맺은 재이용 협약의 후속 조치로, 올해 공급설비
대교에듀캠프는 경계선 지능인 교육 전문가 양성을 위한 ‘제6회 느린학습자 인지학습상담사 자격시험’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응시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기존 연 2회 정기시험에서 매월 시험 체제로 전환됐다. 응시자는 매월 둘째 주에 접수하고 마지막 주에 온라인 시험으로 응시할 수 있다.
‘느린학습자 인지학습상담사’는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등
기획재정부가 22일 보령시·해양환경공단·한국환경공단과 상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안상열 기재부 재정관리관은 이날 충남 보령시 보령수협 대천항지점에서 이들 기관과 상생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지난달 7일 발표한 '지방살리기 상생소비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상생소비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이다. 보령은 지난달 28
한국중부발전이 본사 이전 10주년을 맞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대규모 기념행사를 열고, 지난 10년간의 동행과 향후 100년의 도약 의지를 선언했다.
중부발전은 9일 충남 보령 본사에서 김동일 보령시장, 최은순 보령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협력사, 임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사 이전 1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 광진구가 지난 9일 새로 둥지를 튼 광진구 통합청사 대강당에서 ‘광진구 신청사 개청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광진구는 기념식에서 광진구 30주년 및 신청사 개청을 맞아 광진구민의 행복과 발전을 기원하며 ‘광진 재창조 원년’ 비전을 선포했다.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국회의원 등 각계 주요 인사와 구민이 참석했다.
이날 오후 1시
기획재정부 대변인을 지낸 김성욱(56) 국제통화기금(IMF) 이사가 22일 아시아개발은행(ADB) 대외협력총재보(부총재급)에 선임됐다.
기재부에 따르면 ADB는 이날 부총재급 대외협력총재보에 김 이사를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ADB 대외협력총재보는 ADB가 최근 다자주의 위축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신설하는 부총재급 고위직이다. ADB의
1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추가경정예산안(추경) 12조2000억 원 중 3조2000억 원은 산불 피해복구 등 재해·재난 대응에 투입된다.
먼저 정부는 산불 피해복구 지원 몫으로 1조4000억 원을 편성했다. 이 중 9460억 원은 재해·재난대책비 부족분 보강이다. 이는 올해 잠정 복구수요 1조2000억 원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 정확한 소요는 복구계획
1.9억↑…'공직자 4위' 최지영 국제차관보, 84억↓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재산이 1년 전보다 2억여 원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7일 공개한 '2025년 공직자 정기재산변동 사항'에 따르면 최 부총리는 본인과 배우자 등 가족 명의로 총 44억6541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전년보다 1억8935만 원 늘
기획재정부는 1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동으로 '선도형 R&D 성과확산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콘퍼런스는 선도형 연구·개발(R&D)로의 전환 과정에서 그간 성과를 되짚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류광준 과기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 김동일 기재부 예산실장 등 관계부처 관계자와 학계·출연연·기업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 무안공항 항공기 추락 사고와 관련해 "단 한 명의 생명이라도 더 살릴 수 있도록 인명구조를 최우선으로 응급 의료체계, 모든 장비·인력·인프라를 총동원하라"고 지시했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1시께 전남 무안공항 항공기 추락 사고 현장에 도착해 "현재 사고 수습을 위해 정부 전체가 긴밀히
기획재정부가 29일 무안공항 항공기 추락 사고와 관련해 예산실장 등이 참여하는 자체 대응·지원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한다.
강영규 기재부 대변인은 이날 출입기자단에 "내부적으로 무안사고 대응·지원 TF를 구성해 즉시 가동하기로 했다"고 공지했다.
이는 앞서 기재부가 이날 오전 11시 55분께 방기선 국무조정실장과 김범석 기재부 1차관, 김윤상 기재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최대 액화천연가스(LNG) 생산 시장인 북미 진출을 추진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17~18일 광양 액화천연가스(LNG)터미널에서 '2024 에너지사업 밸류데이'를 개최하고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사업 성장 로드맵을 공유했다고 21일 밝혔다.
밸류데이에서는 △글로벌 LNG 시장의 동향과 전망 △석유·가스 개발(E&P) 핵심사업 비
한국관광공사가 경북 안동 등 4개 지방자치단체와 'BETTER里(배터리) 인구감소지역 관광인구 충전 지원‘ 사업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동일 관광공사 관광산업본부장과 배진태 경상북도 봉화군 부군수, 채홍경 충청북도 제천시 부시장, 박재성 경북 안동시 지방시대정책실장, 이혜옥 충북 단양군 부군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획재정부는 4일 세종시 솔비타어린이집을 방문해 민간 전문가 및 관계부처, 현장 종사자 등과 저출산 정책 대응 관련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김동일 기재부 예산실장은 "그간 대규모 예산 투입에도 출산율은 지속 하락하는 상황이며, 이는 효과성 검증에 기반한 선택과 집중 없이 관성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온 것에 기인한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기획재정부는 21일부터 내일(22일)까지 17개 광역자치단체와 2024년 지방재정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17개 광역자지단체 부단체장과 김동일 기재부 예산실장 등 정부·지자체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며, 2025년도 예산안 편성 방향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각 지자체와 1 대 1로 지역 현안 사업 등이 논의된다.
김 실장은 이날 부산·
정부가 내년에 노인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노인일자리와 미등록 경로당에 대한 냉난방비, 양곡비 등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김동일 기획재정부 예산실장은 4일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전주시니어클럽과 미등록 경로당인 망월경로당을 방문했다.
먼저 전주시니어클럽 방문에서는 실버카페 등 노인일자리 현장을 둘러보고 노인일자리 질적 제고를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김동일 기획재정부 예산실장을 비롯한 기재부 예산실이 관계부처 및 관련 전문가 등과 함께 주요 과제별(Agenda) 현장을 찾는 현장 다이브(DIVE)에 나선다.
다이브(DIVE)는 현장에 직접 방문(Direct), 정책 아이디어 수렴(Idea), 정책 가치 제고(Value), 정부 부처·지자체·전문가 등이 함께 논의(Expert)한다는 의미로 알파벳 머
두나무가 2023 업비트 피자데이를 기념해 개최한 ‘나두-업티스트(Upbit Artist)’ 대회의 시상식을 지난 23일 성황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업비트 피자데이 기부로 피자 파티를 즐긴 아동양육시설 아동·청소년과 시설 종사자, 피자 제공에 참여한 피자 가게 등을 대상으로 지난 7월 12일부터 한 달간 진행됐다.
응모작은 '마음을
산업은행은 22일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지역·민간 주도의 지속가능한 지역활성화 추진을 위한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투자설명회(IR)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해당 펀드에 대한 시장참여자(자산운용사, 기관 투자자, 시행사, 시공사 등), 지자체, 언론의 관심 및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배경 및 주요 운용방안 등에 대한 설명 세션과 지자
기획재정부가 내년 1월 출범하는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를 통해 대규모 프로젝트 추진이 가능하다며 민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김동일 기재부 예산실장은 2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투자설명회(IR)' 축사에서 "지방자치단체가 이 펀드를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먹거리를 끊임없이 다양하게 발굴해 그 수익을 지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