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지진 피해 중소기업 금융지원 실시

입력 2016-09-28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은행은 대구, 경북, 울산 지역 지진으로 어려움에 처한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시행되는 중소기업 지원방안은 ‘대구, 경북, 울산’ 지역에 소재하는 ‘재해피해 확인서’를 발급받은 중소기업이 대상이며, 피해기업 당 2억원 이내에서 총 5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전자금이 지원된다.

또 피해기업의 기존 대출금의 분할상환 유예, 만기연장도 지원될 예정이며 만기 연장 시 최고 1.0%포인트의 대출금리 감면도 가능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낮은 금리의 긴급자금 등의 금융지원을 통해 지진 피해기업의 금융비용 절감 및 유동성 확보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지원 제도를 마련해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72,000
    • -0.3%
    • 이더리움
    • 3,440,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9%
    • 리플
    • 2,087
    • -1.6%
    • 솔라나
    • 126,700
    • -1.4%
    • 에이다
    • 369
    • -1.86%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4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43%
    • 체인링크
    • 13,860
    • -1.7%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