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국·호국훈련 19∼30일 동시 진행지역별 소음·연기·드론 비행 안내…안전재난문자 지역별 발송
소방차 출동과 연기 발생, 공포탄 소음, 군부대 드론 비행을 알리는 훈련 안전재난문자가 이어지고 있다. 전국 단위 재난대응훈련과 군 야외기동훈련이 같은 기간 진행되면서 지역별 훈련 일정에 따른 안내가 잇따르는 것이다.
22일 지자체 안전재난문자 발송 내
LG유플러스가 이동통신 기지국 정보와 휴대전화 접속 기록을 활용해 산악 지역 조난자를 수색하는 범위를 좁히는 기술을 실증한 결과 기존 방식보다 수색 범위를 약 99% 축소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G유플러스는 전파 분석 전문기업 솔빛시스템과 함께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운장산 일대에서 산악 지역에서 GPS 신호가 잡히지 않거나 휴대전화가 꺼져 정확한
중국 최소 6개 해운사 북극항로 진출…초기 수송능력 2만TEU한국 시범운항 12일 부산항 도착 예정…운항 확대 땐 안전체계 중요
중국 해운사들이 북극항로를 이용한 컨테이너 운송을 본격화하고 한국도 시범운항에 나서면서 북극항로 상업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하지만 정기 운항 가능성을 타진하려면 안전한 운항 체계를 확보하는 것이 핵심 과제가 될 전망이
국방부가 추석 연휴 동안 긴급구조와 응급진료를 지원한다.
국방부는 추석 연휴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 기간인 23~27일 재난ㆍ사고 및 응급 환자 발생에 대비해 긴급구조 및 응급진료를 지원한다.
군은 긴급구조 지원병력 2600여 명과 헬기ㆍ구급차ㆍ구난차 등 구조 장비 450여 대의 지원태세를 유지하고 유관기관 요청에 따라 가용 병력과 장비를 신속히 투
한국인 실종자 헬기 수색 성과 없어
네팔과 티베트에서 발생한 대홍수 사망자와 실종자가 계속 늘고 있다.
29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네팔 재난관리청은 오후 기준 히말라야 지역을 강타한 산사태와 홍수로 최소 675명이 죽고 2498명이 실종됐다고 발표했다. 공식 사망자 수는 6시간 새 50명 가까이 증가했다. 현재 긴급 구조와 수색 작업이 진행 중
최종 피해ㆍ사망자수 파악엔 며칠 더 걸릴 듯
남미 콜롬비아 서부를 강타한 규모 7.4의 지진으로 인해 현재 사망자가 250명이 넘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로이터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피해 도시들이 각각 집계한 보고를 종합하면 강진 발생 이틀째인 이날 오전 기준 사망자는 254명으로 집계됐다. 주요 커피 생산지인 페레이라에서 101명, 콜롬
서울 동남·서남권, 경기 하남·오산·여주서부 대상 폭염중대경보 전국적 폭염 강도 여전⋯폭염중대경보 및 폭염특보 발효 중
전국이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리면서 경상권과 전남 일부 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과 수도권에도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됐다.
3일 수도권 기상청은 이날 오후 4시를 기준으로 서울시 동남권과 서남권, 경기도 하남·오산·여
시민 보호 및 현장 안전관리 대책 종합 점검행정 1·2부 시장 및 관련 실국장 회의 참석
전국적으로 온열질환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서울시는 폭염이 심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시로 긴급대책회의를 열었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기준 서울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총 162명이며 이 가운데 2명이 사망했다. 이에 서울시는 이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통신3사 대표와 만나 “통신사는 통신망 기업을 넘어 AI가 끊임없이 작동하도록 AI 인프라부터 일상생활·산업현장을 촘촘히 연결하는 AI 인프라·플랫폼 기업”이라고 강조했다.
배 부총리는 23일 SKT 사옥에서 통신3사 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AI 시대 네트워크 고도화와 민생 안정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모두
소방청은 21일 북한 황강댐 방류와 집중호우로 임진강 최북단 필승교 수위가 상승함에 따라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한강홍수통제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40분 기준 필승교 수위는 10.15m를 기록했다. 이는 접경지역 위기 대응 관심 단계 수위(7.50m)를 훌쩍 넘는 수준이다.
동원된 소방력은 수도권·영남·호남·충청강원 4개 권역 1
강원 강릉항 일대에서 허리에 큰 상처를 입은 채 생활하던 남방큰돌고래 ‘안목이’가 구조돼 치료를 받고 있다. 건강을 회복하면 전문가 자문을 거쳐 자연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이달 15일 강원 강릉시 강릉항에서 다친 안목이를 구조해 해양동물 전문 구조·치료기관으로 이송했다고 20일 밝혔다.
