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광규가 전세 사기 후 얻은 뜻밖의 고통을 호소했다.
11일 김광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글의 법칙’ 알레르기가 다시 창궐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과 배를 비롯해 몸 곳곳에 알레르기가 올라온 김광규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에는 “두드러기”, “백약이 무효”, “스트로이제” 등 해시태그도 함께 했다.
김광규 전세사기
배우 김광규 전세사기 사연이 화제다.
1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김광규는 "20대 때 번 돈을 주식으로 다 날리고 고시원에 가서 2년간 칩거생활 끝에 열심히 돈을 모아 전세로 가게 됐는데 그 역시 사기를 당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고시원 생활을 거쳐 반전세를 살다가 서울에 올라온지 13년 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