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보령시, '신성장 워킹그룹' 제5차 총괄회의 개최

입력 2026-03-10 15:17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너지 전환·지역상생 가속화

▲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앞줄 왼쪽 네 번째)과 김동일 보령시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중부발전)
▲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앞줄 왼쪽 네 번째)과 김동일 보령시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이 충남 보령시와 손잡고 성공적인 무탄소 에너지 전환과 지역 경제 활성화 증진에 나섰다.

중부발전은 9일 보령 머드테마파크에서 보령시와 공동으로 '한국중부발전-보령시 신성장 워킹그룹 제5차 총괄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탄소중립 선도도시 도약 실현을 목표로 열린 이날 총괄회의에는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과 김동일 보령시장을 비롯해 6개 분과 워킹그룹 구성원 및 관련 실무자 50여 명이 대거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각 분과별 중점 추진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현안 논의가 진행됐다.

더불어 급변하는 에너지 시장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참석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전문가 특강이 함께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신성장 워킹그룹은 단순한 정책 협의를 넘어 지역주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설계하는 실질적인 창구"라고 평가했다.

이어 "분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주민과 기업, 지자체가 상생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07,000
    • -0.69%
    • 이더리움
    • 3,448,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1.56%
    • 리플
    • 2,095
    • +0.34%
    • 솔라나
    • 130,500
    • +2.84%
    • 에이다
    • 391
    • +2.36%
    • 트론
    • 508
    • -0.59%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0.38%
    • 체인링크
    • 14,650
    • +2.02%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