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부산시장이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 생활과 지역 경제 현장을 직접 챙기며 소통 행보에 나선다. 박 시장은 29일과 30일 이틀간 사회복지시설, 전통시장, 수출기업과 신공장 건립 현장을 잇따라 방문해 민생 현안을 점검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취약계층 돌봄부터 전통시장 물가 점검까지
첫 일정으로 박 시장은 감만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사회복지 종사자
BNK경남은행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주민들을 위해 총 3335억 원 규모의 긴급 금융지원에 나섰다.
수해 발생 직후부터 피해 현장에 'BNK봉사단'을 급파한 데 이어, 금융지원까지 연계하며 '상생 금융' 실천에 속도를 내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21일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 금융지원 계획을 발표하고, '재해피해사실확
메쉬코리아, 회사 명의로 ARS 신청…지난주 이사회서 가결지난달 유정범 의장 개인이 신청한 지 1개월 만유 의장 "신규 투자자 2곳 확보…내년 2월까지 400억 원 마련"
배달대행 플랫폼 ‘부릉’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가 회사 차원의 자율적 구조조정 지원 프로그램(ARS)을 신청하고 신규 투자자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정범 메쉬코리아 의장은 26
올겨울 폐사한 꿀벌이 78억 마리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사육마릿 수는 평년 대비 소폭 줄어든 수준으로 벌꿀 생산과 작물 가루받이(수분) 피해는 제한적일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월동 중인 꿀벌 폐사 피해농가에 대해 농촌진흥청,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피해 복구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올겨울 폐
한국무역보험공사가 대기업과 동반 진출한 중소·중견기업 해외법인에 71억 원의 긴급 운전자금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해외법인 유동성 지원은 제4차 비상경제 회의에서 확정되고 정부가 추진하는 '수출 활력 제고 방안' 후속 조치로 신규 도입된 제도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셧다운 된 중소기업의 해외공장을 다시 돌려 주력산업 생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그룹 비상경영위원회를 중심으로 신속한 대응체계를 확립, 전사적 지원노력을 하고 있다.
3일 KB금융에 따르면 지난달 24일부터 윤 회장을 위원장으로 KB국민은행·KB증권·KB손해보험·KB국민카드 등 7개 계열사의 대표이사와 지주사 임원들로 구성된 비상경영위원회를 그룹 차원에서 신설해
BNK경남은행은 울산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긴급 금융지원을 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은 공공기관 등에서 '피해금액 확인서'를 받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개인 등이다. 이들에게 1억 원 이내 긴급운전자금과 피해복구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개인에게는 2000만 원 이내 긴급생활자금과 피해복구자금을 지원한다.
경
신한은행은 최근 전국으로 확산된 구제역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오는 14일부터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금융 지원은 축산 농가뿐만 아니라 농축산물 도매 및 중개업 등 실질적인 재해 피해가 확인된 모든 중소기업에 대해 피해 기업당 3억 원 이내에서 총 500억 원 규모의 긴급 운전자금이 지원된다.
더불어 피해 기업에게는
신한은행은 지난달 30일 대구 서문시장 화재 사고로 피해를 입은 자영업자 등 중소기업을 위해 긴급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금융지원은 총 500억 원 한도로 긴급 운전자금 최대 3억 원과 피해 복구를 위한 금액 범위 내에서 시설자금을 지원한다.
신한은행은 또 피해 중소기업에 대해 기존 대출금 분할상환 유예, 만기연장, 만기 연장 시
신한은행은 최근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해 피해를 본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내년 3월말까지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AI로 직접 피해를 입은 양계업 뿐만 아니라 음식점, 농축산물 도매 및 중개업 등 재해 피해가 확인된 모든 중소기업에 대해 기업당 3억 원 이내에서 총 500억 원 규모의 긴급 운전자금을
신한은행은 대구, 경북, 울산 지역 지진으로 어려움에 처한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시행되는 중소기업 지원방안은 ‘대구, 경북, 울산’ 지역에 소재하는 ‘재해피해 확인서’를 발급받은 중소기업이 대상이며, 피해기업 당 2억원 이내에서 총 5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전자금이 지원된다.