안목이는 지난해부터 강릉항 일대에서 무리 없이 홀로
7~8월 두 달간…교육기간 ‘2주→2개월’ 대폭 늘려
서울특별시 송파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송파안전체험교육관에서 해양경찰과 함께하는 ‘어린이 생존수영 교육’을 대폭 확대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 송파구는 2012년부터 어린이들의 수상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매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2023년부터는 해양경찰청과 협업해 교
정부가 긴급 상황에서 119 신고자의 실내 위치와 층수를 파악할 수 있는 정밀위치측정 기술을 소방 현장에 적용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소방청은 긴급구조 상황에서 구조대상자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정밀위치측정 기술을 대전 지역 소방 현장에 처음 적용한다고 23일 밝혔다.
정부는 위치측정 오차를 10m 수준으로 줄여 구조대상자 위치를 건물 단위로 특정할
총 59기 출몰해 러시아군이 격추
러시아에 드론 무리가 대거 출몰해 모스크바 공항 4곳이 한때 폐쇄됐다.
22일(현지시간)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세르게이 소뱌닌 모스크바 시장은 텔레그램에 드론이 모스크바로 날아와 당국이 격추했다고 밝혔다. 관련 게시물만 실시간으로 12개에 달했고 게시물에 언급된 총 드론 수는 59기로 집계됐다.
소뱌닌 시장은 누구의
통신3사가 화재·재난 현장에서 소방관의 통신 이용을 보다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소방관 우선전송 서비스’를 출시했다. 재난 대응 과정에서 통신 혼잡으로 인한 불편을 줄이고 현장 대응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규모 재난 상황에서 소방청 현장 대원과 일반 이용자 간 통화를 우선적으로 전송하는 ‘긴급구조 통신 우선전송 서
대규모 재난 현장이나 인파가 몰려 통신망이 혼잡해지는 상황에서도 소방대원들이 통신 장애 없이 구조 지휘 통제를 받을 수 있게 된다.
10일 소방청은 이동통신 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와 협력해 국내 최초로 '상용망 기반 긴급구조 통신 우선접속 서비스'를 이달 초부터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재난 지역에서 통신 수요가 폭증하더라도 현장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서울시가 AI 119 신고 접수 시스템과 첨단 배수 장비를 도입하는 등 긴급 구조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27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여름철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대응 종합대책'을 10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침수와 고립 사고 대응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특수 장비를 확충했다. 분당 최
신한울 원전, 철통 보안 속 데이터센터 전력 뿜어내…3·4호기도 공정률 29.8% '순항'축구장 74개 규모 임하댐 수상태양광, 송전망 증설 없는 '교차발전'으로 상생 모델 제시예천 양수발전, 단 3분 만에 전력 쏘는 '초대형 배터리'…신재생 간헐성 극복
울진 신한울 원자력발전소, 안동 임하댐 수상태양광, 예천 양수발전소는 한국수력원자력이 이끄는 ‘무탄소
소방‧경찰 등 긴급구조기관에 제공되는 이동통신 3사 위치정보의 위치정확도와 위치기준 충족률이 개선됐다. 다만 위치응답시간은 다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긴급구조 위치정보의 품질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이동통신 3사 및 휴대전화 단말기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긴급구조 위치정보 품질 측정 결과’를 발표했다.
방미통위는
연말 위성 서비스 출시 목표
빅테크 기업 아마존이 위성통신업체 글로벌스타를 115억7000만달러(약 17조원)에 사들였다. 이는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주도하는 위성 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를 추격하기 위한 포석이다.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아마존은 저궤도 위성 사업 ‘레오(Leo·구 프로젝트 카이퍼)’를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눈이 오려나. 정원의 허공에 가득한 먹구름, 얼음처럼 찬 공기, ‘우우우~’ 요란한 소리를 내며 몰아치는 북풍, 매서운 날씨다. 나는 새도, 걸어 다니는 사람도 어쩌다 가끔 눈에 띌 뿐이다. 그러나 아가페정원은 아랑곳없이 푸르러 청신하다. 상록수들이 흔전만전 성황을 이루어 초록을 뿜는 게 아닌가. 겨울 정원의 주도권을 틀어쥔 강자들의 위엄이라니. 저
AI가 시니어의 일상과 건강을 지키는 시대다. 중랑구 ‘AI 안심톡’과 20만 원대 AI 말벗 로봇, 건국대병원의 치매 조기진단 솔루션까지. 노년의 삶을 바꾸는 인공지능 혁신 사례를 모았다.
정서 케어의 AI 대중화
교육 전문 사회적기업 에듀툴킷디자인연구소와 AIoT 전문기업 엑스오소프트는 최근 ‘시니어케어 AI 로봇’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서울시 중랑구, ‘AI 어르신 안심톡’으로 스마트 돌봄 첫걸음
서울시 중랑구는 초고령사회 진입과 돌봄 공백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 ‘AI 어르신 안심톡(ta