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도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는 렌털업계가 주방 체험 매장을 잇달아 오픈하고 있다. 소비자와 접점을 늘리고 직접 체험을 통해 자연스러운 구매로 이어지게 한다는 구상이다.
12일 코웨이에 따르면 이달 초 서울대 연구공원에 있는 환경기술연구소에 ‘더 키친’을 오픈했다. 소비자 관점의 주방가전 연구 개발을 위한 공간으로 새로운 제품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SK네트웍스가 올 1분기 영업이익 264억 원, 매출액 2조7538억 원을 기록했다.
SK네트웍스는 4일 공시를 통해 올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4% 감소한 26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7538억 원으로 4.2%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655억 원으로 흑자전환을 이뤘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전 세계
중소벤처기업부는 장수 소상공인의 성공모델 확산을 위해 백년가게 88개사, 백년소공인 69개사를 추가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전국의 백년가게는 812개사, 백년소공인은 413개사로 늘었다.
‘백년가게’는 한우물경영, 집중경영 등 지속 생존을 위한 경영비법을 통해 고유의 사업을 장기간 계승 발전시키는 소상인과 중소기업을 말한다. ‘백년소공인’은 장인
“일상을 특별하게, 여유 있게, 건강하게 만드는 매직을 선물합니다.”
고요한 숲, 붉은 해가 지는 일몰, 별빛 아래 빛나는 모닥불을 바라보며 커피 한잔을 마신다. 공간을 가득 채운 신선한 공기와 물은 숲속 쉼터에 있는 듯한 기분을 들게 한다. 도심 속에서 자연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잇츠매직’이 16일 오픈했다.
서울시 강동구 길동에 문을 연 S
SK매직이 브랜드 체험공간 ‘잇츠매직(it’s magic)’ 공식 오픈식을 갖고 고객과의 소통을 본격적으로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오픈식에는 SK매직 윤요섭 대표이사, 김필중 마케팅본부장, 김환상 강동지국장 및 MC 등 구성원을 비롯해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하고자 안상덕 길동 동장과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다.
이날 행사에는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이
중소벤처기업부는 ‘사회적경제기업 성장집중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 17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1단계로 경영진단을 통해 개선 과제를 도출하거나 성장 전략을 수립한다. 2단계에는 서비스 디자인 전략과 재무관리, 세무업무, 공공구매, 기타 관련 맞춤형 전문교육을 받게 된다. 3단계로는 연구개발, 판로개척, 홍보광고, 해
SK매직은 SK텔레콤과 업무 제휴를 맺고 전국 3500여 개 SKT 매장을 통해 정수기, 식기세척기, 공기청정기 등 전 취급 품목에 대한 렌털 상담 및 가입이 가능해진다고 31일 밝혔다.
4월 말까지 1700여 개 SKT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제품 체험 및 렌털 상담과 가입까지 가능한 서비스를 선보인다. 5월부터는 전국 3500여개 SKT 매장으로 서
에몬스가구가 서울시 강동구에 지역 최대 규모 프리미엄 전시장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에몬스가구 둔촌 전시장은 유동 인구가 많은 길동 사거리에 위치한다. 993㎡(300평)규모로 소파, 침대, 붙박이장, 거실장, 매트리스, 자녀방가구 등 에몬스 가정용가구를 비롯해 에몬스의 프리미엄 브랜드 에르디앙스 제품 등 400여 종의 가구를 만나볼 수 있다.
둔촌
중소벤처기업부는 백년가게와 백년소공인 700개사를 신규 선정한다고 10일 밝혔다.
’백년가게 및 백년소공인 육성 사업‘은 오랜 기간 기술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경영을 하는 우수 소상공인 등을 발굴ㆍ선정해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백년가게는 30년, 백년소공인은 15년 이상된 사업체를 대상으로 혁신 의지, 차별성과 우수성, 성장역량 등을 종합 평가해
서울시는 지하철 5호선 길동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 567가구가 들어선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해당 주택은 공공임대 181가구, 민간임대 386가구로 조성된다. 올해 상반기 착공에 들어가 2023년 6월 입주할 예정이다.
청년주택은 지은 지 28∼40년 지난 노후건물 4동을 철거한 부지에 주거복합건물 2개 동 규모로 건립된다. 건물 2개 동
#길천도예원은 도자기 생산 기술ㆍ디자인 특허 13종을 보유한 26년 업력의 백년소공인(2019년 선정)이다. 지난해 수작업을 통한 온도ㆍ습도 조절 생산 공정에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자동 컨트롤 소성 가마를 도입해 자재 불량률이 감소한 도자 생산이 가능해졌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까지 ‘2021년도 스마트공방 기술보급’ 사업에 참여할 소공인을 모집한다
늘 지나다니던 길에 주유소가 없어지더니, 이 건물이 들어섰네요. 우선 굉장히 깔끔해서 좋고요. 대기업 두 곳이 모여서 만들어서 그런지 전체 시스템도 잘 돼 있네요.
경기도 구리에 거주하는, 공공기관에 근무 중이라는 42세 양 모 씨는 아들과 함께 ‘현대 EV 스테이션 강동’을 찾았다.
올해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 구입을 염두에 뒀다는 그는 이곳에서
현대자동차가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차 초고속 충전설비를 갖춘 '현대 EV 스테이션 강동'을 구축하고 2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현대 EV 스테이션 강동은 현대차가 SK네트웍스와 2017년 체결한 업무 협약을 바탕으로 주유소를 전기차 충전소로 탈바꿈해 ‘클린 모빌리티’로의 전환을 가속하기 위해 서울시 강동구 길동에 마련됐다.
총면적 4066㎡(약 1
SK네트웍스의 주유소가 ‘미래형 라이프스타일 충전소’라는 새로운 개념의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SK네트웍스는 길동 주유소 부지에 연면적 1300평, 지하 2층 및 지상 4층 규모의 국내 최초 전기차 전용 충전소이자 복합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개발한 ‘길동 채움’의 문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길동 채움은 ‘사람과 자동차 모두 채워가는 곳’이라는 콘
이낙연, 이익공유제 TF까지 구성해 구체화국민의힘 "자율적인 사회 공헌이 맞아"이 "이명박·박근혜는 사회주의 정부냐" 반박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꺼낸 이익공유제 카드에 국민의힘이 재차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강제적인 이익 공유가 아니라 자율적인 사회공헌이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이 대표는 이에 반박하며 이익공유제 추진을 이어가는 모양새다.
앞
BC카드는 생활요금 자동납부 신청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6월 말까지 BC 개인 신용·체크카드로 자동납부 신규 신청하는 고객에게 최초 1회 제공한다. △아파트관리비 1만 원 △도시가스 5000원 △전기요금 5000원 △4대보험(건강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5000원과 6개월 납부대행 수수료 △학부모부담금(스
강북구 인수동 도시재생활성화 계획안 등
서울시가 강동구 성내2동 도시재생활성화사업에 2023년까지 총 100억 원을 투입한다.
서울시는 17일 제9차 도시재생위원회를 열고 ‘성내2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강동구 성내2동 일대는 20년 이상 된 노후 건축물이 73% 이상을 차지하고 지역 내 사업체와 인구가 꾸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