또 피해기업의 기존 대출금의 분할상환
신한은행은 개성공단 운영 중단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입주기업들을 위한 금융지원 방안을 15일부터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금융지원 방안에 따르면 개성공단 운영중단에 따라 피해가 예상되는 입주기업에 대하여 피해기업당 5억원 이내에서 최고 1.0% 대출금리 감면과 함께 총 1,0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전자금이 지원된다.
또한, 개성공단 입주기업의 기존
KB국민은행이 개성공단 가동 중단에 따른 입주기업들을 위해 자금지원, 대출금리 우대 등 금융 지원에 나선다.
12일 KB국민은행은 이 같은 내용의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융지원은 개성공단 입주 기업 가운데 KB국민은행과 거래하는 기업이 대상이다.
이들 기업은 긴급운영자금 지원, 기존대출 기한연장조건 완화, 분할상환 원금 유예
시중은행들이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의 확산에 따라 생계의 위협을 받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원책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소비축소에 따른 매출 감소를 겪고 있는 기업과 자영업 가계의 자금난이 한결 해소될 전망이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국민·하나·우리·농협·기업은행 등 주요 6대 은행은 메르스 피해 금융지원책을 발표했거나 늦어도
KB국민은행은 메르스 피해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를 위한 금융지원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금융지원 대상은 메르스 관련 진료로 일시적 어려움을 겪는 병ㆍ의원, 손님이 끊겨 피해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계약 취소로 직접적 영향을 받고 있는 관광ㆍ여행ㆍ숙박ㆍ공연업계 등이다.
이번 금융지원은 신규대출 지원과 기한연장 우대로 이뤄진다. 신규
신한은행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 방안을 마련해 15일부터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금융지원은 병원, 음식점, 호텔, 소매업, 여행사 등 메르스로 인해 피해가 크게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업종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해 피해기업 당 5억원 범위내에서 총 1000억원 규모로 긴급
정부가 개성공단 긴급운전자금 3000억원을 지원 방안으로 내놓은 가운데,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이 ‘금리 제로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2일 가동이 중단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성공단 입주기업에 긴급운전자금 3000억원을 먼저 지원하기로 했다. 주요내용은 피해가 발생한 입주기업에 남북협력기금 특별대출(630억원, 금리 2%), 중소기업창업 및 진흥기
정부는 개성공단 잠정 가동중단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주기업들에게 긴급운전자금 3000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정부합동대책반은 2일 이같은 내용의 1차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우선 정부합동대책반은 1단계로 입주기업들에 대한 긴급 유동성 지원을 위해 현 단계에서 정부가 최대한 마련할 수 있는 총 3000억원 규모의 운전자금을 신속히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기업 금융에 강한 우리은행만의 노하우를 살려 중소기업 지원에 앞장선다.’
우리은행이 기술력은 우수하지만 긴급 운전자금이 없어 해외 수출이나 외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순우 행장은 지난 15일 경기도 내 기술 중심의 수출 중소기업을 위해 경기도와 함께 전국 최초로 1200억원 규모의 무담보 자금 지원을
전북은행은 이번 설을 맞이해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10일부터 500억원 규모의 '설 긴급운전자금'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대상은 상업어음할인 및 일반자금대출로 업체당 지원한도는 제한이 없으며, 대출금리는 지원기업의 신용도에 따라 최대 1.0%까지 인하할 수 있도록 일선 영업점장에게 권한을 부여해 중소기업의 이자부담을 최소화했다.
최근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병) 확산으로 해외여행 수요가 감소하고 한국을 찾는 중국인관광객도 줄면서 관련 업종 기업들의 피해가 불가피해졌다. 우한 폐렴 확산의 직격탄을 맞은 업종은 여행, 숙박, 음식점 등으로 해당 기업들은 매출 감소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신한·KB국민·KEB하나·우리은행 등 국내 시중은행이 우한 폐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